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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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나당의 비상식적인 날치기 예산 처리 과정에서 탬플 스테이 예산이 날아갔다고 불교계가 시끄럽다더군요.
어쨌거나 대한민국의 종교 중 신도수가 제일 많은 종교라서 그런지 여당의 대표까지 나서서 어르고 달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탬플 스테이 사업에 대해 장로 대통령을 둔 예수 미신은 이전 부터 입에 거품을 믈 정도로 아주 관심이 지대했었습니다.
그들이 탬플 스테이 사업에 정부가 지원하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는 정부가 템플 스테이사업에 지원을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종교편향이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웃기지도 않은 사실이 알려 졌습니다.
예수 쟁이들이 사실은 얼마전 까지만 해도 이른바 '쳐치 스테이 사업'에 예산을 구걸하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템플스테이' 비판하던 한기총, '처치스테이' 지원 요청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1216183610
'처치 스테이 사업을 추진 하겠다.'가 아닙니다.
이민 추진 중이랍니다.
뮨화부 종무 실장을 들먹이며 합의 했음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신들도 처치 스테이 사업이라는 것을 추진 하는 주제에 그 동안 의 탬플 스테이 사업에 종교편향이니 하는 어거지를 부렸다는 소리인 것입니다
예수 미신의 더러운 술수가 다시 한 번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만약 템플 스테이 사업이 정말 종교적 편향 사업이라면 템플 스테이 사업에 정부 돈이 안 들어가는데 만족 해야지 예수 미신 팔아 장사 하겠다고 정부 돈을 구걸하고 다니는 꼴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게다가 대한민국이 예수 미신 국가라는 것을 보여 준다니?
자신들이 아쉬울땐 대한민국이 종교의 자유가 보장 되는 국가임을 내새우면서도 정작 대한민국이 예수 미신 따위가 오염시킨 국가이길 바라는 저 뻔뻔함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런 예수 미신의 파렴치함이야 말로 여론이 예수 미신에 절대 우호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 일 것입니다.
그나저나 자신은 물론 세상모든 이들을 그 잘난 예수 미신 하나로 멀쩡한 사람 마져 죄인이라 치부하는 무례한 자학과 가학, 고대 지역 설화 수준의 근거도 없는 예수 미신에 대한 맹신 말고는 내 새울 것 조차 없는 알량한 예수 미신 따위가 무슨 사람을 끌어 모으겠다는 건지 가소롭기만 하네요.
물론 예수 미신에 정줄 놓은 이들을 불러 모은다면 세상을 죄악의 공간이라고, 세상 사람 모든 이들을 죄인 취급하는 병적 저주나 일삼는 일에 적당할 정도의 머리수는 채울 수 있겠지만 말이죠.
이러니 개毒스럽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닌 것아니겠습니까.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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