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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생물의 형성을 이루는 세 가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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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30건 조회 3,825회 작성일 12-03-20 19:17

본문


생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법칙을 통과하여 나와야 합니다.


첫번째로는 창조의 법칙을 통과하여 나와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자연을 관리하는 법칙을 통과하여 나와야 합니다.
세번째로는 자연의 법칙을 통과하여 나와야 합니다.


텔레비전에 전기를 연결하고 방송국의 채널과 볼륨을 조정하는 것을
자연계의 법칙이라고 생각한다면
텔레비전의 화면이 나오도록 방송국에서 방송을 보내는 일은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그 방송의 내용을 무에서 유로 제작하여 내는 것은 창조의 법칙 해당합니다.


1) 채송화 씨앗을 밭에 심어서 물과 온도를 유지시키며 햇빛을 주는 것은 자연계의 법칙입니다.
2) 채송화 씨앗으로 채송화꽃의 모양이 되게 하는 것은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입니다.


채송화 씨앗 그 자체만 있어서는
아무리 물을 주고 온도를 맞추어주며 햇빛이 들어오게 하여도
그 씨앗은 꽃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물 속에 있는 씨앗,
온도 속에 있는 씨앗,
햇빛 속에 있는 씨앗으로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이 공간을 초월하여 그 씨앗에 역사가 되기 때문에
그 씨앗은 채송화꽃의 형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3) 채송화 씨앗으로
채송화꽃이 될 수 있도록 설계를 하여
그 시스템을 만들어놓은 것은 창조의 법칙입니다.



* 창조의 법칙은 생물을 무에서 유가 되게 하는 아이디어가 포함된 법칙입니다.
*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자연세계를 시공을 초월하여서 관리하는 곳으로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법칙입니다.
* 자연계의 법칙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생물들의 모습에 관한 법칙입니다.




1. 자연계의 법칙과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의 차이점




자연계의 법칙과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다릅니다.
그러나 그 차이점은 마치 동전의 앞면과 뒷면과 같습니다.
즉 동전의 앞면이 자연계의 법칙에 적용을 받고 있는 세계이라면
동전의 뒷면은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을 받고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의 법칙은 지구에 있는 모든 생물들에게 실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지구에는 약 150만 종류의 생물들이 있는데 그 모든 생물들은 이 두 가지의 법칙에 적용을 받아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는 것은 자연계의 법칙과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의 기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 자연계의 법칙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법칙입니다.
*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루어지는 법칙입니다.
* 자연계의 법칙은 눈에 보이는 법칙입니다.
*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칙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박 씨앗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밭에 심었습니다.
그것들은 햇빛과 물과 온도가 알맞게 주어지어서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얼마후 그 씨앗들은 커다란 수박덩어리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자연계의 법칙입니다.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법칙이며 눈에 보이는 법칙입니다.
그리고 동전의 앞면에 해당하는 법칙입니다.


