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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개인과 세상속에서 기독교의 어떤면이 어떻게 해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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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정상적인 정신으론 도저히 이해안가는 ……. 

그리고 화 치미는 구절들과 너무 자주 만나게 됩니다. 




  

지구위를 명멸해 가고 이직 존속하는  수많은 종교 중 기독교 외 그 어떤 종교 ,그 어떤 신이 , 

한 민족을 위해 다른 민족을 개구리에 메뚜기, 이에 파리에 모든 생,축의 초태생 까지 죽이는 무려 10 가지 재앙으로 생명들을 죽이고 괴롭혔다는 책을 聖經성경 이라고 주장 한 적이 있을까요??  

  

기독교외 인류의 그 어떤 신이 자신을 배반했다고 어린애를 부서뜨리고 애 밴 여자의 배를 가른다고 위협하며, 사랑 그 자체요 그 정화, 못돼도 성인 이라는 이가 어떻게 사람 목에 연자 맷돌을 매달아 바다에 내 던져진다는 비유로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강조 할 수 있을까요? 

  

 홍수로 모든 것을 멸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모자라 앞으로 하늘을 불태우고 살아있는 모든 것 들의 체질을 녹여 버린다고 위협하는 비윤리적이고 편협하며 잔혹한 신이 기독교의 야훼 외에 인류에게 또 있을까요??? 주1) 




1. 기독교를 사랑과 구원의 종교라 믿는 이들과 그렇게 가르치는 성경과 교회가 정말 인류와 자연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요??? 




성경 이라는 책에 써 있는 모든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거나 못돼도 신 임재의 상징적 증거 이거나 은총으로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의 그 맹목적 미신, 광신발작에 걱정을 넘어 분노하며 우리의 미래를 걱정 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예수를 믿는 이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환히 보이고 이제라도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확연히 깨 닳게 됩니다. 




물론. 성경 자체가 사실이 아닌 신화 설화의 영역이지만 문제는 이것을 사실로 믿는 이들과 하물며 상징적 의미로서 신과의 관계 회복 이라는 문제에 다가 설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늘 인류를 현실적으로 위협했고 고통스럽게 했으며  사실 그들에 의한 인간과 자연의 불행이 오늘도 현실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2. 성경과 교회는 개인차원에서 왜 이런 문제를 발생시킬까요? 

저도 오랜 시간 고민한 문제 이지만 의외로 답은 아주 단순 했습니다. 

중학생들도 배우는 문학의 기능과 아주 기초적인 인간 심리를 대입해 보면 아주 쉽게 해답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문학으로 읽는 성경 일지라도 인간은 누구에게나 동일시효과, 카타르시스, 통찰의 원리 같은 기초적 효과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성경 속 삼손에게, 다윗과, 에스더, 솔로몬에게, 예수에게, 바울에게 독서자 자신이 투영되고 그들의 사고와 행동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자신의 것으로 느끼게 됩니다. 




예수는 조금 특수한 경우라 많은 부분을 할애 해 논해야 겠지만……. 

  

1) 동일시 주2)  

억압받고 ,고통 받고, 현실적이든 상징적이든 죽음 으로서 자신을 버리고 극복하고 천상의 아버지와 일체화 되어 그 자신이 그 아버지이자 아버지의 권력을 획득하는예수의 모습은 사실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권력집단의 모습들 이기도 합니다.   

(기독교분들은 이해력이 심히 부족하니 ㅡㅡ;;;; 

그냥 전제군주기, 왕정기의 권력 세습이 누구를 대상으로 어덯게 이루어 졌는지, 권세있는 가문의 후계자 선정이 어떻게 누구를 대상으로 이루어 지는지 생각해 보세요. ) 

이렇게 예수를 통해 인간은 누구나 고통과 소외 속에 놓인 현실속 자신의 모습을 위로받고 복잡한 무의식속에서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고 어머니마저 지배하는 권력의 환몽을 꾸며 그 꿈안에 머물거나 , 

아버지 야훼의 진노를 가려주는 여성화된 예수와 그 상징인 교회라는 아늑한 어머니의 자궁속으로 퇴행하여 자신에게 공격적인 세상의 거친 남성적 가치들을 피해 숨어 있기도 합니다.  

  

2)카타르시스 주3) 

예수의 부활과 최후의 심판을 믿으려 노력하며, 믿으며 ... 

