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를 만든 나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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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바이블 번역판에는 전나무라고 하기도 하는데...
<잣나무는 산 높이 100m~1,900m사이에 분포하는 한대수종(寒帶樹種)으로 토심이 깊고 비옥적윤토양에서 왕성한 자라며, 어려서는 음수이나 커감에 따라 햇빛 요구량이 많아야 한다. 추위를 좋아하여 산악지대의 고산지대에 분포되어 있다.>
< 전나무는 주로 추운 지방에 자라면서 작은 수관(樹冠)에다 곧고 긴 줄기를 한껏 뽐낸다. >
이렇게 두 가지 모두가 추운 지방에 자라는 수종으로 나오더군요.
굉장히 궁금해지는데... 노아의 홍수 시기에 자랄 나무들과는 거리가 멀지요.
창조과학회 인가요. 거기서는 그 시기가 전 지구적으로 상당히 따뜻하다고 하고...
구약을 쓴 사람들이 살았던 지역은 중동 지역인데 이 지역에서는 이런 나무들이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 사람들이 도대체 어디서 이런 나무들을 보았기에 그 나무로 노아의 방주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이것도 혹시 번역상에서 오는 오류인가요?
신학 쪽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질문에 답 좀 해 주세요.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잣나무.. 전나무...ㅋㅋ
영문판을 보자면,
KJV, NASB - gopher
NIV - cypress(삼나무, 노송나무)
한글판에 대한 설명을 보면
개역한글판에서는 잣나무로 번역했다가 개역개정에서 고페르(원어발음 이라고..) 로 바뀌고...
현대인, 새번역판에서는 잔나무(이것이 아마도 심각한 번역오류 같네요. 잔나무 라는 것은 없으니..)라고 했다가,
전나무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 홍수가 거짓이니 나무를 뭘 썻는지 정확하지 않을 수 밖에요.^^

megod님의 댓글
어떤사람은 노아방주 자체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해
높은산마다 찾아다녀다고하고 어디선가는 발견했다고 하는디
오랜세월 사막이 산이 되고 산이 사막이되는 판국에
저것들 개독들의 고진말은 창조과학회라는 사이비광신집단까정 만들어 과학적인방법으로
야훼시끼를 노가리 합리화를위해 발버둥치지만
성철스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라경 구약맨처음부터가
말이 안되는 거짓뿌렁이고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는디도 = 개독의 천지창조론과 인간생성 = 고집부리며 계속적으로다가 사실이라고 우긴다면
그건 바보 멍청이 미친놈이라고 할수밖에는 없다라고 하셨지요
결론은 개독교는
종교를 포장한
정신적인 데미지가 심한 미친놈들의 집단이지요



ccchung님의 댓글
ccchung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외국어를 번역할 때는 기본적으로 직역과 의역이 있습니다.
직역이 이해가 어려우면 의역을 합니다.
대충 이해하게 하는 것이지요.
이것도 저적도 아니면 원어를 발음대로 옮겨 적습니다.
불경의 이상야릇한 문구들 모두가 산스크리트어 발음을 그대로 옮겨서 썼기 때문에 옥편 찾아뫄야 소용 없지요.
원어에서 고펠나무라고 한 것은 정확히 는 알 수 없는 나무입니다.
약간의 추론이 있지요.
우리 나라에서는 엣날에
잣나무나 삼나무로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번역할 때 그런 일이 생긴 것입니다.
그 외에도
야생무화과나무가 잎이 산뽕나무 잎과 비슷하고
나무 생김새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서는 그 야생무화과나무를 뽕나무로 번역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호홍! emoticon_001그건 그렇다 칩시다.
20장 7절: "You shall not misus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 for the
(LORD) will not hold anyone guiltless who misuses his name.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자를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33장 19절 :And the LORD said, "I will cause all my goodness to pass in front of you,
and I will proclaim my name, the LORD, in your presence.
I will have mercy on whom I will have mercy, and I will have compassion on whom
I will have compassion.
여호와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나의 선한 모든 것이 네 앞으로 지나가게하고 나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겠다.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둘다 출애굽기입니다. 자! 저기 써있는 Lord 라는 단어를 굳이 여호와라고 해석해야 하는 의역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아! 그건 둘째치고 저건 의역입니까? 직역입니까? emoticon_044어떻게 이해해야하는데요?
하나님은 순수 한국어이니까 직역도 아니고 의역도 아니고 도용인건 아는데....고펠나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면서 야훼는 무엇인지 어케 알 수 잇나요?
닌 이해가 안되요..님은 이해가 되요? 호호호...
추론은 개뿔....ㅎㅎㅎ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ccchung님의 댓글
ccchung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호칭이나 대명사 같은 경우는 전후 문맥을 보면 무엇을 지칭함인지 자연스럽게 알수 있지요.
귀하가 이해 안 된다고 다른 사람도 이해가 안되는 것일가요?
야훼는 오랜 정승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지요.
에블라 왕국이 발굴된 사실을 아시나요?
내가 이 이야기를 왜 꺼내는지 엉뚱해보이겠군요.
책을 소개 합니다.
EBLA
A revelation in Archaeology
Chaim Bermant & Michael Weitzman
Times Books
Three Park Avenue, Nyw York, N.Y. 10016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하여튼 묻는말과 전혀 상관없는 대답을 하시는데는 도가 트신분들이 기독교인들이지요...
YHWH가 야훼로 발음되었다는것도 19세기나 되어서 한 유대인 언어학자의 주장이 인정되기
시작하면서 부터에요. 그리고 야훼라는 유대민족 신이 전승되어진것과 대한민국 바이블에
LORD라는 단어를 여호와 또는 하나님으로 번역 되어진것을 전후문맥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구요?
어느 구절의 문맥에서 로드가 야훼 또는 하나님으로 번역되는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까?
전후문맥이고 지룰이고 20장 7절 "You shall not misus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에
따르면 당신들 여호와라고 함부로 번역해 놓은 것도 바이블에 따르면 벼락맞을 일이에요.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안돌아 갑니까? 그리고 애블라가 왜 나와....허허.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