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까지 흔드는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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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개독들의 표절은 끝이 없네요.
고유 민요는 아닌거 같은데 (목사가 등장하기 때문에)민중민요로 구분하고
80년도에 유행했던 민요가사하나 올립니다.놀보가 판소리에서 놀보의 심보를
목사와 같이 싸잡은 민중민요입니다.
제목: 저 놀부 두손에 떡들고.(1절 읽고 2절 보삼...죽임)
1. 저 놀부 두손에 떡들고 가난뱅이 등치고 애비없는 아이들 주먹으로
때리며 콧노래 부르며 물장구치며 저 놀부 두손에 떡들고 순풍에 돛을
단듯이 어절시구 침묵의 바다 호박에 말뚝바고 똥싸는 놈 까뭉개고
애밴년 배 차대고 콧노래 부르며 덩실덩실 저 놀부 두손에 떡들고
저 놀부 두 손에 떡들고 저 놀부 떡들고 덩실 춤춘다
2. 저 목사 한손에 성경책 또 한손엔 헌금통
믿음의 척도는 헌금의 액수라 찬송가 부르며 놀랠루야
저 목사 배때기 불룩 권위에 마음 싣고서 어절시구 방석집으로
기생첩 옆에 끼고 교회가서 설교하고 내일이면 말세라네
하늘엔 영광 덩실덩실 어쩌면 땅에는 평화
비교적 땅에는 평등 예수님 땅치면 통곡 하신다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46675 )
이 민요는 동영상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관계로 링크가
불가능하오니 다음 오프때 직접 라이브로 때려 보겟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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