현실의 자신은 도저히 향유할 수 없는 저 먼 곳의 절대권력을 간접경험하며 선악의 대결과 자신과 동일시  된 예수의 투쟁과 승리와 대적자에게 내리는 잔인한 징벌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3) 통찰 주4) 

그 특별한 감동을 신과의 만남으로 착각하거나  세상의 큰 비밀을 알아 버린 것 같이 생각하기 쉽습니다. 

  

  

4) 퇴행 주5) 

그렇게 성경과 교회에 억매일수록 , 그 상징과 은유가 현실속의 그를 침습 할 수록.... 그 인간은 독립된 인격으로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늘 허구 속 타인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어린아이의 단계에 고착되게 됩니다. 

믿음 깊은 어떤 기독교인들이 불가능 할 것 같은 고난과 고통을 잘 참고 견디거나, 의외로 많은 기독교인 들이 어린애처럼 매우 해 맑고 순진해 보이거나, 비 세속적으로 보이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매우 자기중심적이며 신앙이외의 세상일에는 매우 상이한 가치태도를 보이거나 잔인한 속내를 드러내 보이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 예로 최후의 심판에 대부분의 인류가 불에타 녹고 멸망 해 버린다는 것을 믿으며 그날이 하루 빨리 오라고 기다리기 까지 합니다. 불충분하나마 제 주장의 매우 사실적인 증거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5. 개인차원을 떠나 기독교인들이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동일시하는 성경 속 야훼와 예수, 인물들의 어떤 점이 현실적인 인류악 을 유발 시킬까요?? 




우선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권력, 가부장적 질서.  조직의 생리, 혹은 관료제같은 문제들입니다. 

레비스트로스나, 사르르트, 미셀푸코 같은 많은 학자들이 이 문제를 전문적으로 논해 놓았기에 저는 피해가며 이 부분만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폭력적 권력 숭배를 가부장적 질서 속에 담고 있는 성경과 기독교는 그 교리에 의해 끊임없이 세를 팽창시키며 자신들의 세계관, 가치관을 강제적으로 세상에 전파한다. 

 가해자, 권력자는 자신과 동일시하며 약자와 여자, 피해자들에게는 가혹하고 세상 모든것을 권력의 유지, 존속을 위해 수단화 해 나가된다. 



부정 할 수 없는 증거로 

믿음 깊은 기독교인들 일수록 성경속 잔혹 하거나 매우 비윤리적인 대목에서 아무 문제를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면을 찬양 한다는 점입니다. 

  

지금도 크리스마스 전후에 상영되는 출애굽, 십계 등의 영화를 보며 기독교인 들은 애굽에 내린 열 가지 재앙에 영문도 모르고 고통 받는 애굽인들을 보며 희열을 느끼거나, 이스라엘 인들을 뒤쫓다 물에 빠져 죽는 애굽 병정들이 그저 애굽에 태어났기에 그렇게 살다 병사가 될 수밖에 없었던 한 어머니의 사랑받는 자식들 이라는 것은 조금도 생각하지 못 합니다. 

당연히 기독교인들은 박수 치기에 바쁩니다.  

  

6. 개인 차원을 떠나 세상속에서 기독교의 어떤면이 어떻게 해로울까????  

  

첫째…….야훼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 합니다. 

믿음 깊은 기독교 인 들 일수록 철저한 배타성으로 무장하고 모든 것을 신의 세계를 향한 수단으로 전락시켜 나갑니다. 위에서 대략 살펴보았듯이 인간 이라면 당연히 가져야할 타인에 대한 배려, 기본적 윤리마저 당연하다는 듯이 무시 됩니다. 

 우리가 잘 아는 힘 센 나라의 전 대통령도 의심 없이 이런 부류이며 발칸의 도살자 밀로셰비치도 , 세계를 화약고로 만드는 믿음 깊은 기독교 ,이슬람들도 어김없이 연장선상에 서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폭력배 아버지와의 동일시.  그 아버지가 시키고 했던 대로 행하는 착실한 아들들……. 아니라고요?? 문제많던 교황들과 목사들 부시 두 세대, 대한민국의 현실을 생각해 보세요. 

  




둘째…….성경??엔 극단적 생명경시 사상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신의 수단에 불과해 지고 창조의 권한은 윤리, 도덕을 초월하고, 피조물의 존재, 의지의 권리는 항상 그 앞에서 부정 됩니다. 

