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Sex 하다 들킨 곽&희 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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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Sex 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 작성자 : 전도사 작성일 : 03-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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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가 첩이 5 이라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목사님은 얼마나 Sex를 즐기는지 교회내 목사님 방에서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정 집사의 부인(전도사)는 섹스 한번으로 수 억대 부자가 ‰榮?br> 곽목사님이 교인들에게 보험을 들때는 꼭 정 집사님 보험을 들라고 했기때문. 새로 온 김지철 목사님이 불쌍하다 몇일 전, 곽목사님이 김지철 목사님에게 신도들이 다 보는데서 소리 지르고 곧 때릴듯이 대들었으니... 꾹 참은 김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곽목사님. 사모님은 당뇨병과 암으로 30년을 투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종이신 곽 목사님. 사모님이 병자라고 남자의 귀중한 그것을 그렇게 함부로 쓰십니까? 아들 목사님이 아무리 귀엽다고 수 백억원을 아들 목사님에게 빼돌리면 안되지요 목사은 어서 소망교회를 떠나셔야합니다. 하느이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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