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시여! 이들을 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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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이시여!
창세기 11장 1~9절: 당신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1.처음에 온 세상은 하나의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였다.
2.그런데 사람들이 동쪽으로 이동하다가 바빌로니아에 있는 한 평야에 이르러 거기에 정착하게 되었다.
3.그들은 '자, 벽돌을 만들어 단단하게 굽자' 하고 서로 말하며 돌 대신 벽돌을 사용하고 진흙 대신 역청을 사용하였다.
4.그들은 또 '자, 성을 건축하고 하늘에 닿을 탑을 쌓아 우리 이름을 떨치고 우리가 사방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하고 외쳤다.
5.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사람들이 쌓는 성과 탑을 보시려고 내려오셔서
6.이렇게 말씀하셨다. '저들은 한 민족이며 하나의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7.그래서 저들이 이런 일을 시작하였으니 앞으로 마음만 먹으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8.자, 우리가 가서 저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9.여호와께서 그들을 온 세상에 흩어 버리시므로 그들은 성 쌓던 일을 중단하였다
나의 주님이시여!
인간에게 언어라는 소통의 도구가 생긴 후
어리석은 인간들은 당신의 권세에 도전했고
주님께서는 인간의 언어를 산산조각 냄으로서
스스로 온전하셧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권세에 계속 도전하는 무리들이
지금 이땅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요한1-1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나의 주님이시여!
당신은 애초부터 인간들에게 언어가 생기는것이 두려워
언어를 멸하엿으나 그들은 당신이 곧 말씀이라 구라 칩니다.
멸하여 주소서!
아작내 주소서...
나의 큰 주님이시여!
레위기 25:21
그러나 육 년째 되는 해에 나의 말 한마디로 너희에게 충분한 복을 내려 삼 년 먹을 소출이 나게 하리라.
주님이 그렇게 싫어하고 증오했던 언어는
요따구로 사기를 치고 있었습니다.
이 어찌 바빌론의 벽돌 쌓기보다 더하지 않겟사옵니까?
멸하여 주소서!
아작내 주소서...
나의 엄청나다 못해 허벌나게 크신 주님이시여!
당신은 지금
갖은 욕된말로 일컬어 지고 있습니다.
열받지요?
그니까....
멸하여 주소서!
아작내 주소서!
모든 무능력함과 더러움과 추잡함의 집합체가
주님인가 하노라...
할렐루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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