믿음으로서 성립된 그 아들들은 바로 그 아버지가 되어 그 아버지가 했다고 적혀있는 그 것을, 

그 아버지 할 것 이라는 그것을 아무 거리낌 없이 행합니다. 

아주 쉽게 죽이고 멸하는 생명경시는 기독교 세계의 보편 법칙이 됩니다. 

그들의 언어 속에 그들의 의식 속에 교회라는 그들의 동아리 속에서 윤리는 완성되고 그 윤리는 권력과 힘, 폭력을 스스로 정당화 하며 교회를 벗어나 세상을 향해 그 의지를 관철하려 날카로운 송곳이를 드러 냅니다.   




셋째……. 기독교 에는 신은 그림자도 없고 성경에 적힌 신의 권능은 아주 쉽게 일부 계시 받은 이들에게 양도 됩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各?nbsp;성경이 해석으로, 계시 행위, 믿음을 통해. 신이 아닌 모세, 아론 교황, 목사, 장로 같은 교회 지도자 같은 인간들이 신의 권리를 행사 합니다. 

기독교 앞에 더 정확히 그 종교의 지배 엘리트들에게 ... 

성경에 근거한 그들의 시각은 인간. 그리고 모든 생명은 영원히 노예, 수단, 언제나 파괴해도 좋을 죄인에 피조물 상태일 수밖에 없읍니다. 

그 결과 기독교가 그 의지를 침투 시키는 곳 어디 에서나 고귀해야 할 인간은 늘 살해당하고 착취당하고, 소외당하고 억압당해 왔고 자연은 파괴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역사를 통해, 오늘도 신문과 방송을 통해 , 그 연장선상에 있는 계시를 믿는 종교 정치 지도자들을 접합니다. 

물론 기독교인들은 아니라고 부정 하고 싶겠지만 , 제 자신도 간절히 부정하고 싶지만 . 역사적 사실의 편린 만 으로도 이점은 더욱 분명 합니다. 

물론 다양하고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겠지만 빼 놓을 수 없는 사실 하나가 인간과 자연을 수단화 하고 생명을 경시하는, 신의 의지를 행하고 있다고 믿는  엘리트들이 한 문명을 주도 했기에 수천만이 죽은 종교재판, 종교전쟁.  제국주의의 원주민 학살이 가능했습니다. 

양 차 세계 대전도 , 우대인 소수민족 살해도 그래서 가능 했으며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이런 믿음과 신앙으로 무장한 세력들이 서로를 죽이는 전쟁,  테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을 절대 알지 못하고 자성도 없는 기독교……. 

천지를 창조했고 종말가지 예언 해 놓았기에 돌아갈 길에 스스로 닫혀있는 기독교.... 




그러니 우리 안티는 생존을 위해,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기독교라는 괴물과 힘닿는 데까지 맞설 수밖에 없게 됩니다. 


 

 

주1. 

출애굽기 7:4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찌라 

  

호세아 13:16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 

  

마가복음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베드로후서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주2. 
동일시(질병의학) 전문용어대역사전 

무의식의 심리기전으로, 자아가 타인 또는 대상에 속하는 성격이나 특성을 그 자신에게 속하도록 이전시키는 것. identification (영어) 무의식의 심리기전으로 3. 
    카타르시스感情淨化, catharsis 시사상식사전 
감정의 ‘정화 작용’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즉, 비극을 감상할 때 관객은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이때 자기의 고뇌를 발산하고 감정이 깨끗이 정화된다는 것이다. 
 4. 

통찰(심리학)  [洞察, insight]브리태니커 
공공연한 시행착오의 시험행동 없이 일어나는 즉각적이고 분명한 지각이나 이해. 
 
5. 

퇴행(질병의학) 전문용어대역사전 
조기의 덜 복잡한 상태로의 복귀. retrogression  

고양이도 싫어하는 기독교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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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찰력 ,,,,,냥이님과 개독안티들에게만 있고


