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아.. 공부 좀 해가면서 떠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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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슈타인은 가장 강력한 중력점 부근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는것을 바탕으로 일반, 그리고 특수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였읍니다.
하지만 그의 이론에 대한 [과학적 실험]에 대해 의견을 물었을때 그가
할수있었던 답변은 현재 프린스턴대학 파인홀에 그대로 새겨져 있는 것처럼
"신은 교묘하지만 심술 궂지는 않다" 라는 애매한 답변 뿐이었습니다.
라고 지껄였는데.. 우선.. 특수 상대성 이론에는 중력이 등장하지 않아.. 결국 저 진술은 상대성 이론을 개뿔도 모르는 등신이 아는 척 하려고 쓴 헛소리라는 말이지..
게다가 이어지는 "애매한 답변 뿐"같이 너의 의도에 맞는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서 선택한 단어들이 더 역겨운 이유는 늬들은 스스로 찾아보지는 않고 그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만 통하는 개구라를 뻔뻔스럽게 싸지르는 개새끼들이기 때문이지..
아그야.. 지상에 있는 세슘 원자 시계와 비행기에 있는 세슘 원자 시계 사이의 시간 불일치를 확인한 실험도 있거든..
그러니까.. 개소리 같은 시간타령 하지 말고.. 그냥 꺼져.. 알긋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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