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말론 주장한 목사 ‘뇌졸중’ 병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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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지구종말’을 예언했다가 빈축을 산 미국 해럴드 캠핑(88) 목사가 뇌졸중으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고 CBS 등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신흥 종교단체 ‘패밀리 라디오’를 창시한 캠핑 목사는 지난 9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라디오 설교를 녹음하다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캠핌 목사의 대변인은 “캠핑이 지난 9일 뇌졸중 증세를 일으켜 샌프란시스코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전체보기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4280
지난 6월 14일자 뉴스입니다.
신흥 종교단체 ‘패밀리 라디오’를 창시한 캠핑 목사는 지난 9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라디오 설교를 녹음하다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캠핌 목사의 대변인은 “캠핑이 지난 9일 뇌졸중 증세를 일으켜 샌프란시스코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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