개독들에게는 全無 한 心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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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신의 백성을 무섭게 다룬 부분....부터 시작되는군요...이토론의 글은....
자... 잛게 이어서 쓰겠습니다.... 어린애를 부서뜨리고....이것은 비유에요...
애 밴 여자의 배를 가른다고 위협하며...이것도 비유에요...,
어린애를 부서뜨린다는것은...어린애같이 철없이 말안듣는 이스라엘 신앙인을 말하고용...
애 밴 여자의 배를 가른다는것은...여자는 성결한 신도를 뜻하니 애를 벳으니 불경한거랍니다...
그러니 성결한자가 애를 배는 행위...즉 여러가지 죄를 잉태하면 죽인다는 뜻입니다
연자멧돌을 목에 달아 던지우리라... 그전의 대목을 지우시면 안되고요...
형제를 실족케 한자는 연자멧돌을 목에 달아 던짐이 나으리라....
실족은 형제를 신앙길에서 포기하게 만들었다...즉 나오지 못하는 깊은 바다의 악에  빠뜨린것과
같다 라고 강조하신거죠...영적이 말씀이었습니다...
또 이어서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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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번글에 대한 의견입니다...

이 글은 수많은 기독교의 종파가 있는데 님이 겪으신 교단이 어딘지 모르지만
계속 발전 연구 되고 있는 성경학의 위치를 너무 오래전의 데이터로만 판단하고 계시진 않을지....
실례로
에스겔서에 보면 UFO가 나와요...정확히 묘사되있거든요...
성경 모르는 사람이 그 묘사대로 그림을 그려도 대충 비행선 비슷하게 나와요....
에스겔이 구약때 사람인데 어떻게 이 존재를 보게 되었을까요...
성경이 신화라 하셨는데요...어떤 천재가 그 모든 장소.인물.시대.를 다 끼워맞춰서 책을 만들어 내나요?
지금 연구하시는분들도 3.4장 읽다보면 앞이랑 뒤랑 다시 보고 하시는데요....
계시.묵시를 신에게 받아보신 분이라면 이해하시리라만.....
책 수십장이 머릿속에 내가 외운듯 탁 들어올때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한번에 딱 그려야 할 그림이 눈앞에 보이듯...
어떤 천재음악가 처럼 한번에 그 곡이 첨부터 끝까지 들리듯 느껴지듯이 말이죠...
모세 5경도 그렇게 묵시 받고 쓴거에요....이해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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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번글에 대한 의견입니다...

성경상의 인물을 자신에게 대입해보는 교육....
한사람 한사람을 따지면 개인적으로는 아주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10사람 20사람의 이런 선지자들을 모아보면....꽤 훌륭한 구조가 되지요...
주님보실땐 한참 모자라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니 계속 이런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의 위인들 학자들을 롤모델로 해야하나요?
그렇게 시도하는 교파도 많습니다....설교 반은 예수님...반은 시사 예기로 인도하는 분도 많고요...
성도들이 매일 학자처럼 성경도 많이 읽고 하면
설교도 진도도 많이 나가고 여러 사건.인물. 혹은 시사.과학.타종교. 교육까지 가능할수있죠...
하지만 주일이나 수요예배 등의 메이져 설교단상에서는
우선은 뿌리적인 이야기 부터 할수밖에 없죠...
하지만
그 성경상의 인물이 잘났든 못났든 우선은 신을 만났다든거죠...
인간은 누구나 신앙하는 목적이 있고 그중 하나가
신과의 만남입니다...
사연이 길든 짧든 신과 만난 사람은 왜 그럴수 있었나를
잘 연구하셔야 되지요...그리고 ...간증들을 보면
신화라고 여기는 그 옛날 구약때의 환상을 그대로 본사람들도 꽤 있고요
그리고 나서 성경보니 훤히 다 이해가 가더라..하는 분들더 많습니다....
그래도 성경이 잘 읽히지요...다른 경전들을 어떻게 쉽게 배울수 있나요...
그것이 성경의 위대함 중에 하나입니다...쉬우면서 핵심을 파고든다는거에요..
핸드폰.컴퓨터.기계도 자꾸 다루기 쉬우면서 기능좋은것을 찾듯...그러한 것입니다
제사를 없애버린 예수님의 과감함도 제사보다 쉽게  똑같은 효과를 가진걸 찾았기 때문에
그러 할수 있었던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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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 동일시 주2) 에 대한 의견입니다

