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여성인권을 유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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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 주인이나, 약한자나 강한자나, 부한자나 가난한 자나, 남자나, 여자나,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예수안에서는 차별이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언급은 당대의 질서를 확립하고 올바른 여성상을 제시한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삶을 바꾸려느니 차라리 그 삶을 인정하고 의무를 다하면서 소망으로 자유를 누리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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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히브리어로 쓰여져있습니다. 그것도 2000년전에 말이죠.. 저는 당대교회에 명령한 일종의 질서를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현대교회에서 그 명령을 지키는 교회는 없죠. 여자목사도 많고 오히려 여자가 더 많이 가르칩니다.
사실 질서를 위해서 남성이 가르치고 교회를 관리하는 게 그 당시에는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기독교 주된교리만 놓고보면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진리는 그냥 진리일 뿐이니까요. 성경에서 바울이 외투를 가져다달라고 했다고 해서 외투를 가져다주려는 사람이 없듯이말이죠.(주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무시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