이제 동전의 뒷면에 해당하는 법칙을 생각하여 봅시다.
수박 씨앗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밭에 심었습니다.
그 보잘 것 없는 조그마한 씨앗들은 세포분열을 하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싹이 나고 입이 나며 꽃이 피고 큰 수박덩어리들이 되어졌습니다.
철수네 밭에 심기운 수박 씨앗들도 수박들이 되고 있었으며
영순이네 밭에 심기운 수박 씨앗들도 수박들이 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도 철수네와 영순이네는 똑같이 밭에 수박씨앗들을 심었는데
그 때에도 수박덩어리들을 많이 거두어들였고 올해도 마찬가지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밭에 그 수박씨앗들을 심으면
반드시 그 씨앗들은 수박덩어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수박 씨앗이 왜 수박덩어리가 되고 있습니까?
햇빛이 수박씨앗으로 수박덩어리가 되게 하였습니까?
물이 수박씨앗으로 수박덩어리의 모습이 되게 하였습니까?
적당한 온도가 수박씨앗으로 수박덩어리가 되게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수박씨앗이 수박덩어리가 되게 하는 것에 보조역할을 한 것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결정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수박씨앗이 수박덩어리가 되고 있는 것은
그 씨앗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을 받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는
이미 수박씨앗으로 수박덩어리가 되게 하는 법칙이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마치 컴퓨터에 주소를 입력하면 인터넷을 통하여 그 주소의 내용들이 화면에 쫙 펼쳐지듯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세계에서는 자연계에서 수박씨앗으로 수박이 되게 하는 요건이 이미 이루어져있었던 것입니다.
수박씨앗이 있기 이전에 이미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게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지상에서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계속적으로 그 적용을 받아서 형성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코끼리의 수정란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되어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를 받아서
코끼리들로 성장하여 태어나오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자의 수정란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되어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를 받아서
이목구비 사지백체가 완벽한사자들로 형성되어 태어나오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독수리들의 수정란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되어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를 받아서 어느 곳에 있는 독수리의 수정란이든지
독수리들로 성장하여 이 땅을 훨훨 날아다니는 생명체가 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팔꽃의 씨앗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되어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를 받아서
어느 곳에 있는 나팔꽃의 씨앗이든지 반드시 나팔꽃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코스모스 씨앗들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의 영향을 받아서
꽃잎이 8장으로 되어진 코스모스 꽃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자연계를 관리하는 세계에는 수박, 코끼리, 사자, 독수리, 나팔꽃, 코스모스 등에 대한 것을 지구상에 공간을 초월하여서 만들어놓을 수 있는 기능이 이미 이루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의 지배 속에서 형성되어
시간과 공간의 세계에 나온 존재들입니다.
모든 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과 자연계의 법칙이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1) 각 종류의 씨앗들과 수정란들이 자신의 모양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적용을 받아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각 종류의 씨앗들과 수정란들이
자신의 모양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외부적인 요건으로 양분과 온도와 어떤 터전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연계의 법칙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


농부들이 볍씨들을 심고 김을 매어주며 물을 대어주는 것은
자연계의 법칙을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볍씨가 벼이삭의 모양으로 자라는 것은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의 적용을 받아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볍씨로 벼이삭이 되도록 처음에 그 틀을 만들어놓은 것은
창조의 법칙에 해당이 됩니다.


자연계를 관리하는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이며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다만 우리는 그 세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온갖 종류의 씨앗들과 수정란들이
각각 자신의 완전한 모습으로 결과적으로는 되어지고 있는 것을
수없이 몇 번이고 살아오면서 보고 있기 때문에 알 수 있을 뿐입니다.
즉 시간과 공간 속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의 역사를 받아야만 될 수 있는 존재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임신한 사람들의 몸 속에서는 사람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임신한 암소들의 몸 속에서는 소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임신한 말들의 몸 속에서는 말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이든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임신한 사람들의 몸 속에서는 사람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지구상에서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이든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임신한 암소들의 몸 속에서는 소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지구상에서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이든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임신한 말들의 몸 속에서는 말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매년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에서
개나리꽃들과 진달래꽃들이 피어나는 것을 보면서 살아왔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은행나무에서는 은행잎들이 생겨나고 있었고
포플라나무에서는 포플라잎들이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에 철저히 지배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봄이 되면
동서사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나리꽃들이 피어나고
어느 곳에 있는 진달래 나무든지 그곳에서 진달래꽃들이 피어나며
각 종류의 나무들에서 각각 자신의 모양의 나뭇잎들이 생기고 있는 것은
자연계의 법칙으로 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일으키는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텔레비전들이 어떤 채널을 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채널의 방송국의 전파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KBS 채널을 틀고 있는 텔레비전들은 모두 KBS 방송이 나옵니다.
MBC 채널을 틀고 있는 텔레비전들은 모두 MBC 방송이 나옵니다.
SBS 채널을 틀고 있는 텔레비전들은 모두 SBS 방송이 나옵니다.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영원한 세계의 법칙으로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일으키기 때문에
자연계에 있는 모든 생물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이든지
자신과 같은 종류의 후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전파는 우리에게 평면의 세계를 보여주기도 하고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으로 만들어지는 모든 생물들은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 속에서
몸체를 통째로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눈이 만들어지는 동시에 귀가 만들어지고
귀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코와 입이 만들어지며
내장의 모든 기관들이 만들어지며
뼈가 각 생물의 설계도대로 만들어짐니다.
허파 위장 창자가 동시에 통째로 만들어집니다.


