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 계획은 후배들하고 약속되어 있던 농구 경기를 하고 가볍게 뒷풀이를 하고 밤 정도에는 너하고 놀아주려고 했는데, 뒷풀이가 생각보다 무거워(?)지는 바람에 어제는 들어오자마자 기절하듯이 자 버렸어.. 그래서 이제야 놀아주게 됐는데, 그 동안에 너 혼자서 니 발에 걸려서 넘어지는 개그를 하면 우짜자는 거냐..? ㅡ,.ㅡ;;;;;
우선, 니 쓰레기 논문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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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실이의 쓰레기 논문(?)
1.7 "바라"와 "아싸"
대명교회의 김종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창 1:1의 창조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바라”이며 1:3부터는 이미 창조된 것을 조성하거나 다시 회복시켜 만들고 계시는 “아싸”입니다.
이것을 결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구절들이 창 2:3 과 2:4로, 창 2:3은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미치시고”로 “창조하시며 (바라)”와 “만드시던(아싸)”을 잘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 2:4은 개역성경 은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로 되어있지만 원문으로 직역해보면 “이것들이 그 하늘들과 그 땅이 창조(바라)되던 날에, 땅과 하늘들을 만드시던(아싸) 날에, 그 개요들이다.”라고 구별하고 있습니다.
곧 창 1:1에는 하늘들과 땅을 “창조(바라)”하셨고, 창 1:3부터는 그 순서가 바뀌어 땅과 하늘들, 그리고 “바라”가 “아싸”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바라”하셨고 그 후 셋째 날부터 땅과 하늘들을 “아싸” 곧 회복하여 조성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땅은 이미 있어서 물 밑에 잠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곧 최초의 창조(바라) 때는 하늘들과 땅의 순서였지만 셋째 날부터 회복의 때에는 땅과 하늘들의 순서로 “아싸”하신 것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dm3179, 대명교육, 창 1:2에서 땅은 과연 혼돈하고 공허한 상태로 창조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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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논문의 주요 논리 중에 하나가 히브리어 ברא bara' 와 עשה `asah 의 의미로부터, 창세기 1:1의 구절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를 의미하는 것이고, 1:3 이후 구절에서는 "복구하는" 의미로 구분지을 수 있다는 것이잖여.. 그챠..?
이 논리를 변호하고자, 니가 개소리를 계속 읊어대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바라 안에는 아사도 포함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즉 무에서 유를 만들고 그 유로 더욱 좋은 유로 만드는 것이 창조라는 의미를 지닌 바라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니 스스로 ברא bara' 와 עשה `asah 의 의미가 혼용되고 있다고 자백하는 거잖여.. 너.. 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고 지껄이는 거냐..? ^^
진실 어린이~ ברא bara' 와 עשה `asah 가 잘 구분되어져 사용되고 있을까요..? 혼용되고 있을까요..? ^^
니 생각을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사실인지 따져보고 사실을 기반으로 추론해야 "논문"이잖여.. 그챠..?
다시 한 번 기회를 줄테니 무엇이 사실인지 잘 알아봐.. 알긋쟈..?
ps 1. 지 논문(?)에서 ברא bara' 와 עשה `asah 의 용례 구분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가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레이니썬님 너무 혹독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아니요?
제가 보기에는 별거아닌 것 가지고 온갖 기죽이는 말을 장황하게 이야기하고 있군요."이따위 말을 질러대는 아이에게 설명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는...
ps 2. 진실아.. 저 먹사넘의
창 2:4은 개역성경 은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로 되어있지만 원문으로 직역해보면 “이것들이 그 하늘들과 그 땅이 창조(바라)되던 날에, 땅과 하늘들을 만드시던(아싸) 날에, 그 개요들이다.”라고 구별하고 있습니다.
이 말 말이여.. 창세기 2:4에 "날에"라는 말이 두번 들어갈 여지가 있을까..? 없을까..? 니 스스로 잘 살펴봐.. 알긋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