횡설수설 바이블 166 - 미련한 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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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에 대해 다윗이 말한 것을 보자.
시편 7: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의로운 재판장 인 동시에 매일 분노 하고 있다고 했다.
매일 분노하는 넘이 의로운 재판장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긴 한데...
아무튼...
잠언 12:16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썻다는 잠언에는, 미련한 놈은 분노를 나타낸다고 했다.
즉, 야훼는 미련한 넘 되겠다.^^
개독들의 변명은 분명,
분노를 나타내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할 것인데,
분노를 나타내지 않고 있다면, 어찌 다윗이 야훼가 분노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까.?
시편 7: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의로운 재판장 인 동시에 매일 분노 하고 있다고 했다.
매일 분노하는 넘이 의로운 재판장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긴 한데...
아무튼...
잠언 12:16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썻다는 잠언에는, 미련한 놈은 분노를 나타낸다고 했다.
즉, 야훼는 미련한 넘 되겠다.^^
개독들의 변명은 분명,
분노를 나타내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할 것인데,
분노를 나타내지 않고 있다면, 어찌 다윗이 야훼가 분노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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