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펌] 원시 물고기서도 팔다리 유전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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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원시 물고기서도 팔다리 유전자 발견
연합뉴스 | 이영임 | 입력 2011.07.12 10:43
시카고대 연구진 발표.. 모든 동물에 四肢로 자랄 수 있는 유전자 존재 증명
(서울=연합뉴스) 최초의 네발 동물이 땅 위에서 걸어 다니기 훨씬 전부터 물고기의 몸에는 팔다리와 손ㆍ발가락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가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1일 보도했다.
미국 시카고대학 연구진은 물고기의 DNA에서 떼어 낸 특정 유전자 스위치를 생쥐 태아에 이식하자 이 스위치가 생쥐의 팔다리 영역에서 유전자를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런 실험 결과는 4억년동안 따로따로 진화해 온 동물 종들 모두에 사지로 자라날 수 있는 유전자가 보존돼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중략==
출처: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26&newsid=20110712104329421&p=yonhap
(서울=연합뉴스) 최초의 네발 동물이 땅 위에서 걸어 다니기 훨씬 전부터 물고기의 몸에는 팔다리와 손ㆍ발가락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가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1일 보도했다.
미국 시카고대학 연구진은 물고기의 DNA에서 떼어 낸 특정 유전자 스위치를 생쥐 태아에 이식하자 이 스위치가 생쥐의 팔다리 영역에서 유전자를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런 실험 결과는 4억년동안 따로따로 진화해 온 동물 종들 모두에 사지로 자라날 수 있는 유전자가 보존돼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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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26&newsid=20110712104329421&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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