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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 말하는 단월드의 비리 , 외에 단월드 자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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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 말하는 단월드의 비리 ,



 단월드,단학,뇌호흡 이란 이름으로 
경찰관들이 사이비교주 이승헌에게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 글을 띄웁니다.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에서 이단으로 결정된 위험한 단체입니다. 
많은 비리와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뇌가 손상당하고 
정신병원에도 입원한 많은 사람이 있으며 
성폭력으로 괴롭힘을 당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언론회등에 이를 고발하는 수 많은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강제로 교주 이승헌은 자신의 수하 간부들을 시켜서 인터넷, 
소위 대학의 명예교수 등에 손을 뻗히어 국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수련원에 억지로 오게 하여 선전하였으나 가보니 

온통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교주 선전일색이라 이것이 무슨 단군과 관련 되어 있으며, 
국학이라는 이름이냐고 젊잖게 충고하고 되돌아와서 그
 단체가 보통 위험한 곳이 아니라고 말하는 여러분의 교수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며 많은 사람에게 자기의 사상을 
주입하려 하는 사람입니다. 
단군영정에 제사를 지내고 여성 회원들에게 기치료란 목적으로 
성폭력을 하는 몰지각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위험한 사람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얼굴이 그대로 찍힌 상을 단군상이란 이름으로 
전국 초등학교 360여곳에 세워 유포하고 있습니다. 

단군의 얼굴과 이승헌씨가 유포한 단군상을 비교해서 보십시오.
단군의 얼굴이 아닌 이승헌의 얼굴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나 오히려 경찰이 이런 사례를 수사해서 
국민들이 폐해를 입지 않게 도와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공기관인 경찰들이 이런 사이비 교주로부터 교육을 받는 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속히 교육을 중지 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들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깊이 내사하셔야 할 것입니다.
경찰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정신세계를 망치는 
이승헌의 단월드 교육을 경계하고 막아서야 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


 

 

 

 

 

 

 

 

당신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

 

http://cafe.daum.net/bkagora

이승헌은 누구?

이승헌 총장이 언제 어떤 식으로 ‘단학선원’을 창시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몇몇 언론이나 이 총장 본인 등의 말을 종합해보면

그는 1950년 천안에서 태어나 천안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나왔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이 총장 본인은 ‘22살 때 어느 2년제 야간전문대학의

임상병리과에 입학,

4년제 대학 체육교육과에 편입해 학업을 마쳤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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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장은 70년대 중반 수련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이 총장의 홈페이지 ‘일지넷’에 게시된 내용 가운데 일부다.


“존재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하는 강렬한 충동을 누를 길이 없어, 1980년 한국의 전통적인 심신수행법에 심취하였다.

모악산에서 21일간 홀로 곡기를 끊고, 잠을 자지 않는 극한의 명상수행에 정진하여 인간의 실체가 ‘천지기운 천지마음’임을 깨달았고,

우아일체의 경지에 이르렀다. 존재의 진정한 본질을 깨닫고 21일간 더 깊은 수행을 통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실현에 삶의 목적을 두게 되었다.

그는 심신수련에 대한 동서양의 지식을 망라하여, 수련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이 총장이 이 시기에 대구에 있는 모 사이비단체 지도자의 제자였다고 주장했다.


이 총장이 ‘단월드’를 처음 창시한 것은 1985년 강남구 신사동에 ‘단학선원 센터’를 창립하면서부터다. 그는 뇌 호흡을 통한 정신수양을 강조했고 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제법 늘어나 현재는 한국에만 300여개에 이르는 단월드 센터를 운영중이다.
한국에서 어느 정도 단월드가 자리 잡았다고 판단한 이 총장은 지난 1995년 애리조나 세도나에 ‘단 요가’라는 이름으로 미국 땅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 총장이 세운 단학선원이 한국을 비롯해 미국 등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단 요가의 성격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단 요가 측은 정신수양을 하는 수련센터라고 주장하는 반면 피해자들은 단월드가 사이비 이단 종교이며 이 총장은 사이비 교주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관심을 모으는 것은 이 총장과 관련된 이번 소송으로 인해 단월드에 대한 미국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리느냐다.

만약 이 총장의 혐의에 대해 미국 법원이 상당수 유죄를 인정한다면 단요가센터 측이 미국 측에서 더 이상 발붙이기 어렵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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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선원이 본국에 잘 알려진 것은 민족시인 김지하씨 때문이다. 김씨는 한 때 단학선원에서 수련한 바 있다. 알려진 바로는 김씨가 단학선원에서 이승헌 원장의 가르침을 받고 깨달음을 얻어 그보다 나이가 어린 이 원장에게 절을 하고 스승으로 모시겠다는 선언을 했었다.

그러나 김씨는 어느 순간 단학선원이 사이비 종교 같은 곳이라며 그 곳을 뛰쳐나왔다. 이후 김씨는 단학선원에 의해서 테러위협을 받고 있다며 경찰서에 신변보호 요청을 하기에 이른다.

다음은 지난 1999년 김 씨가 단학선원을 빠져나오며 발표한 기자회견 자료 중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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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하
소생이 경험하고 단학선원에서 탈퇴한 여러 사람들의 입장을 종합하면 첫째 이 집단은 반민족적이고 반사회적인 범죄 집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둘째 이들은 오만, 불손하게 누구를 가르치려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그들의 영적수준은 0포인트에도 미치지 못하며 단지 이승헌을 신으로 여기는 스탈린 체제와 흡사합니다.

