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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라는 사막잡귀가 나를 사랑할지는 모르겠지만... - 강감찬 일루 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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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7,836회 작성일 12-03-2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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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상투적인 말 중에 하나가 "야훼라는 사막잡귀 또는 예수라는 박수무당이 나를 사랑한다'라는 말이지요.. 
예.. 어쩌면 실존하지도 않는 그들의 신이 나를 사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개쉑이 나를 짝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그 사랑을 수용해줘야 할 의무도 없을 뿐더러, 그들의 경전이 증언하는 그들의 신의 행적을 보면, 악귀중에서도 아주 몹쓸 악귀에 속하니 그 넘의 짝사랑을 내치는 것이 맞을겝니다.

----------
서원하여 제물을 바치는 것에 관한 율법을 말하고 있는 레위기 27장이 인신 제물에 관한 대표적인 증거이지만, 두리뭉실 원문의 의미를 뭉개서 번역해 놓고서 (원문의 의미를 제대로 전달한다면 악신으로써의 야훼의 이미지가 모두 전달되니 곤란하겠지요.. ^^;;) "헤렘"('아주 바친'에 해당하는 원어)에 (대표적으로) 여호수아 7장을 인용하여 "범죄자"의 의미를 구겨넣어 인신 제물이 있었음을 부정하려 합니다. 그러나, 범죄자에게도 '헤렘'이 쓰였다라는 주장이라면 모를까.. '헤렘은 범죄자에게만 쓰인 단어이다'라는 주장은 레위기 27장의 문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억지 주장일 뿐이지요.. 

아무튼, 이런 저런 방식으로 구약 시대의 인신제물 풍습이 없었다고 강변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이것 역시 손발이 맞지않는 도둑질일 뿐입니다.


나는, 그들이 모두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시켰고, 그들이 바치는 그 제물이 그들을 더럽히게 하였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들을 망하게 하여 내가 주인 줄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에스겔 20 : 26 표준새번역)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끌어내어(이것 마저도 사실은 고고학적으로 부정당했지요..) 광야에서 맴돌게 하던 시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을 듣지 않아서 많이 화가 났었다는 회고와 함께 26절에서 아주 흥미로운 "고백"을 하고 있지요.. 
"나는, 그들이 모두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시켰고, 그들이 바치는 그 제물이 그들을 더럽히게 하였다."
이와같이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행위'가 단지 상징적 의미라 주장하고픈 사람들이 있을 듯 하여, 다른 번역본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그들의 모든 첫아이를 불에 태울 제물로 드리게 해 그들을 부정하다고 선포했는데 이것은 그들을 놀라게 해 내가 여호와임을 그들로 알게 하려는 것이다." (우리말성경)

이와같이 분명 불에 태우는 제물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야훼는 인신 제물을 조장했음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지요..
----------

지 기분 드럽다고 사람들에게 "첫 아이를 번제의 제물로 바치게 했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 제물을 통해서 "사람들을 엿먹였다"라고 자랑스럽게 고백하고 있는 이 악귀에게 나는 그들의 경전에 자주 등장하는 "투석형"을 선고하고 돌을 던지겠습니다.


강감찬 어린이~
늬들 신 조홀라 자랑스럽지요~
너도 늬들 신이 니 자식 배 가르고 내장 꺼내서 제단위에 올려놓고 제단에 니 자식 피 뿌리고 불질러서 구워달라고 하면 그대로 할꺼냐..?

항상 하는 말이지만... 늬들 경전.. 꼼꼼하게 읽은 다음에 지껄여줬으면 한다.. 알긋쟈..?


ps. 자신이 시키는데로 했는데, 의도가 엿먹이는 것이었다고 말하는 신.. 
그 신을 숭배한다는 자들은 그 신이 시키는 바를 해야할지 하지 말아야 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한참 후대에 '그거 엿먹이려고 시킨거야' 라고 말할지 모르니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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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는 애정결핍증상이 심해서...

애정표현을 제대로 못해요..^^

사람죽이는 게 사랑인 줄 알고 있답니다..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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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해 줍시다요!

그게 진정한 사랑이니까요.

근데, 이래도 되는지는 몰겟슴당!emoticon_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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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들개독인들의 생각은

오로지 천국이라는 마지노선을 만들어서

생각합네다

또한 구라경이 진실이여야만이 저들의 성취를 이룰수있기도 하지요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들이 개독교를 믿는지를

우리 확연히 알지요


만일 개독야훼가 존재한다면

그 수많은 비리의 먹사들과

빤즈를 벗을 각오의 신도들이 존재하갔습니껴?

또한 우째 먹사가 병에 걸릴일이며

우째 먹사가 에어컨에 매달렸다 순직하실일입니껴?

14만4천명을 채우지 못하고 사라져간 실신한 개독님들이

이 지구촌에 또한 을마나 많이 생성되였다가 소멸되갓습니껴?

저것들 개독들은 이단이라고 칭하는것들의 실체가 저들개독보다더 애국적인개독인거슬,,,,,


하여간 개독들의 의타심이 아주 진상을 이룹니다 ,,,


아구리만 열면 사랑한데 ,,,드러분 놈들 ,,,,

날이면 날마다 그 개독들의 똥내나는 입으로 그 숭고한사랑을 엿맥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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