생물들은 조립품들이 아닙니다.
각기관들이 공간을 초월한 세계의 지배 속에서 동시에
통째로 각각의 구조가 만들어져서 이루어진 생명체들입니다.


1) 자연계의 법칙은 만물 하나 하나에 개인적으로 적용되는 법칙입니다.


추운 겨울에 꽃은 피지 않습니다.
온도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만물 전체를 시공을 초월하여 관리하는 법칙입니다.


추운 겨울에 온실에 있는 식물에는 꽃이 핍니다.
온도가 맞는 자연계의 법칙이 성립되기도 하지만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그 식물에 역사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식물에 해당하는 꽃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계의 법칙과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이와 같이 동전의 앞면과 뒷면의 차이점이 있는 것입니다.


* 자연계의 법칙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시적인 세계의 법칙입니다.
*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은 시간과 공간 속을 초월하여 이루어지는 영원한 세계의 법칙입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생물들은
영원한 세계의 법칙에 사로잡혀서
일시적인 세계에 잠시 형상으로 표현되어 나온 존재들입니다.


자연계의 세계는 태어남과 삶과 죽음이 있지만
그 생물들을 만들어놓는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로서 영원한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뭇잎 하나, 꽃 한 송이를 보더라도
그것을 만들어놓은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감지하여야 합니다.


성경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神性)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 : 18∼20)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의 법칙으로만 생물의 형성을 생각하지 마세요. 

생물의 이목구비 사지백체가
외면과 내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그 몸의 구조가 형성되고 있는 것은
공간을 초월한,
자연의 법칙 그 이상의 법칙에
그 생물들이 적용되어 형성되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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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장황한 글들을 볼라칠때

갑자기 지구의 자정효과가 생각난다

법칙 이것은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한계수준의 단어

법칙 이라는것이 더군다나 자연계의 법칙 이라는것이 워디서 나온것이며

순환의 고리를 야훼가 만들었다는 짜집기식 동화가 참으로 안타깝다 뭐 ,,,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진실로  안타깝지는 않다

쓰나미 보다 못한 개독교 토네이도 못한 개독교 이런 자연의 주관을 야훼가 한다는

그 삐뚜러지고 엉뚱하며 모순되어진  편협한 사고의 전환이  왜 유독 개독에게만 일어나는것일가?

생물도 아메바 의 구조는 핵의 구조는 이 모든것들이 개독논리 로는 말하지도 못할

개독의 뇌순환장애가 심하니

참 보고도 기가막힐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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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에게 김정훈교수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생물이 우연히 생겨난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설계에 의해 된 것인지를 가늠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생물체 내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여러 기관들이 각기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알 수 있다.

쉬운 한 가지 예를 들어 보자.

가장 단순한 생명체의 하나인 박테리아의 어떤 것들은
그 몸 밖에 기다란 하나의 채찍과도 같이 생긴 소위 편모라고 불리는 구조를 갖고 있다.

박테리아는 마치 모터보트에 붙어 있는 발동기와도 같이
이것을 회전시켜 자신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제 그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로 하자.

편모는 일종의 회전 기구인데, 플라젤린(flagellin)이라고 부르는 단백질이 추진기(propeller) 역할을 한다.
추진기는 갈고리(hook) 역할을 하는 다른 단백질에 의하여 구동축 (drive shaft)에 붙어 있는데,
갈고리는 만능이음새(universal joint)로 작용하여 추진기와 구동축이 자유롭게 회전하도록 도와준다.
구동축은 회전발동기(rotary motor)에 붙어 있는데,
회전발동기는 그것을 돌아가게 하기 위한 힘을 얻기 위하여
박테리아의 바깥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 산(acid)의 흐름을 사용한다.
구동축은 박테리아의 세포막을 뚫고 통과하여 박혀 있어야 하는데,
몇 가지 종류의 단백질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투관물질(bushing material)로 사용된다.