삼위일체란...을 잘 이해하셔야 할듯합니다...
성부.성자.성신 이분들이 세상과 모든걸 창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자이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분하고 같다....
여기서 많이 헷갈립니다...
여쭤볼께요...영혼은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와서 어떻게 가는지...
일반적인 주장을  얘기드리면....영혼은 하늘에서 왔다...합니다...
하늘에서 먼저 산거죠...그러고는 기억을 망각하고 지상에서 살다가
선과 덕을 쌓고 다시 왔던 하늘나라로 가는것이다...그래서 죽은사람을 돌아가셨다...표현하는거고요...
왔던곳으로 돌아가셨다...이말이죠...
그렇다면 모든사람들은 천계에 이미 영혼의 삶이 있고 각각 영급.영위가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현세에는 그 영급의 힘으로 육체가 좀 모자라더라도 지혜가 총명한자가 있고
몸은 멀쩡한데 영급이 약해 좀 어눌한 사람이 있고..가지각색의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자 그럼 성자의 영혼이 예수님께 태어날수 있다는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삼위는 신이니 그냥 고정되어 있고 나머지 아랫 영들만 지구상에 태어나야해..!!
이런 법은 우리가 지금 못믿어서 사실을 거부하기에 만든 법이죠...
신이 인간을 창조했어요...영혼의 세계는 더 좋아요...가보신분들이 많이 간증하잖아요...
근데 왜 인간을 만들었냐.....인간의 가치를 여기서 알수 있는것입니다....
저희는 다  모르죠...왜 신이 인간을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그 중 하나의 이유는....
같이 인간이 되서 살고 싶어서 ....
성자의 영혼이 예수님에게 태어 나신 거란 거에요...
자...내가 미국에 땅을 사서 집을 짓고 물건도 다 들여놨어요...
그러면 거기 가서 살고 싶지 않아요? 잠시라도?
이런 비유가 완벽히 적절하진 않지만...
성자님도 그렇다는 거에요....

그리고 남성적인 세상가치관에서 퇴행하여 여성화 되어 있다 하셨는데....
이 곳의 토론처럼 늘 끊임없는 반대를 제기하는 파들이 많으니
그럴수 밖에요...
그리고 사랑 사랑을 강조하다보니 예수님은 참 여성스러운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이 만들어졌는데...
좀 더 강하고 열성적인 모습은
많은 선지자와 신학자들을 통해 비춰줬으니
중심이 되는 근본이 되는...신의 형상은...
그래도 언제나 용서하고 기다리고 달래주는 사랑스런 여성의 모습이 낫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다듬어 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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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카타르시스 주3) 

심판에 대해 짜릿함을 느낀다고요?...
그렇게 열정적으로 설교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긴 해요...
하지만 그분들이 그 설교를 준비하고 연구하고 배우는 동안
심판은 절대 오면 안됨을 너무너무 깊이 체험 한답니다...눈물도 많이 흘리고 잠도 못자고 두려워해요...
나도 죽고 다 죽을수 있는데 심판을 기다린단 말씀입니까?
절대 아무도 구원이 약속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현 기독교는 악의 상징들로 묘사된 성경상의 나라이름..인물등을
자신안에 있는 죄로 대입해 예수님과 함께 무너뜨리고자 하지...
믿는 사람은 살고 안 믿는 넌 심판이다라는 식으로 매도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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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3) 통찰 주4) 

신과의 만남은 수많은 경로가 있습니다...모든 오감육감으로 다 느끼시게 해주시지요...
그럼 얼굴로만 대면하는게 만남인가요? 어릴때는 엄마아빠 얼굴안보면 무섭고 못자고 하지만
커서는 세련되게 편지나 문자로 만나듯이... 몇년사이 유독 각교파에 계시의 글들이 많이 발췌되는게
현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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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4) 퇴행 주5) 에 대한 의견입니다

사람의 에너지는 선한기운이 많아야하며 사람의 마음이 동심이 빛날때 가장 강력합니다...
즉 사람의 힘은 동심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정신적.육체적인 부조화상태를 극복할수있지요....
개인주의성향이 나타나는건 비교적 사회적응을 꺼려하고 교리와 교단의 문화를 따라야하기에 발생하는
문화의 한부분이에요...같은 잘못을 해도 기독교인이까 더 표가 나니 그렇게 고정관념이 생기게 된것이고요...

