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하는 "네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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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내용만 가지고 비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근본주의 기독교의 문자적 해석은 물론 잘못되었지만 그렇다고 성경이 고대인이 악마 같은 신을 신봉하면서 쓴 내용은 아닙니다.
사무엘서나 역대서가 이스라엘의 역사를 쓴 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오랫동안 기독교에 있었지만 이제는 고고학적 자료나 역사적 자료로 보았을 때에 의문이 끊이지 않는 주장입니다.
성경은 역사를 소재로 하여 고대인의 신화적인 신관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성경에서 죽이고 칼로 찌르고 하며 인간을 학살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것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영적인 죽음, 즉, 여호와를 거룩하게 섬기는 무리에서 분리시키는 것을 칼로 찌르고 창으로 찌르고 죽인다는 표현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전쟁을 하면서 정복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평화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보는 학자들의 의견에 많은 학자들이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여호와를 자신의 편에 두고 이렇게 살인으로 묘사되는 표현을 사실적으로 이해하면서 자신들의 신을 정당화하지만 절대 그런 뜻으로 쓰여진 문장이 아닙니다.
근본주의 기독교가 잘못 해석하고 있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요. 그들과 같은 천한 수준으로 세계관을 형성하는 우를 범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네오님의 댓글
이래서 성경에 대하여 공부하라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성경학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가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성경에 이렇게 쓰여있다'고 주장해 보시지요. 코웃음만 칠 것입니다.
영문 바이블이 언제 어떻게 누구에 의해 어떤 사본을 가지고 번역이 되었는지부터 공부해 보시지요. 영문 바이블도 여러 개의 버젼이 있는데 어떤 버전의 것이 어떤 라틴어 혹은 헬라어 사본을 가지고 번역이 되었는지 알기나 하고 하는 말이요?
일본어나 한글 성경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본어, 한글 성경은 기껏해야 200년도 되지 않은 번역입니다.
사탄이라는 단어가 상징하는 것이 악마인가요?
그렇다면 악마라는 개념이 인류의 역사 가운데 어떤 형태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는지부터 보란 말입니다.
당신들은 사탄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해를 전통적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내용만 가지고 보고 있단 말입니다.
욥기에 보면 사탄이 여호와의 허락을 받고 욥에게 해를 입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사탄은 여호와의 부하입니까 아니면 여호와의 적입니까?
이런 문제를 기독교 신학에서는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당신들은 더 허접한 수준에서 주장을 펼치니 개독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는 거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기독교의 역사가 자그마치 이 천년입니다. 그동안 기독교에서 수 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가지고 연구를 했습니다. 뉴턴도 오십년 넘게 성경을 가지고 연구를 했지요.
기독교가 부패한 종교이기는 하지만 성경에 관한 지식이 당신들만 못해서 아직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성경에 관하여 연구를 계속하는 줄 아시요?
웃기지 말구려.
지금 구약이든 신약이든 이 세상에는 원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원본을 가지고 헬라어나 히브리어 원본에 나타난 내용을 검증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성경학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가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성경에 이렇게 쓰여있다'고 주장해 보시지요. 코웃음만 칠 것입니다.
신학교에 가면 헬라어와 히브리어는 당연히 배웁니다. 그들이 왜 이런 것을 배우겠소? 성경이 이 두 가지 언어로 쓰여잇기 때문이요?
영어, 한국어, 일본어 성경? 웃기지도 않네.
한글 성경은 틀린 번역이 한 둘이 아니요. 당신들은 어떤 문장과 어떤 단어가 잘못 번역되었는지도 모르고 성경구절 줄줄 둘러대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맹신을 외치는 개독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소. 다른 것이라고는 개독은 개독은 자신들을 기독교라고 부르고 당신들은 그들을 개독이라고 부르는것 뿐이요.
Timothy Freke나 Richard Dawkins 가 개독들을 향해 그럴듯한 책을 펴내기는 했으나 그들도 정작 성경에 관하여 무지하기는 그대들과 그리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서구에서 그들의 책이 인기는 있지만 개독위 역사가 그 시작부터 부패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은 접근도 못하고 있는 것이요.
구약인 히브리 성경은 신화를 베낀 것이라고 주장할 줄은 알지만 신화가 곧 허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요.
고대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신화의 형식을 빌어서 후대에 전하려는 문화적 형태가 있었단 말이요. 그런 면에서 히브리 성경을 다른 시각으로 보면서 당시의 중동의 역사적 상황과 함께 그들의 언어를 그 시대의 이해를 통하여 밝혀야 하는 것이요.
물론 기독교 초기에 이런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개독은 개독이 될 수밖에 없었던 거요.
개독은 이런 사실을 무시하지만 이런 사실을 무시하는 개독은 한국의 근본주의 기독교와 같은 개독뿐이요.
유럽에서는 이미 이런 사실이 학문적으로 많이 밝혀졌고 따라서 북구유럽 같은 경우에는 기독교인이라고 할지라도 예수를 실제적 존재로 믿지 않는 기독교인도 많소.
