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의 글을 쓴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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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월 7일에 '저는 영월소나무님을 지지합니다' 라는 글을 쓴 이후로는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개똥이라는 분이 특정회원을 탈퇴시키라는 글을 쓴 것과 해킹과 비슷한 행위를 하려 했는데 그것을 제가 한 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서 억울합니다.
물증을 제시하라면 아이피가 다르다는 것 밖에는 제시할 것이 없습니다만 야훼(여호와, 주님, 하나님)께 우러러 거짓말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개독'은 거짓말을 잘한다고 하시지만 모든 것이 거짓말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정리해서 저는 개똥이라는 분과 동일인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래에 개똥이라는 분이 특정회원을 탈퇴시키라는 글을 쓴 것과 해킹과 비슷한 행위를 하려 했는데 그것을 제가 한 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서 억울합니다.
물증을 제시하라면 아이피가 다르다는 것 밖에는 제시할 것이 없습니다만 야훼(여호와, 주님, 하나님)께 우러러 거짓말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개독'은 거짓말을 잘한다고 하시지만 모든 것이 거짓말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정리해서 저는 개똥이라는 분과 동일인물이 아닙니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님하! 교회다닌다고 다 기독교인은 아니거든요...
그건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라는 책을 보시면 미국사회에서 기독교의
폐해에 대한 챕터중에 나와 있습니다. 물론 그양반의 말이 모두 진실은 아니겟지요.
제가 드린 말은 다른게 아니라 인증샷하고 억울하단 말 하지 말잔 겁니다.
나중에 쫒겨나더라도 님의 억울함은 풀어줄수 있는 증거가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증거만 남겨 놓으시라는 겁니다. 개똥이는 알아서 관리자님이 찾아 주실겁니다.
저 정말 진지하게 님께 건의 드립니다. 까놓고 얘기해 봅시다.
제 개인정보 회원가입하시면 다 까발렷으니까 님도 까고 얘기하자구요.
까는게 님들 취미 아닙니까? 까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