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42 - 이게 도대체 뭔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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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 있는 아래구절을 제대로 해석해 보자.
사도행전 18
24 :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라
25 :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말이 복잡하니 쉬운 번역판으로...
(새번역)
24 :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태생으로 아볼로라는 유대 사람이 에베소에 왔다. 그는 말을 잘하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다.
25 : 그는 이미 주님의 '도'를 배워서 알고 있었고, 예수에 관한 일을 열심히 말하고 정확하게 가르쳤다. 그렇지만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하였다.
이게 도대체 뭔 말일까..???
"학문이 많고(많이 공부했다는 말..)" 라는 부분을 "말을 잘한다"로 바뀐건 얘기도 하지않도록 한다.
아볼로 라는 유대인은 바이블에 능통하며, 주의 도를 배워서 알고 있어서, 예수에 관해 가르쳤는데,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다..???
다른 말로 해보자.
언어에 능통하고, 한국말의 문법을 잘 알고 있어서, 한국말을 가르쳤는데, 사실 그사람은 영어만 아는 사람이다.
참나 횡설수설이 따로 없구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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