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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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중이 기독교에 대하여 비난할 때에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마치 예수가 말한 고난으로 생각한다.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그런데 말이다....
기독교인에 대한 비난은 예수가 말한 고난이 아니다. 그것은 비난이지 고난이 아니란 말이다.
참 불쌍하다.
예수는 전 생애를 통해 단 돈 한 푼 가진 적도 없이 살다가 죽었지만 기독교인들은 남의 것도 빼앗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자신은 보지 못하고 종교적인 맹신을 마치 예수를 대변하는 대변자인양 착각하는데 웃기지 마라.
정말 에예수의 고난에 동참하고 싶다면 우선 사회에서 소외되고 헐벗은 고아와 과부 같은 사람들에게 있는 것부터 나누어주는 모습부터 보여라.
동전 몇푼 던지는 시늉 같은 것 말고.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예수의 고난에 동참이라... ㅎㅎㅎㅎ
마태 26
9: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 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있지만, 난 특별하다고 주장하는 넘의 주장이 고난인가요..??
교리대로 하면, 가난한 자는 누가 만들어 낸거요...???
님이나, 돈보스코님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구려.. 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