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없이 걷고만 싶구나 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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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구나 라는 말투 쓰기엔 너무 오글거려서 안쓰는데
제목을 그리 쓰게 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log.naver.com/minwoo09191?Redirect=Log&logNo=120144691672&jumpingVid=442415CEB484FAACEECC880AE4DB2F78ED65
김광석 - 불행아
참, 아득하고.
좋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밑에. 셜교자의 고민을 쭉 대충 훑어보았는데.
아흐... 어흐......... 췌췌~
삶이 정해진 거라면
수학 문제지 답안을 아는 선생이 있듯이 삶의 답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야훼시끼가 정해놓았다면, 아니, 야훼 아니라도 무슨 어떠한 신이라 해도 내 갈 길을 정해놓았다면
나도 좋겠수다. 좀 편하겠수다.
그런데 아니잖아요?
신이 모든 삶을 돌봐주고 사고질병기아고통아픔 다 의미있게 각색하여서 쓴 시나리오라고
내가 그냥 닥치고 따르면 좋지요. 무슨 고민과 방황을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냥 짱박혀있고 아무 고민 없이, 아, 고민하지. 어떻게하면 야훼의 뜻에 부합하는가.ㅋ
그런데 그건 그냥 고민 않하는 거라 보면 되고요 ㅋㅋㅋㅋ
그럼 참 마음 편히 살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럴 수 없잖아요?
아닌 건 아니잖아요?
머리에서 연기날 만큼 고민하는 게 싫어서 안락해지려고 편안해지려고
신이라는 존재를 가정한들.
그 신이 다 알아서 해주겠지. 또는 신이 이미 정해놓은 것이다. 날 쓰기 위해. 나는 쓰임 받는다
해봤자 없는 신이 짠. 하고 당신 곁에 오진 않아요. 당신 편에 서지 않아요.
시험, 고난 따위로 아무리 변명하고 궤변을 늘어놓은들
http://blog.naver.com/kksojjs?Redirect=Log&logNo=20124431402&jumpingVid=7E25D666EECB9BC18184B1B943DB31A9A2C7
노래 한 곡 부르는 게 더 큰 위안이지 않을까요?
제목을 그리 쓰게 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log.naver.com/minwoo09191?Redirect=Log&logNo=120144691672&jumpingVid=442415CEB484FAACEECC880AE4DB2F78ED65
김광석 - 불행아
참, 아득하고.
좋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밑에. 셜교자의 고민을 쭉 대충 훑어보았는데.
아흐... 어흐......... 췌췌~
삶이 정해진 거라면
수학 문제지 답안을 아는 선생이 있듯이 삶의 답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야훼시끼가 정해놓았다면, 아니, 야훼 아니라도 무슨 어떠한 신이라 해도 내 갈 길을 정해놓았다면
나도 좋겠수다. 좀 편하겠수다.
그런데 아니잖아요?
신이 모든 삶을 돌봐주고 사고질병기아고통아픔 다 의미있게 각색하여서 쓴 시나리오라고
내가 그냥 닥치고 따르면 좋지요. 무슨 고민과 방황을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냥 짱박혀있고 아무 고민 없이, 아, 고민하지. 어떻게하면 야훼의 뜻에 부합하는가.ㅋ
그런데 그건 그냥 고민 않하는 거라 보면 되고요 ㅋㅋㅋㅋ
그럼 참 마음 편히 살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럴 수 없잖아요?
아닌 건 아니잖아요?
머리에서 연기날 만큼 고민하는 게 싫어서 안락해지려고 편안해지려고
신이라는 존재를 가정한들.
그 신이 다 알아서 해주겠지. 또는 신이 이미 정해놓은 것이다. 날 쓰기 위해. 나는 쓰임 받는다
해봤자 없는 신이 짠. 하고 당신 곁에 오진 않아요. 당신 편에 서지 않아요.
시험, 고난 따위로 아무리 변명하고 궤변을 늘어놓은들
http://blog.naver.com/kksojjs?Redirect=Log&logNo=20124431402&jumpingVid=7E25D666EECB9BC18184B1B943DB31A9A2C7
노래 한 곡 부르는 게 더 큰 위안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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