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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의 노여움을 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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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4장 24-26절

모세가 길을 떠나가다가 한 곳에 이르러 밤을 묵는데 야훼께서 찾아오시어 그를 죽이려고 하셨다.
시뽀라가 돌칼로 제 아들의 포경을 자르고 그것을 모세의 발에 대며 말하였다. "당신은 피로 얻은 나의 신랑입니다."
그러자 야훼께서 그를 놓아주셨다. 그래서 시뽀라는 "할례를 베풀어 피 흘려 얻은 신랑"이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 하나님께서
당신을 죽이려 드실때에는
깐 조즐 보여 주세요.

그럼, 용서해 주십니다.

그건, 그렇고 뭔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이 모세의 조껍데기하고
모세아들의 조껍데기도 구분 못하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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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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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아줌마님의 댓글

케일라아줌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말 출애굽기에 저런글 있는거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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