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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 사탄 임을 증명하는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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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지난달,
"야훼 = 사탄임을 증명하는 바이블"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예수 = 사탄임을 증명하는 바이블 귀절을 소개할까 한다.

이사야 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마구 확대 해석하자면, 이래서 예수가 땅에 온 것이고, 땅에서도 얌전히 있지 않아 야훼의 저주를 받아 나무에 달린건 아닐까 한다.ㅋㅋ)

최근 번역본을 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샛별(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모든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에서 돋은 그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예수 스스로가 자신을 샛별(계명성) 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즉, 예수 = 샛별(계명성) = 사탄의 왕 이다.


어찌된 일인가.?

개독들의 주장처럼 바이블은 오류가 없다고 하니까,
예수 = 사탄이 맞는 것인가.?
아니라면, 바이블의 오류를 인정해야 되지 않겠는가.?


바이블 번역사중 한 곳인 "KJV"에서는,
이사야서의 그것은 "루시퍼"로, 다른곳의 그것은 "빛을 가진자"로 번역을 하고 있다.
어느것이 맞는것 인가.?

다시 묻는다.
바이블은 기록, 번역에 모두 성령이라는 것에 감화되어 이루어 진것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KJV 번역의 성령과 다른 바이블 번역당시의 성령이 다른것인가.?
아니라면, 성령이 오락가락 한건가.? 

본인이 알고 있는바는 다음과 같다.

계명성은 잘 알다시피 "금성"이다.
금성은 태양계 행성중에서도 특히 Venus,  샛별, 새벽별, 계명성, 루시퍼등 그 호칭이 다양하다.
이는 금성의 특이한(?) 출현시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금성은 심야에는 절대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새벽에 뜨는 별이기 때문에,
여러 고대 신화를 보면 그에 대한 신화역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즉, 바이블도 고대의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금성을 사탄, 타락한 천사등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바이블 역시도, 고대 신화중 하나밖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란 말이다.

본인의 주장이 아니라고 한다면, 위의 질문에 정확한 답을 내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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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님의 댓글

안개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같은 단어로 쓰였다고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이사야14:12의 새벽별은 그 당시 바벨론왕을 가리킵니다. 바벨론 왕을 새벽별이라고 표현하였고 승승장구 하던 그가 추락하는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이를 후대의 학자들이 잘못 해석한 것.
계시록22:16은 새벽별과 같은 존재로서의 예수를 표현한 것입니다. 비유로 표현 할 때 같은 단어를 썼다고 동일하게 해석해버리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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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끼워 맞추면 바벨론 왕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 개독 먹사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헬렐의 아들 샤헤르여, 어찌하여 하늘에서 떨어지게 되었느냐! 네가 너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하늘에 올라 주극성(circumpolar stars)보다 높은 곳에 나의 보좌를 올리리라. 그리고 북쪽 너머에 있는 회의의 산(Mount of the Council)에 살리라. 구름 뒤에 올라 엘룐(Elyon: 엘의 존칭)이 되리라'라고 하지 않았느뇨" [W.F. Albright/ Yahweh and the Gods of Canaan. (New York: Doubleday & Co., 1968), P. 232]

장송곡 모음집에는 가나안의 종교시 라고 해서 위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서와 비슷하지요..

바이블이라는 것은 교리라기 보다는,
주변 종교를 이것저것 끼워 넣어 만든 설화집에 불과하다는 것이지요.


계명성에 대해 긍정적 언급을 한 내용에는 이런 것도 잇습니다.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요한계시록 2장 28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베드로 후서 1장 19절]

그렇다면 왜 긍정적 표현과 부정적 표현이 같이 있을까요..

가나안(Canaan)에서는 아세라(Asherah) 여신을 자궁이란 뜻으로 헬렐(Helel:구덩이)이라고도 불렀다.
헬렐(아세라)은 샤헤르(Shaher)와 샬렘(Shalem)쌍둥이를 낳았으며, 샤헤르는 북쪽 너머의 신들의 세상을 넘보려다가 태양신에게 패배했다고 한다. 패배한 샤헤르는 태양신에 의해 '번개 치는 큰뱀'(lightning serpent)으로 전락하여 헬렐의 음부 또는 지옥 깊은 곳(abyss)에서 그가 하늘에서 가져온 억센 불(火)을 지피는 뱀이 되었다고 한다.
가나안 사람들은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광명전달의 신 으로 여겼으며, 지금도 유대인들은 새벽기도를 샤하리트(Shaharit)라고 부르는데 샤헤르와 어원학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다른 쌍둥이 형제 샬렘(Shalem)은 저녁별(Evening Star)을 뜻이라고 한다. [이리유카바 최/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 대원출판사]


계명성을 뱀과 관련지어서 불길한 징조로 바라본 바이블저자도 있고,
반대로 계명성을 '구원자' 또는 '빛을 전달해주는자'의 긍정적 측면에서 바라본 바이블저자도 있을 뿐 아닙니까..??


어줍잖게 비유라고만 얼버무리면 곤란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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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러뻥님의 댓글

뚜러뻥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짝짝짝 !!!
존경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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