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 종교에 대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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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종교를 받아들이는 자세에 따라 여러 삶의 형태를 보게되는데
유형별 정리를 간단히 해본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 견해이니
동의하지 않아도 되고 반론을 피력해도 좋다.
먼저,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의지하는 정도에 따라 분류하여,
의존적, 비의존적, 주도적으로 나누어 생각해 보려한다.
(의존적에서도 극심한 의존적인 사람도 있지만, 함께 분류한다.)
1. 의존적 : 종교를 쉽게 받아들인다.
2. 비의존적 : 종교를 쉽지 않게 받아들인다.
3. 주도적 : 종교를 받아 들이기 매우 어렵다.
의존적인 사람들이 종교를 쉽게 받아들이는 것은 쉽게 타인에게 기대하는 것이 큰만큼
타인을 쉽게 믿는 것이 이유로 생각된다. 즉, 종교를 믿게 되는 것은 타인을 쉽게 믿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의존적인 사람은 타인을 쉽게 믿는 타입도 아니고 타인의 의견에 동조하려면 합당하거나
이치나 논리가 바탕이되어야 한다. 만약, 이치나 논리가 타당하다면 종교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만약, 논리가 타당하지 않고 반론에 대상이 되었을 때는
종교를 거부하는 쪽으로 행동하며 안티가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주도적인 사람은 종교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타입이다. 타인의 말을 곧이 들으려 하지 않고
반론을 하며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기를 매우 바라는 타입이다.
웃기는 이야기지만, 주도적인 사람들은 종교 지도자로서 활동하는 경우도 많다.
이유는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이용하여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려는 것은 아닐까?
또한, 주도적인 사람들은 종교를 잘 믿지 않기 때문에 종교를 반대하는 쪽에서도
쉽게 나타난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느낀 것은 주도적인 몇명에 의하여 태반의 사람들이
주도적인 사람들의 의견에 동참하는 것이 일상인가? 하는 걱정이 든다.
-거대그로밋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먹사들의 심성은 주도적인것이 맞습니다
먹고살기 힘들고 제일편하게 먹고살기 위해 신학대학이라는 학원부류밖에 안되는곳에 들어가
맨처음 신학공부를 하게되면 이 예수교의 자체의 생성을 알게됩니다
그렇다면 진실로 그들 마음에 한점 의혹이 없는놈은 개대가리이고
대부분의 대가리가 emoticon_153있는놈들은 아
역시 emoticon_036개독교는 밥벌어먹기 쉬운 구라 자체 이다를 알게되지요
그리고 그들이 입만열면 씹일조부터 시작하여
뿌린데로 거둔다는 emoticon_105개수작질의 감언이설 혹세무민
저주협박으로 교배당좀비들에게 돈을 뜯어냅니다
그후 자식들을 미국에 보내는것으로 emoticon_088그들의 아상을 빛내고
자식들역시 야훼와 먹사의 뜻에 따라 emoticon_110
기집애질 ,강간질,마약질,등으로 좀비교배당의 물질을 마음편하게 소비합니다
주도적의 뜻이 잘표현되었나유?
한마디로 야훼구신이 업응께 내는 (㈜ 먹사 ) 개독좀비들에게
돈을 되도록이며 그들의 가장 약한 심성과 취약한 정신을 공격하야 돈을 많이 듣어 내는것이구려구려 ,,,
아,,,구찮치만 우리 ㉿emoticon_038거대님의 글이신지라
댓글달아 봅니뎌 ,,,
emoticon_168


인간이성님의 댓글
emoticon_023
굉장히 어려운 케일라님의 객관식 문제를 유일하게 맞춘 사람으로서, 3마디 만 하겠습니다.
■ 상황의존적 : 자신과 주변의 상황에 거의 자동으로 맞추어가는 성향.
1. 개독거부감 별로 없음 단계 : 개구리를 미지근한 물에 집어넣으면 그것이 쾌적한 환경이기 때문에 만족해서 그 안에서 헤엄치며 놀게 됩니다
2. 개독생활이 안락하게 느껴짐 단계 : 그럴 때 물의 온도를 아주 천천히 올리면 개구리는 환경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그 자리에서 놀게 됩니다.
3. 중독/세뇌가 되어버린 단계 : 나중에는 섭씨 100도까지 올라가는 위험에 직면해서도 알아채지 못하다가, 결국은 그 뜨거운 물에 삶겨 죽어 버리고 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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