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사랑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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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이라는 어린이가 안티들을
"믿음과 사랑의 가치를 알 지 못하는 이들이여"
라며 개폼을 잡고 이야기 합니다만, 단어의 의미를 멋대로 왜곡하는 삽질이 동반된 뻘짓일 뿐이겠지요..
우선, "면벽수도를 100일간 하면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믿음" 과 "경험적 관계 속에서 얻어진, 사람에 대한 믿음".. 이 두가지 경우 똑같은 단어 "믿음"이 사용되었지만, 그 의미에서는 매우 다르겠지요..
병자호란 어린이가 말하던 "모르니까 믿어야 한다"라는 믿음은 첫번째의 경우에 더 가까워 보이는 군요..
예.. 나는 첫번째 경우에 해당하는 "믿음"의 가치 따위는 안중에도 없으며, 내게는 조롱의 대상일 뿐입니다.
두번째, 깡패가 자신을 칭송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이의 돈을 뺏어서 너에게 주겠다"라 말하는 것(구약이 증언하는 신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이 사랑일 수는 없습니다. 또는 "내말을 잘 들는 똘마니들에게만 맛있는 거 사줄꺼야"라고 말하는 것(신약이 말하는 구원관의 모습이지요)이 사랑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것들은 기독교인들이 "사랑"이라 부르고 있습니다만 실제적 의미는 "조폭들의 -이익관계가 얽힌- 의리"정도의 의미일 뿐입니다.
예.. 바이블이 또는 기독교의 교리에서 말하는 "사랑"의 가치 따위는 안중에 없으며, 내게는 증오의 대상일 뿐입니다.
그러나, 내게는 신뢰할 사람이 있고, 신뢰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며, 그들을 사랑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지 못 하겠지만...........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개독의 믿음 이라는거슨 누구에게나 잘보이게 하늘로 대가빡을 쳐들고 옆꾸리에
시꺼먼 구라경을 끼고 폼잡고 일요날 교배당가서 우와한 척하다가
집구석 돌아오면 갖은 지럴들을 떨면서 사는 허약한 의지형 좀비 들 이지비
사랑을 뻑치다 넘쳐 같은 거시기 동서들이 들끓는 교배당과 사회에 참으로
어이없는 사랑 이라는 아름다운 단어를 훼손한것 덜이지비 ,,,
믿음이란 지혼자 고요해야 그 빛이 더 한거신데
저렇게 떠들고 다니문서 개소리 블라 하는것들은 참 딱도해요
저잉간 낳을때 그 부모님 미역국 묵었을것아녀 ,,,
그거이 한민족인데 참,,,,한심하다 못해 딱혀지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