이제까지 유전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은,
제대로 기능을 하는 하나의 편모를 만들기 위해서는,
약 40여개의 서로 다른 단백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더 놀라운 사실은,
이들 단백질 중의 일부가 없는 경우
정상적인 편모의 절반 혹은 1/4 빠르기로 회전하는 편모를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편모가 만들어지지 않거나,
아니면 만들어져도 전혀 작동되지 않는 편모가 될 뿐이다.

즉, 이 말은
하나의 편모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서로 다른 단백질 부품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는 말이다.


이와 같이 어떤 체계가 어떤 기본적인 기능에 기여하는 몇 개의 잘 짝 지워지고
상호 작용하는 부분들로 구성되어, 그 중의 어느 한 부분을 제거하면
효과적으로 체계의 기능을 멈추게 하는 그런 하나의 체계를 이룰 때
우리는 그것을 가리켜 “비축소적 복잡성 (irreducibly complex)”을 갖는다고 말한다.

좀 더 쉽게 말하면, “비축소적 복잡성”을 갖는 어떤 한 체계에 있어
서로 상호 작용하는 몇 개의 부품 중 어떤 하나가 빠지게 되면
그 체계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데,
박테리아의 편모는 그 좋은 한 예이다.


생물의 몸을 구성하는 여러 기관이나, 생물체 내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여러 체계 가운데,
비축소적 복잡성을 수 없이 발견 한다는 사실은
그것들이 처음부터 한 자리에 그렇게 구성되도록 존재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뜻이고,
이 말은 결국 생물은 설계되어졌다는 뜻이 된다.

진화론은 모든 생물이 오랜 세월 동안 우연의 연속으로 저절로 생겨났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박테리아의 몸에 기다랗게 달려 있는 편모 하나 조차도
우연으로는 만들어 질 수 없음을 현대 과학은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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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만 열면 구라시네.
박테리아 편모의 완벽하게 작동하는 하위 시스템인 제3형 분비계를 찾아 낸지가 언젠데 아직도 아직도 그 따위 구라를 치고 계세요?(제3형 분비계는 2005년 펜실바니아 중부 미국 연방 법원에서 과학이 아닌 지적 설계설이 학교에서 가르쳐 지지 말아야 한다는 판결문에 언급 될 정도로 검증되었다죠.)

만약 생물의 설계자가 존재한다면 사람의 시신경을 망막을 뚫고 지나가게 만들었고 날으는 포유류인 박쥐의 뼈에는 기공을 만들지 않고 날지 못 하는 펭귄의 뼈에 기공을 만드는 그 설계자는 그의 무능함으로 인해 당장에 해고 조치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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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박테리아 편모를 작동하게 하는 하위 시스템인 제3형 분비계도 하나님의 작품이구요.
사람의 눈도 아주 잘 만든 것입니다.
박쥐의 뼈에는 기공을 만들지 않고도 잘 날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솜씨이구요.
펭귄도 걸작품이지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 대단한 작품인데 안티의 주특기는 극히 일부분적인 것을 찔러서 하나님의 무능함을 지적하고 있지만 그레이브님은 사람의 눈이나 박쥐나 펭귄을 만들 실력이나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지도 못하는 분이 그런 것을 만드신 분을 왜 그렇게 무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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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제3형 분비계가 뭔지도 모르죠?
제3형 분비계가 뭔데 '박테리아 편모를 작동하게 하는 하위 시스템인 제3형 분비계'래요?
제3형 분비계는 박테리아 편모를 작동하게 하는 하위 시스템이 아니라구요.
댁이 긁어온 창조 구라 쟁이들의 구라는 박테리아 편모를 이루는 단백질 중 일부가 없으면 전혀 작동 되지 않는 쓸모없는 박테리아 편모의 전구체만 남는다고 구라 치지만 실제로 박테리아 편모의 단백질 일부가 없어도 그 자체로 박테리아 편모의 기능을 하는 제3형 분비계라는 전구체가 가능하다는 말이예요.
즉 창조 구라 쟁이들은 박테리아의 편모를 들먹이며 생물의 기관이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특성을 가진다고 구라 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런데 구라 치다 걸려놓고 이제와서 고작 둘러댄다는 소리가 제3형 분비계가 박테리아의 편모를 작동하게 하는 하위 시스템이고 그것도 모자라 야훼 나부랭이 작품이라구요?
창조 구라로 사기를 치려거든 Ctl+C, Ctl+V만 하지 말고 한 번이라도 좀 읽고 나서 사기를 치셔야죠.

