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의 실체]꽃뱀사기단 두목 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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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 이라는 속어가 있다.
남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몸을 맡기고 이를 빌미로 금품등을 우려먹는 여자를 표현하는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꽃뱀에게는 흔히 기둥서방(해결사)등이 한조를 이루는 것이 보통이다.
즉, 꽃뱀이 일(?)을 성사시킨 직후,
남편이라고 등장하는 기둥서방이 피해남성에게 금품등을 요구 하거나,
더욱, 악랄한 해결사를 동원하여 폭력까지 휘두르며 그 요구를 강하게 하는 것이
꽃뱀사기단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마지막에 등장하는 해결사는 대개 두목급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위의 인물들을 대입해 보자면,
꽃뱀 : 사라(사래)
기둥서방 : 아브라함
해결사 : 야훼
되겠다.
아브라함이 야훼두목의 명을 따라 세겜에 왔으나,
이 지역에 기근이 들어 이집트로 옮겨 갈때의 일이다.
창 12
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16: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19: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20: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어떤가.?
현대의 꽃뱀사기단의 행위와 무엇이 다른 점이 있는가.?
아무튼 아브라함과 사래일당은 한몫 단단히 챙긴모양이다.
창 13
1:아브람이 애굽에서 나올새 그와 그 아내와 모든 소유며 롯도 함께하여 남방으로 올라가니
2: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
두목 야훼가 아브라함과 사래에게(요즘으로 말하면 성도들) 대단히 많은 복(?)을 주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사기극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들의 범죄행각은 계속된다는 것이다.
이집트에서 한몫 챙긴 아브라함 일당은 재미를 들였는지,
"그랄" 이라는 나라로 장소를 옮겨 재범에 돌입한다.
창 20
2: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3 :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그런데 여기서 야훼의 행위를 보면 더욱 과간이다.
아비멜렉이 야훼에게 난 속았다고 주장하자 야훼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전지함을 자랑 한다.
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않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못하게 함이 이 까닭이니라
그 후 아비멜렉 왕은 마찬가지 아브라함에게 많은 재물, 노비까지 주게된다.
전지하여, 아비멜렉의 다음 행동을 알고 있었다면,
아브라함이 범죄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 터, 아브라함을 꾸짖어야 함이 정상 아닐까.?
그것이 공의로움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이러한 사기 행각에 대해서는 주변국가 및 후대에 많이 알려진 모양이다.
후에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삭"이 제 아버지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려고 했다가 미수에 그친 일이 있다.
블레셋 그랄 아비멜렉왕에게 말이다.(아브라함에게 당한 그 아비멜렉인 것 같음.)
창 26
7: 그 곳 사람들이 이삭의 아내를 보고서, 그에게 물었다. "그 여인이 누구요?" 이삭이 대답하였다. "그는 나의 누이요." 이삭은 "그는 나의 아내요" 하고 말하기가 무서웠다. 이삭은, 리브가가 예쁜 여자이므로, 그 곳 사람들이 리브가를 빼앗으려고 자기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이삭, 아브라함은 모두 믿음의 조상이라며 현재의 개독들이 추종하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의 행위가 선한지 묻고 싶다.
아울러, 이들의 이러한 행위를 도와, 재산형성에 한 몫 해주고 있는 야훼는 과연 선한지 또 묻고 싶어진다.
남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몸을 맡기고 이를 빌미로 금품등을 우려먹는 여자를 표현하는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꽃뱀에게는 흔히 기둥서방(해결사)등이 한조를 이루는 것이 보통이다.
즉, 꽃뱀이 일(?)을 성사시킨 직후,
남편이라고 등장하는 기둥서방이 피해남성에게 금품등을 요구 하거나,
더욱, 악랄한 해결사를 동원하여 폭력까지 휘두르며 그 요구를 강하게 하는 것이
꽃뱀사기단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마지막에 등장하는 해결사는 대개 두목급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위의 인물들을 대입해 보자면,
꽃뱀 : 사라(사래)
기둥서방 : 아브라함
해결사 : 야훼
되겠다.
아브라함이 야훼두목의 명을 따라 세겜에 왔으나,
이 지역에 기근이 들어 이집트로 옮겨 갈때의 일이다.
창 12
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16: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19: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20: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어떤가.?
현대의 꽃뱀사기단의 행위와 무엇이 다른 점이 있는가.?
아무튼 아브라함과 사래일당은 한몫 단단히 챙긴모양이다.
창 13
1:아브람이 애굽에서 나올새 그와 그 아내와 모든 소유며 롯도 함께하여 남방으로 올라가니
2: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
두목 야훼가 아브라함과 사래에게(요즘으로 말하면 성도들) 대단히 많은 복(?)을 주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사기극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들의 범죄행각은 계속된다는 것이다.
이집트에서 한몫 챙긴 아브라함 일당은 재미를 들였는지,
"그랄" 이라는 나라로 장소를 옮겨 재범에 돌입한다.
창 20
2: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3 :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그런데 여기서 야훼의 행위를 보면 더욱 과간이다.
아비멜렉이 야훼에게 난 속았다고 주장하자 야훼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전지함을 자랑 한다.
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않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못하게 함이 이 까닭이니라
그 후 아비멜렉 왕은 마찬가지 아브라함에게 많은 재물, 노비까지 주게된다.
전지하여, 아비멜렉의 다음 행동을 알고 있었다면,
아브라함이 범죄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 터, 아브라함을 꾸짖어야 함이 정상 아닐까.?
그것이 공의로움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이러한 사기 행각에 대해서는 주변국가 및 후대에 많이 알려진 모양이다.
후에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삭"이 제 아버지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려고 했다가 미수에 그친 일이 있다.
블레셋 그랄 아비멜렉왕에게 말이다.(아브라함에게 당한 그 아비멜렉인 것 같음.)
창 26
7: 그 곳 사람들이 이삭의 아내를 보고서, 그에게 물었다. "그 여인이 누구요?" 이삭이 대답하였다. "그는 나의 누이요." 이삭은 "그는 나의 아내요" 하고 말하기가 무서웠다. 이삭은, 리브가가 예쁜 여자이므로, 그 곳 사람들이 리브가를 빼앗으려고 자기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이삭, 아브라함은 모두 믿음의 조상이라며 현재의 개독들이 추종하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의 행위가 선한지 묻고 싶다.
아울러, 이들의 이러한 행위를 도와, 재산형성에 한 몫 해주고 있는 야훼는 과연 선한지 또 묻고 싶어진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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