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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반기련에서 접차당한 사람 중 한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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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기련에서 잘못한 점이 조금 있어서 거기에 사과드리고 반기련에 작별인사를 고했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하면 경고를 주고 부디 절 쫓아내지 마세요. 활동 앞으로 잘 할테니까요....... ㅠ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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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괜찮아요...여기는 반기련 패잔병들 집합소인데요 뭐.emoticon_001

튼 반기련이나 안바블이나 벽쌓지 않고 같은 개독 안티로 동반 성장해주면
좋겟어요. 님도 그렇게 생각해주시길 바라고요.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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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전안마//말씀은 고마운데 전 어차피 더 이상 반기련에서 활동,보복,출입할 생각 없습니다. 오해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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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넵////emoticon_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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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미신제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다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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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위거님 우리싸이트에서 제일젊어요

그리고 제일가능성이 큰 개독안티감이네요 좌절?하지말고

지혜롭게 성장하기를 바라며 개독박멸일도 그리고 지금하고있는학업이랄까

그런 자신의 생활도 잘 지켜 나갈것이라고 믿네요

안티를 더 잘할것이라는 조바심도 내지말고 차근차근 이 세상이 타락한 개독교인들이

올바른정신으로 돌아올때까지 꾸준하게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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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넵///emoticon_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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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megod//그래서 전 지금 제 자신에게 약속을 했는데 바로 '개독박멸도 잘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할거다' 라는 약속입니다. 다시말해 둘 다 잘하겠다는 거죠. 절 받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꼭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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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미신제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를 더 잘할것이라는 조바심도 내지말고 차근차근 ...
넵////emoticon_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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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위거님 열심히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안티바이블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0월에 있을 오프에서 만나뵙고 잘익은 삼겹살에 사이다라도 한잔 걸치며
이런 저런 이야기로 서로 정을 쌓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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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대그로밋//저도 가능하면 안티바이블 동지분들하고 오프에 참여하고 싶지만 부모님의 반발이 클거라고 예상이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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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위거님..

이곳에 회원분들은 아마도,
님의 부모님 나이와 비슷하거나, 더 나이 많은 분들도 계실겁니다.^^

오프에 부모님과 같이 나오는 것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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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답게//근데 문제는 저희 부모님은 개독박멸에 전혀 관심이 없으셔가지고 오프에 저희 부모님이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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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기련에서 접차되었다고 해도, 님은 안티 입니다.
님과 반기련이 맞지 않았다고 생각하세요.^^

자신과 맞는 곳에서 열심히 개독박멸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그게 안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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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른들이 저희들 잘못하는것은 모르고 아이 잘못하는것만 나무라는 상황이 저의 눈에는 보이던데요...
제대로 가르칠 생각들은 하지않고....아이 하나를 놓고 돌아가며 온갖 구박하고 모욕주고......
아이가 정말 몰라서 그러는것이 저의 눈에는 보였기 떄문에 안타까웠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곳으로 데리고 오고 싶었는데...
잘 왔어요...
어린 나이에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기독교 아이들의 꾐에 빠져 교회 나가지 않고 안티로 있었던것을 보면 안티위거군은
진짜 안티입니다! 내가 미국에 살기 때문에 이점은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이제 이곳의 고수분들께 조금씩 배워 나가면서 앞으로 더욱 훌륭한 안티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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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미신제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있게 동의합니다.
지성인의 소양을 이미 갖추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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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케일라//그렇죠?그게 제가 반기련에다가 작별인사를 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반기련도 철 좀 들어야 할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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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데 제가 미국에 올 당시에는 제가 개독이었었는데 그 때 교회도 나가곤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반기련같은 안티 기독교 사이트에서 개독교의 해악성을 배우면서 마침내 진정한 안티로 거듭난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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