그리고 사람의 눈이 잘 설계되었다구요?
시신경이나 망막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들은 망막의 전면을 가로질러 모인 후 혈관들과 신경 다발이 망막을 뚫고 안구 뒤로 빠져 나가야 하고 그 때문에 사람의 눈에는 맹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때문에 근본적으로 맹점을 보완하기 위해 인간의 눈은 물체 하나를 주시 할 때도 안구가 끊임없이 흔들리며 엄청난 양의 다른 시각 정보를 뇌에 전달하고 뇌는 그 엄청난 양의 정보를 조합해서 처리 해야 합니다.
게다가 망막 위를 지나가는 혈관의 대수롭지 않은 출혈일지라도 망막에 그림자를 드리우게 되어 사람은 심각한 시력 장애를 입죠.
반면 오징어의 눈 같은 경우는 그것들이 망막의 후면을 지나기 때문에 전혀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의 눈이 잘 설계되었다구요?

그리고 조류의 뼈 속 기공이 뭔데 날지 못 하는 펭귄의 뼈에 기공이 있고 날아다니는 박쥐의 뼈에 기공이 없는 것이 걸작품이라는 허튼 소리를 합니까?
조류의 뼈 속에 있는 기공은 조류가 하늘을 날 때 몸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자연 선택으로 진화한 조류의 특징입니다.
당연히 뼈 속이 골다공증 환자의 뼈 처럼 부실 해 지고 골다공증 환자에게 골절이 일반인 보다 치명적이듯이 조류의 골절 역시 박쥐와 같은 포유류의 속이 꽉찬 포유류의 골절 보다 위험합니다.
그런데 날지도 않는 팽귄에게 그런 위험성이 있는 조류의 뼈가 있고 정작 날아다니는 박쥐의 뼈에는 비행에 불리하기만 포유류의 뼈가 있는 것이 걸작이라구요?

적어도 내가 설계자라면, 아니 제 제 정신을 가진 설계자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니네 예수 쟁이들이 망상 속에서 세상 모든 것을 설계 했다고 맹신 하는 야훼 나부랭이같은 덜 떨어진 설계는 안 합니다.
멍청한 설계는 무능한 설계자에 대한 반증이므로 만약 이 세상 만물이 니네들 야훼 허깨비 따위가 설계한 것이라면 그런 무능한 설계자는 무시 당해 마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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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관련 논문은 왜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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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논문보다 더욱 확실한 실체가 자연계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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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그 실체가 논문보다 더 확실하다고 월월 댈수 있죠?ㅡㅡ

이딴 개소리를 대학교에서 했다간 당신은 병1신 취급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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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 이 글 딱 한 줄짜리 질문으로 만들 수 있는데 왜이렇게 길게 적은건지...
참 있어보이네요.


결국 이거아닌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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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계란보다 닭이 먼저 이고요.
그것도 암닭과 수닭이 먼저 있는 것이고요.
그 사이에서 수정란이 나왔어요.
그리고 암닭과 수닭은 하나님이 만드셨고요.

저는
이 글에서
하나님이 암닭과 수닭을 만드실 때에
어떤 상황이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
세 가지 상황의 지배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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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흠.. 그거 어떻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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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길거리에 자동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동차들이 다니기 위해서는 휘발유가 필요하여 넣어야 합니다.
더러워지면 딱아주어야 하구요.
운전하는 사람들도 있어야 합니다.

