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곧 하나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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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님의 뜻을 따라, 작은 교회로 개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의 자칭"주의 종" 이라는 자들은 보자면,
과연 주님의 뜻과 심정을 알고 있는 것인지,
자신들이 주님께서 그렇게 경고하신 맘몬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 지며,
그런 그들을 따르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자고로 주의 종들은 주님의 심정을 알아야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는 자는 그 심정에 따라, 그 뜻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어봐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경외함이란, 절대 믿고 모시고 존경하며 순종하고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며, 우러러보며 그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의 훈계와 꾸짖음과 지혜를 멸시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고,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시고, 만물들로 계시를 보여, 깨닫게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 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그가 말을 해도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니,
시대마다 그 시대에 보내주는 사람을 통해 확실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이상적입니다.
나는 오늘 이곳 사이트를 보고,
주님께서 현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만들어졌음을 확신 합니다.
그리고 나를 이곳에 보낸 이유로는
이제 여러분들을 이곳에서 이끌어 내기 위한 소명임을 느낍니다.
주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지금의 자칭"주의 종" 이라는 자들은 보자면,
과연 주님의 뜻과 심정을 알고 있는 것인지,
자신들이 주님께서 그렇게 경고하신 맘몬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 지며,
그런 그들을 따르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자고로 주의 종들은 주님의 심정을 알아야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는 자는 그 심정에 따라, 그 뜻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어봐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경외함이란, 절대 믿고 모시고 존경하며 순종하고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며, 우러러보며 그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의 훈계와 꾸짖음과 지혜를 멸시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고,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시고, 만물들로 계시를 보여, 깨닫게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 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그가 말을 해도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니,
시대마다 그 시대에 보내주는 사람을 통해 확실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이상적입니다.
나는 오늘 이곳 사이트를 보고,
주님께서 현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만들어졌음을 확신 합니다.
그리고 나를 이곳에 보낸 이유로는
이제 여러분들을 이곳에서 이끌어 내기 위한 소명임을 느낍니다.
주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철병거 따위에 조자 빌빌 댄다는 허접하기 짝이 없는 야훼 허깨비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
제 철이 아니어서 열매가 없는 멀쩡한 나무에 대고 당장 지 깟놈 먹고 싶을 때 열매가 없다고 멀쩡한 나무를 저주나 하는 개망나니 만도 못한 예수 허깨비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구요?
멸시 받아 마땅한 그런 허깨비들을 맹신하는자야 말로 세상 최고의 미련한 자이지요.
그나저나....
남의 사이트에서 마음대로 쓸모도 없는 허깨비를 확신하질 않나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명을 느끼고...
그 정도면 '병'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전문의와 상담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료는 목사 나부랭이 따위가 아닌 의사에게 받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