이들은 ‘영기통 수련’ 또는 ‘영인체 수련’을 하는데. 이 수련은 수련자가 이승헌의 사진을 보고 영적수준을 맞추는 것인바,

이것은 수련자를 최면상태로 빠뜨리게 하여 이승헌의 환영에서 멀어지면 불안하게 하고,

명령을 듣지 않으면 불안에 빠뜨리게 하는 최면일 뿐입니다 이는 마땅히 규탄되어져야 할 수련방법입니다.

셋째 이승헌은 국가부도사태였던 IMF상황에서 수련지도자들을 미국 내 단학본부인 세도나에 미화 1만 달러를 지참한 채로 불러들여 외화 밀반출을 실행했고,
 
이 돈으로 LA 뉴저지에 대저택을 구입하고 요트를 구입하는 등 호화 사치, 국제적으로 망신스런 일을 자행해온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집단입니다


심지어 예쁜 여자들만 공채로 선발하여 미국인을 치유한다는 목적으로 안마 등 매춘행위를 서슴지 않고 저질렀으며 이러한 비리에 반대하여 이탈 도망하는 자는 미국 내 체포조를 가동하여 불법체포 불법감금행위를 저지르는 사례도 빈번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권을 단학선원이 몰수하여 명령대로 움직이게 하는 흡사 영화 올리버트위스트의 고아원과 다르지 않습니다.

넷째 이승헌은 극도로 문란한 도착적 성범죄자입니다 이른바 성도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그의 제자 200명이상(500명이라는 설도 있음)을 성폭행한 혐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을 밝힐 수는 없으나 단학선원 명동지원장(유부녀로서 대단한 미인으로 알려져 있음)으로 재직 중인 불려진 모 여인은 한 신문사 간부에게 ‘몸 로비’까지 불사하며 수없이 이승헌을 인터뷰하게 하는 수법으로 단학선원의 입지를 넓혔습니다.


이는 모두 이승헌의 지시에 따른 것입니다. 소생의 세도나 수련 시 이승헌은 여자 둘을 묶어주고 다리를 주무르게 하며 안마를 시켜 일일이 소생을 체크 보고하며 현대종교(종교연구)에서 터진 단학선원에 대한 비판부분을 소생의 얼굴을 내밀고 선전하라고 강요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온갖 비리를 서슴없이 자행하는 범죄 집단에 더 이상 스스로의 개혁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일지 이승헌은 단학의 돈으로 여자로 술로 요로의 많은 인사를 붙들어 두었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언론이 떠들지 않으면 정부가 믿지 않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언론이 떠들어야  합니다. 만일 언론이 겁을 내고 소극적이라면 소생은 느리고 비효과적이겠지만 해외언론과 홀홀단신 직접 부닥칠 것입니다.
(김지하 시인의 회견문 중)


단학선원과의 전쟁까지 선포했던 김씨는 이후 어찌된 일인지 그 곳과 관련한 모든 언론의 취재와 피해자들의 성토에도 불구하고 입을 닫았다.

때문에 본국에 있는 단학선원 피해자들은 지금까지도 ‘김지하씨의 입을 열게 만들어야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김 씨가 전면에 나서주길 촉구하고 있다.
 

다음은 ‘민족신문’이란 한 본국 인터넷 언론에 올라온 김지하씨와 관련한 글이다. 이 글을 쓴 사람은 한 때 단학선원 홍보실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지하, 당신은 지금의 내 심정을 아느냐? 요즘 당신의 이름이 유난히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보고, 당신의 얼굴에 침을 뱉어주고 싶은 심정이다.

당신의 가식, 당신의 독설, 당신의 사상, 당신도 늙어가면서 주둥이만 살아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생각해 봐라. 당신은 정말 나쁜 인간이었다. 단월드 설립자 이승헌의 성폭행과 비리를 알리겠다고 했던 1999년, 내가 지난번 말했듯이 나는

그 당시 단학선원(명칭변경 단월드) 홍보팀에서 근무하던 젊은이였다. 당신이 왜 나쁜 인간인가? 그래, 사람은 힘든 일이 닥치면 포기할 수도 있다.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러면 안 되었다.


시인 김지하니까. 독재정권과 싸웠던 김지하니까. 이 사회의 비리를 척결하는 일이었으니까.

그런데 한낱 사이비교 주한테 무릎을 꿇고 너를 도왔던 여자들을 포기하다니. 당신과 함께 이승헌의 비리를 알리고자 했던 여성들을 나는 안다.

당연히 당신도 알겠지. 당신은 왜 그녀들을 보호해 주지 못했느냐? 불리해지니까, 혹은 너무 귀찮아서 당신 혼자 편하게 살겠다고 단학선원과 합의한 거 아니냐?>


본지 보도로 촉발되기 시작한 단월드의 각종 의혹이 더욱 커질 경우 김 씨가 어떤 식으로든 입장표명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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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이나.. 단월드나..한심하군요..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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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지하 머리는 내가  잊은지 이미 너무도 오래...그건
그렇고,

"심지어 예쁜 여자들만 공채로 선발하여 미국인을 치유한다는 목적으로 안마 등 매춘행위를 서슴지 "

닉을 바꾸던지 해야지...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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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안마? 어 안마? 그 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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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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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승헌은 극도로 문란한 도착적 성범죄자입니다 이른바 성도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그의 제자 200명이상(500명이라는 설도 있음)을 성폭행한 혐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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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스런 짐승이 또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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