길거리에 자동차들이 많이 있는 것은 그것들을 만든 자동차 공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자동차 공장에서는 자동차들이 만들어져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나오고 있는 것은 자동차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고요.
자동차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그것을 만드는 데 들어간 아이디어를 지닌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땅에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생물들은 계속 각 생물들의 몸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고요.
그 생물들이 계속 자손을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저도 그 시스템 속에서 이렇게 태어나와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저는 창조의 법칙,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 자연계의 법칙으로 구분하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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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계속 원인 소급을 하려면 끝까지 해야지 왜 부당하게 니네 근거도 없는 야훼 따위 망상에서 멈추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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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물들이 계속 자손을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저도 그 시스템 속에서 이렇게 태어나와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저는 창조의 법칙, 자연계를 관리하는 법칙, 자연계의 법칙으로 구분하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아시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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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인을 찾아가다 왜 니네 야훼 허깨비에서 멈춰요?
원인 없는 결과가 없다면 당연히 니네 야훼 허깨비에게도 원인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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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따위 니네 상상 속의 망상 말고 제대로 된 증명이나 증거 좀 없어요?
그런거 없으면 함부로 애훼 따위 구라 치지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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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딱 하나만 물어봅시다.
님의 부모님이 님을 낳아서 님은 나왔습니다.

그런데
님의 부모님이 아이를 낳았는데
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나올 수도 있었는데
어떻게 님은 님이 되어서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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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어떻게 님이 님이 되어서 존재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여기서 타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대화하는 방법을 올바르게 하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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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줄 똑바로 챙기세요.
어째 병증이 더 심해 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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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솔직하게 법칙이라는 단어 모르죠?
가설, 이론, 법칙에 대하여 잘 모르니까 이런 소리하는 거죠?

법칙이란 '현상세계에 있어서의 본질적 연관 및 그것을 표시한
명제(命題). 명제의 적용범위가 넓고 그 경험적 의미가 예외 없이
확정된 경우 이를 법칙이라 한다.' 입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10784)

알고 계셨어요?
안다면, 창피해서 이런 글 못쓸 겁니다..

님이 쓴 것은 님만 또는 소수의 주장아닙니까?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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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법칙이란 '현상세계에 있어서의 본질적 연관 및 그것을 표시한
명제(命題). 명제의 적용범위가 넓고 그 경험적 의미가 예외 없이
확정된 경우 이를 법칙이라 한다.

이 표현에 동감합니다.

모든 생물들은 창조의 법칙으로 종류대로 창조되어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생물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의 지배 속에서 입체로 형성되어 시간과 공간 속에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생물들은 자연계의 법칙의 지배를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법칙을 유지 보존 관리하고 계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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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생물들은 창조의 법칙으로 종류대로 창조되어 이루어졌습니다.
-------------------------------------------------------------
이걸 어떻게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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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험적 의미가 예외 없이 확정된 경우'

이게 무슨 뜻인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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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안뇽!!!! emoticon_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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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케일라님, 안뇽!!!!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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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님은 전하고 지금하고 달라진 점이 정말 없네요. 똑같아.
아직도 님의 주장이 정당한 주장이라 생각하는 이상야릇한 심성을 가지고 계시네요. 참 뭐라 할 말이 없네.
님의 주장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막말인 걸 모르시겠습니까?
보죠.

---------------------------
계란보다 닭이 먼저 이고요. 그것도 암닭과 수닭이 먼저 있는 것이고요.
그 사이에서 수정란이 나왔어요. 그리고 암닭과 수닭은 하나님이 만드셨고요.
저는 이 글에서 하나님이 암닭과 수닭을 만드실 때에 어떤 상황이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
세 가지 상황의 지배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야요.
------------------------
님의 말씀인데요. 뭐, 계란보다 닭이 먼저이고 암닭과 수닭이 먼저있고 이런 이야기는 합당한 주장인데
암닭과 수닭은 야훼가 만들었다 여기서부터 삔트(?)가 팍 나가버리네요. 잘 나가다가 꼭 한번 이렇게 뷁스러워 지고
개독스러워 지는 어처구니 없는 삽질은 님 처음 봤을 때부터 계속이었습니다.
또.

---------------------------
박테리아 편모를 작동하게 하는 하위 시스템인 제3형 분비계도 하나님의 작품이구요. 사람의 눈도 아주 잘 만든 것입니다.
박쥐의 뼈에는 기공을 만들지 않고도 잘 날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솜씨이구요. 펭귄도 걸작품이지요.
----------------------------
라고 기괴하게 주장하시는데...
그거 어떻게 아시고 계시냐고요. 그걸 어떻게 님이 아시고 계시냐고요.

