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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알고있던 반기련에서 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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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사실, 참으로 황당한 일이라 저만 알고 있었고,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않았던 일인데,
오늘 반기련에서 그분의 글이 올라와 있는 목록을 보니 생각이 납니다.

벌써 몇년이 지난 일이고, 아마 미갓님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미갓님도 제가 그글 읽은 사람중의 한사람인지모르셨지요?  이제야 밝힙니다!)
참으로 난감했고 입장이 난처했던 일이었지요...

하루는 제가 반기련에 어느때처럼 러그인을 했는데...
그때, 딱 자유 게시판에 반기련에서 늘 고상하신 이미지를 간직하시던 제가 좋아하는 회원분의
글이 올라왔더군요...
정확히 기억하는건 제가 읽기전 그글을 읽은 사람들이 딱 3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글을  오픈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을 읽고는 저는 너무나 황당하고...내가 사람을 잘못봤나? 아니면
이분이 내가 좋아하는 그분의 글인가 눈을 부비며 글쓴이의 닉을 다시 한번 확인까지 했었습니다.

그분의 글은 그분이 그때까지 간직하셨던 그런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언어와...
어느분을 욕을 하시는글이었습니다.....바로 그 상대가 미갓님이였다는것입니다.

그런데 그것까진 이해가 갑니다..
제가 그분의 글에 덧글을 달고 눌르니 원글이 이미 삭제가 되었더군요...
지금까지 알수 없는것은 그글의 내용과 언어때문에 운영자가 지운것인지 본인 자신이 지운것인지는 모릅니다.
운영자가 지운것이라면 그야말로 그 내용은 확실히 문제가 될수있는 내용이란것이 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미갓님께서 그글을 읽으신분중의 한사람이었다는것입니다.
사실 그 당시만해도 우리 미갓님 불같은 정열로 안티하시며 그른것 참지 못하셨고
더군다나 본인 자신에게 그런글을 누가 썻다면, 저역시 가만히는 못넘어갔을것입니다.

그래서 미갓님께서 화를 내시며 그런글을 올리신 그분께 글을 올리셨던것입니다.
물론 미갓님 성격에 곱게 쓰셨을리가 없지요? 
그런데 미갓님께 쓴 그 고상하신분의 원글을 읽지 못한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체 미갓님의
글만 읽고는 미갓님을 비난했습니다.

제가 몇년이 지난 이시점에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바로 요사히 반기련에서 일어나는 일때문입니다.

저일이 있었던 그당시에..저는 고상하시고 점잖으신 이미지의 그회원분과 미갓님의 중간에서
중립을 지킨답시고 입 꼭다물고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입 꼭다물고 있는것이 반기련에 도움을 주는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그분에게 최소한 너무 심한말을 쓴거 아니냐고 새로이 댓글을 쓰지 않은것이 후회가 되는군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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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사람은 바보입니다

자기 발등만 보는사람이지요

그사건은 자기들이 미국에 사는 이상봉의 편을 들고

반기련사람들에게 그당시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에 의한

상심된분위기 자체가 못마땅하게 생각한

이상봉파들의 반기련에대한 비난

즉 노빠라고 하는  좋은뜻이 아닌 나쁘고

편협된 보도만하는 조중동만 보아온 사람들의 작태

그릇된가치관에 의한 행태였지요

평소 노빠인 저에게는 이상봉씨자신이 명상을 담당하고 좋은말만 번지런히 늘어놓는사람이

겨우저따위 편협된속을 가진사람인가 싶어

ㅎ아주머니가 이상봉씨를 대신해 올려놓았던 글을 공격하면서 부터

미국이상봉파 라할까 아니면 난 누구의 파라고 할까 ,,,그때부터 무작정 더무니없는 공격을 받았지요

저를 내치려고 삼 어느분에게 메일까지 보내오고 난리가 아니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기련 골수안티들은 거진 노빠지요

그거하나는 제마음과 부합되여 기쁜마음입니다


저들이 그렇답니다  ,,,,,

이제는 옛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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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님의 댓글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상봉박사님일 생각이 나네요!!
저도 바로 그때에 미교포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에 물들어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주위의 친척, 식구들이 모두 개독교니 보고 듣고 자란것이 뻔하잖아요...
기독교사상에서는 자라면서 저 스스로 파악하고 빠져 나왔지만 한국의 정치나 사회는 제가 알길이 없었으니깐요.
제가 워낙이 한인사회와는 담을 쌓고 살았기도 했구요.

그당시 이상봉박사님에게 반기련회원들이 너무한다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러나 아! 그게 아닌가 싶어서 제가 노무현이란분에 대해서 파악해 나가기 시작했었죠...
자료를 찿아 읽으며 노무현이란분을 이해하고 알아가기 시작한거죠...
돌아가신것이 너무나 원통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을떄....
그분을 잘 몰랐었다는것이 참으로 죄송하고 말로 표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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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님의 댓글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결정적으로 제가 이상봉 박사님께 실망을 했던것은..
반기련에 올렸던 당신의 글들을 다 지우라고 하셨던점이었어요!
공은 공이고 사는 사여야지요!!
당신께서 안티를 하시려고 안티글을 올리셨던것인데 그것을 자신의 다른 사상에 대해 의견충돌이 되자
반기련에 올렸던 글들을 무기로 삼으신것이나 다름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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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참


난누구는  싸가지없이 저를공격했던  그수많은 댓글들 ,,,,

하지만 참았지요 ,,,왜냐 그이유는 알지요


기억나지요 개고기 글을 올린 스님의 글부터 난 누구가 난리피우던것

그전에 케일라님의 개고기 글에 난누구가  주접피며 카독새끼버릇을 버리지못하고 개고기 쳐먹겠다고 난리피며

내가 케일라님편 들어 주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은연중 난 누구와는 척을 지지요

그것들의 소견은 거기까지 입니다 ,,,생각이 없어요

안티인척하면서 개념이 없어요 뭐가 잘못되였는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말이지요


한마디로 웃기는 상판떼기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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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연락받고 들어와 보니 아시지요

먼이상한 댓글을 가지고 뒤집어 씌우는 어설픈솜씨를 가진 난척하는아짐씨를 ,,,

되도록이면 그들을 잊으려 하는데

뭐가 그리 나에게 자존심이 상하는지 사사건건 발뿌리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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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님의 댓글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16
미갓님...
정말 미갓님의 덧글일도 난감하고 황당하데요...
솔직히 저도 처음에 그 덧글 읽었을때 그글 미갓님인줄 알았었거던요...emoticon_001
그랬는데 그 덧글을 지우셔서 안도를 했는데....에이휴!!
지난번에도 그래서 깜빡 속았잖아요..미갓님 흉내 딱 내서 글썻던 인간이요.....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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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는 집단에 가도 이상한 사람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그 집단의 전체는 아니지요...

Anna님 죄송하지만, 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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