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으로써 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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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를 마치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왔는데도 여전하군요.
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아무리 나빠도 욕을 먹어도 이거 하나만 지켜주십오.
하나님 욕은 하지 마십시요.
님들 정말로 신약을 전부 통틀어서 공부해보았습니까?
비판을 하려면 상대방을 잘 알고 그 상대방이 주장하고 내새우는것이 무엇인가 파악한 뒤에 내가 무엇이 잘못됬고 뭐가 잘못됬다 라고 찝어주는게 예의 아닐까요?
성경에 대해서, 무턱대고 몇구절 가지고 뭐라그러면 기독교 정말 난처해지죠.
그리구 증거가 있어야 된다구요?
기독교인들은 증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것보다는 하나님의 기록된 성경이 사실이기에 믿는거에요.
물론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군요. 그런데 믿는것은 사람마다 각자 종교도 다른것이 아닐까요?
마음의 평온을 얻는 그런 성경이라고 치면 안됩니까? 한낱 도덕책이라도 좋으니 그만 욕해주시면 안됩니까?
물론 여러분 마음 정말 잘압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사고를 바꾸시면 안될까요?
대부분 안티님들은 기독교가 좋은 방향으로 다시 한국에 자리잡았으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아닌
박멸이라는 부정적 생각을 적극 취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운영자님도 봐주십오.
여기 처음 만들었을때는 사람들도 별루 없었고 운영이 잘 안되다가,
사람들이 많이 오고 처음엔 한명이 기독교 욕한것에 "아 나도 저렇게 욕해야지" 이런 상황이 정당화된것은 아닐까요?
제가 여기까지 끝말을 마치겠습니다.
태클 걸지 않게 말했다면 한국인으로 예의있는 말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제 컴퓨터가 이상한건지,
글이 이상하게 올라가서 지우고 다시 씁니다.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로긴하게 만드셨어.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몸좀 풀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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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아무리 나빠도 욕을 먹어도 이거 하나만 지켜주십오.
하나님 욕은 하지 마십시요.
님들 정말로 신약을 전부 통틀어서 공부해보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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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리는 옳고 기독교신 야훼는 사랑이고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다 결국 인간이 잘못이지 야훼예수는 죄 없다 라는
궤변론자, 발뺌론자, 핑계주의자들이 두 번째로 꼴보기 싫어요. 정말 한심하거든요. 답답하고.
그리고, 신약을 통틀어서 공부해보았냐 물어봤는데요.
저는 아니요.ㅋ 대부분의 교회가 그렇겠지만 저는 복음주의 위주의 교회에 다녔습니다. 예전에 ㅋ 그래서
바이블을 옳바르게 보지 못하고 믿음을 기반으로 바이블을 해석한 터라 바이블을 공부하지도 못했고
지금 공부하기도 실어요. 왜냐 그거 공부할 시간에 다른 책들 읽지 미쳤다고 바이블 공부하겠습니까?ㅋㅋㅋㅋㅋ
그런데, 얼추나마간접적으로 배워도 바이블이 옳바른 생각을 가진 게 아닌 건 배울 수 있더군요.ㅋㅋ
그럼, 역으로 물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구약과 신약 모두를 전문적이고 체개적이고 객관적으로, 비판적으로 배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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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려면 상대방을 잘 알고 그 상대방이 주장하고 내새우는것이 무엇인가 파악한 뒤에 내가 무엇이 잘못됬고 뭐가 잘못됬다 라고 찝어주는게 예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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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9769
그러고 있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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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해서, 무턱대고 몇구절 가지고 뭐라그러면 기독교 정말 난처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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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게 돌려드립니다.
무턱대고 몇 구절 가지고 바이블이 진실이니 진리니 사랑이니 야훼가 실존하니 예수가 메시아라느니 바이블은 역사서니 주장하면 정말 난처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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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증거가 있어야 된다구요?
기독교인들은 증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것보다는 하나님의 기록된 성경이 사실이기에 믿는거에요
물론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군요. 그런데 믿는것은 사람마다 각자 종교도 다른것이 아닐까요?
마음의 평온을 얻는 그런 성경이라고 치면 안됩니까? 한낱 도덕책이라도 좋으니 그만 욕해주시면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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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링크 들어봐보세요~ 해당 답변 다 해드렸으니깐.
글 읽어보지도 않으셨네요. 딱 보니깐. 그래놓고 뭐? 오랫만에 왔는데도 여전하군요?? 때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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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러분 마음 정말 잘압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사고를 바꾸시면 안될까요?
대부분 안티님들은 기독교가 좋은 방향으로 다시 한국에 자리잡았으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아닌
박멸이라는 부정적 생각을 적극 취하고 있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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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말 잘 안다고 하는 거 거짓말입니다.ㅇㅇ
왜 기독교 박멸을 말하는지, 왜 기독교 개혁을 반대하는지 알지도 생각해보지도 못한 사람이 이렇게 글을 쓰면
기독교인들의 오만함을 님이 대변하는 꼴이 됩니다. 신중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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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도 봐주십오.
여기 처음 만들었을때는 사람들도 별루 없었고 운영이 잘 안되다가,
사람들이 많이 오고 처음엔 한명이 기독교 욕한것에 "아 나도 저렇게 욕해야지" 이런 상황이 정당화된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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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트집잡기식 글로 보고 흘러듣겠습니다.
다신 이런 태도로 오시지 마시구요. 좀 진지하게 오시길 바랍니다.
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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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까지 끝말을 마치겠습니다.
태클 걸지 않게 말했다면 한국인으로 예의있는 말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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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 예의있는 댓글 달아주시라니 그러겠습니다. 계속 그러시면 안되구요 ㅋㅋㅋ
자.
우리 전통문화 속에서 등장하는 솟대축제라든지 심지어 물 떠놓고 기도하는 할머니의 행위까지
이단이니 우상이니 하면서 금지시키고 탄압시킨 종교는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