--------------------------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 대단한 작품인데 안티의 주특기는 극히 일부분적인 것을 찔러서 하나님의 무능함을 지적하고 있지만 그레이브님은 사람의 눈이나 박쥐나 펭귄을 만들 실력이나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지도 못하는 분이 그런 것을 만드신 분을 왜 그렇게 무시하고 있습니까?
--------------------------
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뭐, 박쥐나 다른 생물체들이 위대하고 대단한 신의 작품이라고 보고 믿는 것은 뭐라 안할게요.
그건 님의 자유. 종교의 자유니까 우리가 뭐 이건 이렇게 봐야하는거다 저건 저렇게 봐야하는거다 간섭하기도 싫고
님은 그렇게 살다 기독교인으로서 천국 가면 되죠 뭐. 사후관념 자체도 종교적으로 믿는다는데 뭐 어쩌겠어.

그런데, 왜 우리가 박쥐나 팽귄을 만들어야 하죠? 참 재미있는 분이시네?
그리고, 인간은 박쥐나 팽귄같은 동식물들, 간접적으로 만드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만들어냈거든요?
복재양둘리 맞나?ㅋ 요리보조조리보고알수없는둘리 부차적으로 만들었잖아요. 그리고요.
제가 아는 바로는 실험용 쥐에다가 이래저래 유전자 어저구 해서 사람의 귀를 쥐 등에다가 심었다는 보도를 얼핏 본적 있고요.
이번 뉴스에서 이런 게 보도되더군요. 몇 만년 전의 식물의 씨앗에서 싹을 틔웠다..
과학이 좀만 더 자유롭고 발전된다면 사람의 장기를 돼지의 몸 속에서 만들어내 이식한다는 둥 (이 기술도 이미 보도로 본 것 같습니다만 아직 실용화는 안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생물체를 만들었다는 둥의 이야기, 안나온다고 장담하실 수 있으신가요?
불가능하다고 장담하실 수 있느냐고요?
물론 도덕률이나 기타 이러저러 사정 다 제외시킨다 하에서......

또, 이미 종 만들어냈잖아요. 생물 자체가 아니라 종을 만들어냈는데 무슨 소리예요?
개.! DOG! 은 인간의 간섭에 의해서 늑대에서 개로 발전한 것입니다.
또, 우리가 먹는 옥수수는, 원래 종은 아주 알멩이가 작고 먹을 거 없는 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유전자 조작으로 알이 크고 먹을 거 있는 것으로 변한 거고요.

왜 술을 마시면 사람이 취할까요? 취중진담 이라는 얘기는 왜 나올까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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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복제양둘리, 옥수수 유전자 조작 사람의 장기를 돼지 몸 속에서 만드는 것 등등.
이런 것들은 모두 인간이 처음으로 창조하여 놓은 것을 표현한 것이 아니고요.
생물에 관한 하나님의 시스템 속에 있는 것을 인간이 유전자 조작으로 응용하여 표현하여 놓은 것입니다.
유전자 그 자체를 인간이 만들지 못합니다. 인간은 있는 유전자를 배합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복제양 둘리의 이목구비 사지백체를 인간이 무에서 유로 창조하여 놓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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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들 야훼 허깨비의 존재도 증명 못 하는 주제에 유전자 자체를 만들었다는(혹은 그 법칙) 니네들 야훼 나부랭이는 무슨 수로 증명 해서 함부로 창조 구라예요?
사람이 못 한다는 사실이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니네 야훼 떨거지가 창조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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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물에 관한 하나님의 시스템 속에 있는 것을 인간이 유전자 조작으로 응용하여 표현하여 놓은 것입니다.
유전자 그 자체를 인간이 만들지 못합니다. 인간은 있는 유전자를 배합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복제양 둘리의 이목구비 사지백체를 인간이 무에서 유로 창조하여 놓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그러니까 님의 이러한 주장을
어떻게 아셨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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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진실님.. 잠시 쉬어가는 의미로,
아래 "임마누엘" 님의 글은 어찌 생각하는지요...??

흔히 말하는 "성경적인 글" 이라고 보는지요..??
그렇다면 왜 그런지, 아니라면, 왜 아닌지 간단하게 답글 해 보시면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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