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가면 인간관계가 리셋된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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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무맹랑한 소리가 하여튼 바이블 어딘가에 나와 있다고 들었는데(아니면 그냥 개독들이 근거없이 하는 소리인지 어쩐
지..) 정말 저런 소리가 개독들이 주장한게 맞는건가요?
야훼를 안믿는 자식땜에 울며불며 철야기도 금식기도 하는 양반한텐 이런 소리를 해주면 위로가 될려나요?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이사야 65
17 :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 구절이지요..
그런데, 더 웃기는건..
누가 16
22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25 :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26 :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신약을 보면, 예수시절...
나사로 라는 거지가 죽어서 천국에 갔다고 하는데...
나사로가 살아 있을 당시 그를 핍박하던 부자 역시도 죽어, 지옥에 갔고 이들이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 하는 장면이 있지요..
어떤게 정답인지 참 웃기는게 바이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