불심판은
이 설교는 강해풀이가 된지 꽤오래됬는데...여기토론장은 잘 모르시나봐요...
나중에 재림예수님오면 불심판한다고 하는데요...
구약때도 초림예수님오면 불심판 한다고 나와요...말라기 맨마지막에....
여호와 하나님이 불과 칼로 모든 혈육을 태우고 살육한다고요....
그래서 얼마나 구약마지막에 긴장했다고요...하나님 올때까지요....
그런데 하나님 오셨나요?? 안오셨죠...대신...예수님이 오셨죠...
그래서 구약 유대인이 예수님을 무시하게 됬죠...그게 유대교가 예수교를 따라가지못한
여러가지 이유중에 하나이고요... 하지만 예수님이 설교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죠
내가 땅에 불을 던지러 왔노니..이 불이 붙으면 무슨 걱정이랴... 하시고 한탄하시는 장면이 있으세요....
즉 구약말라기에 예언된 하나님이 불로 심판하는 그 일을
예수님이 하고 계시는데 ....사람들이 모르니 답답하다....이불이 붙어야 하는데....
이 불이 붙으면 걱정이 없는데....라고 하신 말씀이세요...
이 불은 뭐냐...구약 유대인이 몰랐던 새로운 진리...불이 다 태워버리는 진리...칼같이 다 잘라버리는 진리...
즉 하나님이라는 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온갖 인류가 궁금했던 모든 비밀...을 말합니다...
자..
그럼...이제 오실 재림예수님때도 불심판이 일어날까요?
일어나지요...당연히...
어떤 불심판요?
지금 갖고 있는 우리모두의 고정관념을 깨는... 진짜 진리요...
불로 상징한 이유는..
불은 모든걸 태워요..그리고 밝혀요..정화시키고 ...붙이고...녹이고...
생명이요...구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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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5. 개인차원을 떠나 기독교인들이  ..... ) 에 대한 의견입니다

모든 영화나 만화 예술작품이 선과악을 등장시키고 보는 이로 하여금 선의승리를 느끼게 하는 패턴인데...
예를 들어 2차대전 전쟁영화를 봅니다...실화잖아요....
그러면 독일 사람들이 분명 400만이나 학살했어요...그렇지만 그들도 다 같은 사람이잖아요...
그럼 영화를 보는데....독일군이 연합군한테 깨지는 장면을 보고 너무하다...심하다....연합군 뭐냐? 이렇게 바라보나요?
그리고 지금 그 십계 영화를 보는 기독교인들이 애굽군사를 애굽군사로 생각하고 보나요?
앞에서도 말햇듯 수많은 나의 죄.업.잘못.으로 생각하고 홍해같은 말씀과 사랑으로 덮어버리자 라고
생각하고 시청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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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첫째…….야훼는  목적을 위해 ....) 에 대한 의견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를 왜 안하나요? 하다 하다 안되니 힘을 쓰니까 그렇게 피해의식갖는거지요
힘을 쓴다 하지만 항상 법을 먼저 만들고 시행했으며 순화기간을 오래 두었었습니다...
기독교 이슬람 싸움은...이슬람이 정말 핵전쟁 일으킬려고 자꾸 애쓰는데 어떻게 하나요....
계속 터치할수 밖에요...그럼 누가 하나요? 어떤나라가 맞서겠습니까?
모든 나라가 미국이 대신 해주니 고맙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그러니 이렇게 무시하고 사는거죠....

부시를  기독교인의 선구자로 보시나요? 대표자? 누군가요?
모든 사람은 항상 선악의 싸움을 하며 삽니다...주관을 받지요..
잘못하면 신탓 잘하면 내탓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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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둘째…….성경??엔 극단적 생명경시 ...) 에 대한 의견입니다

윤리 도덕은 어느나라의 어떤 법을 기준으로 하나요...
지금도 계속 국법 밑으로 다 개정되어 가는데....세상의 어떤 도덕..윤리에 기준을 두어야 하나요?
설마 한국의 어떤 특정 종교의 경전을 그렇게 하자..라고 주장하실텐가요?
70억인구 다 모아놓고 다시 짜야 공평하지요...
하지만 그게 안되니 또 새로운 종교가 생겨나고..새로운 설교가 제기되고  하는거에요

