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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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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4,449회 작성일 12-02-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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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댓글 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안티님들의 답변이 훨씬 정확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느분의 지적처럼 신도들의 답변은..
이집트가 부끄러운 역사는 기록하지 않았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의심을 가지지 말라는 내용도 많더군요.



신앙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이곳의 횡설수설 바이블, 황당바이블... 
그리고 성경은진실님과의 토론 내용등...

어쩌면 내가 황당한 사기에 속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먼저 이곳의 자료를 차근히 보려고 합니다.

자료를 보다가, 의심스러운 내용이 있으면 다시 또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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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책을 하나 추천해 드리지요..

"누가 성서를 기록했는가", R. E. 프리드만 저.

구약에 관한 새로운(사실 구약학에서는 이미 진부한 이야기이지만..)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며, 안티들의 조롱의 대상이 되는 바이블 내부 진술에서 발생하는 모순의 근본적인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이지요.. 두께가 그리 두껍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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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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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어저께 돈보스코님의 글을 읽고 좀 당황했었습니다!
그래서 답글을 섣불리 달지 못하였지요...

그리고는 저의 생각을 좀 하였습니다......

저는 예전엔, 님처럼 광신도는 물론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방이 교회와 기독교(인)들에게 둘러 쌓여 살던 
믿음이 그저 그런 개독이었다고 할까요?
바이블에 대한 끊임없는 의구심 때문에 굶주린 사람처럼 해답을 찿으러 다녔지요...
주변에 저에게 답과 해석을 주는 사람들이 모두 기독교인들이었기 때문에
최소한 답변에는 일관성은 있었지만,
저의 의구심을 채워주고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답변들 뿐이었습니다...
만족하지 못하니 어린 저의 계속되는 끈질긴 질문공세에 한번은 집안 어른이신 목사님께 한대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후, 저는 그냥 저의 의구심을 덮어둔 채, 기독교를 외면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마무리 짓지 못한 숙제가 아직 남아있다라는 생각에 불편한 마음이
점점 커져만가는것이없습니다.
물론 지금은 정확한 답을 터득하고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돈보스코님...
의구심이 생길때 님처럼 같은 기독교인들에게만 답을 얻으려 하지 않고 이렇게
안티들이나 비기독교인들에게도 답을 얻고자 하는 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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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보스코님...
의구심이 생길때 님처럼 같은 기독교인들에게만 답을 얻으려 하지 않고 이렇게
안티들이나 비기독교인들에게도 답을 얻고자 하는 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또한.
그러한 의구심과 의혹들 의문들에게 자기합리화 시켜 도로 우물에 빠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런 의구심, 스스로가 스스로의 믿음을 회의하는 사고의 조건이야말로
기독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보스코님의 노력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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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앙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얼마되지 않았습니다.'<----이 말인즉 님이 개독교에서 빠져나오는 건 머지않아 가능해 진다는 말이군요! 화이팅!!!! 당신은 개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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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이 님을 구원할겁니다.

님과 엊박자 나던 그 진실이 말구요...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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