이 토론장에서는
안싸우고 안죽이면 그게 선이다 하는데....
그건 악이란 존재가 없을때 그런겁니다....
다 선한데 싸우고 죽이면 죄죠...큰일입니다...
하지만 악이 있는데....안싸우면....어떻게 되나요....
결국 선도 악으로 변질 됩니다....
누가 악을 규정하는가 하는 문제로 돌아가게 되는데
모든 존재와 만물은 나빼곤 다 악이에요....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그렇게 존재하고 있다고요...
그렇게 서로 싸우고 경쟁하고 넘고 넘어지고 하다가 쉬면서 타협하고 서로를 알게되고
인정하면서 부족이 통일되고...국가가 만들어지고 했던거지요...
공통된 합의 가 있었기에....
이 기독교도 그냥 독재로 온게 아니구요...
구약동안 그러한 개개인의 삶의 투쟁으로 그들의 마음에 그려진 신의존재가 있었는데....
즉...신은....이래야 해....라는 개인만의 관념이 있었지요....
알쏭달쏭하게 그렇게 믿다가....
모세가 나와서....확실하게 내가 하나님을 봤다...들었다....
이러이러한 분이셨다...예길하니....
와~~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하고 따라간거지...무슨 권력을 행사해서 무력으로 따르게 했습니까....
그당시도 안믿고 안따르고 이집트 남아서 종으로 계속 산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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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셋째……. 기독교 에는 신은 그림자도 없고 ....)에 대한 의견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는 나를 대면한자라" 하셨습니다...그리고 신의 모양의 형상으로 창조했다고 말씀하셨지요...
빛같은 에너지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파가 있지만....현재는 인간은 아니지만 거의 비슷한데 우월한 형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신의 권리의 양도는
신께서 인간에게 그렇게 능력을 부여함으로써 신의 존재를 더 체험케 하게 하려는 방법이지....
권력을 부여하여 통치하려고 함이 절대 아닙니다...
선지자..선구자들은 항상 신과대면하기 위해 애쓰는데
신기한 능력을 부여받기도 하오나 그걸 사용함에 있어서
놀라운 능력이니 따르는자들이 신격화 하는 현상이 생겨 권력이 생겨난것이지요...

신의 본래의 뜻이 아니며
신은 그저 신이 인간을 창조한 여러가지 의미중에 하나인
인간도 신의경지에 이르러야 한다는 그 목적을
그 사람에게 잠시 실현시켜주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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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종교재판.종교전쟁에 대한 의견입니다

기독교가 먼저 승하여 큰 무리가 되서 결과적 싸움을 많이 했지요...
그러나
우리나라 의 민속종교가 무리가 커지고 국력까지 보태지고 했다면
다른나라의 종교를 가만두었을까요?

청교도인들의 잔인한 인격에 대해 말씀이 많으신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금 인격.본성이 선진국적인 성향이라고 보시나요?

예를 들면
어떤집은...
아버지가 밖에서 싸우고 들어왔어요...
밖에서 싸우고 돈도 뺏어왔네요...
식구들을 잘 먹이고 편했어요...
아빠가 멋있어요
말도 잘들어요
엄마도 순종해요

어떤집은
아빠가 없어서
엄마가 사시는데
아빠가 남겨둔  돈으로
식구들하고 살아요
애들이 기어올라요
엄마랑 친구먹어요
돈낭비도 심해요
싸움도 많아졌어요...

자 어떤집의 자녀들이
마음이 선량해질까요?
답은 둘다 아니답니다...

후자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리로 볼수있는데
대외적으로는 평화로운듯했지만
내부적으로 얼마나 충격적인 역사가 많았는데요...
이런 우리나라 국민이 옛날에 권력이 있었다면
특정 한국 종교를 세계적으로 퍼뜨릴때
어떠했을까는 짐작 안해보십니까?
현재 권력.재력있는 엘리트분들이 해외에서 자행하는 사건들 안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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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천지를 창조하고 종말까지 예언된 유일한 예언서....

어제였습니다...
산이 불타고 바다에 수증기가 나는 꿈을 꾸었다고
꿈해몽해달라는 네이버 지식인이 계셨어요...
요한계시록의 7대접의 예언 장면입니다...
7개의 대접이 땅에 쏟아지면 지구는 멸망이라는 대목이지요
그분은 6번째의 환상을 꿈으로 목격하셨구요

이분은 종교인이 아니신데...
제 답변에 깜짝놀라서 쪽지를 주시더라고요...

성경이 허무맹랑한 설화라면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그리고 꿈을 주시는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시면
이런 종말에 관한 꿈을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에게
주시는 걸까요...

그리고 꿈을 풀이하는 저를 만나게 하셔서
신의 존재를 확신시키게 하는걸까요...

기독교의 신 하나님이 아니라
기독교가 밝혀낸 신 하나님이지....
아직 계속 발전중에 있으면
그러나 현재 가장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 만큼
신에게 가까이간 종교라고
생각해 보시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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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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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 이라는 개독의 소리=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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