당신들은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으 ㄹ정도로 무지하고 지독히도 근본주의적인 한국의 개독교만 가지고 기독교의 전체를 전혀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요.
나는 기독교를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독교를 다 죽이자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요. 유유럽의 기독교가 부패의 길 끝자락에 있을 때에 미국으로 건너 가 또 다른 변질을 거듭하고 그 변질된 기독교가 내분을 일으킬 때에 한국으로 150여 년전에 건너와 한국에서 또 다른 요상한 부패의 경로를 겪어 왔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할 뿐이요.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가 내리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판단을 위해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바른 이해를 위한 지식과 정보를 보여주려고 할 뿐이요.
이런 작업은 이미 서구의 많은 학자들에 의해 200년 전부터 행해져 왔지만 당신들의 무지를 보니 아직은 시대가 이른 것 같소.
역대상, 사무엘하와 같은 곳에 있는 구절 몇개만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꼴을 보니 개독들가 다를 바가 전혀 없소, 성경은 전체의 대의가 무엇이지부터 먼자 살피지 않으면 엉뚱한 소리만 한다는 것이요.
내가 질문을 하리이다.
전도서에 보면 거머리에게 딸이 둘이 있어서 다고 다고 한다는 구절이 있소.
이 구절이 무엇을 의미하며 왜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어야 하는지 제대로 설명을 할 수 있다면 내가 당신들에 대한 비난을 철회하고 사과하리이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역대상, 사무엘하와 같은 곳에 있는 구절 몇개만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꼴을 보니 개독들가 다를 바가 전혀 없소, 성경은 전체의 대의가 무엇이지부터 먼자 살피지 않으면 엉뚱한 소리만 한다는 것이요.
--> ㅎㅎㅎㅎ....
바이블에 전체의 대의.. ㅎㅎㅎㅎㅎㅎㅎ
역사적 사실과 바른 이해라구요..????
님만 잘났고, 님만 다 아는것 처럼 이야기하는 오만함을 보니 불쾌하구려..
님..!
님은 내가 전혀 언급하지도 않은 내용을 이야기 해대고 있다는 걸 지적한건데,
이런 내용도 파악하지 못하면서, 바이블에 숨겨진 논리가 있다고 하면, 누가 인정해 줄까요..??
예전에 왔던 "천국의 비밀"과 같은 부류인가보군...ㅋㅋㅋ




사람답게님의 댓글
기독교의 역사가 자그마치 이 천년입니다. 그동안 기독교에서 수 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가지고 연구를 했습니다. 뉴턴도 오십년 넘게 성경을 가지고 연구를 했지요.
기독교가 부패한 종교이기는 하지만 성경에 관한 지식이 당신들만 못해서 아직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성경에 관하여 연구를 계속하는 줄 아시요?
--> ㅎㅎㅎㅎ..
자신이 쓴 글에, 자신은 해당사항이 없다고 주장하는거요..??
다른 사람의 지식은 보잘것 없는것이고,
자신만이 다 알고 있는것처럼 떠들어 대는 오만함이라....
"알지도 못하면서 안티한다"는 식의 발언 부터 사과를 해야 할것 같소이다...emoticon_001





네오님의 댓글
나만 알고 있는 듯 착각한다고 비아냥 거리는데 당신들의 수준이 어떤지 한번 보여주시구랴.
남의 신화를 베꼈다?
물론 그런 부분이 있지. 그런데 그게 뭐가 잘못되었는데?
남의 것을 베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개독들이지만 그것을 인정하는 유럽의 많은 학자들이 보여주는 연구의 결과에 대하여는 어떻게 대할 건데?
그리고 베낀 것이 뭐가 문제지? 남의 것을 베끼지 않고 완전히 독창적으로 형성된 문화와 발명이 어디에 있는데?
고대에도 저작권 문제가 있었나?
들성경에 그 이전의 고대 신화를 베꼈다면 토그들이 베낀 고시대 신화를 통해서 무엇을 그들 후손에게 말하려고 했는지 그리고 을그들 민족에게 어떤 신관과 종교관을 형성하려했는지를 밝혀야 하는 것이지 무건조건 '베낀 것이니 가짜다'가라고 우기는 것은 어린 아이들 수준에 속하는 것이지.
어느 민족이나 민족 형성시기에 나타나는 창조 신화는 유사성이 있지 그리고 다른 민족의 신화에서 빌려 온 것도 있고 그런데 그것이 뭐가 어때서?
우리 민족은 고대 한족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나? 웃기지 말게나.
민족주의적인 시각만 가지고 세상을 보는 어리석음도 아니요 당신은 아직은 어린 아이의들의 싸움질 수준이라네.
문제는 성경이 아니라 성경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자의적이고 문자적인 해석만 하면서 종교적 배타성만 외치는 한국의 개독이라니까?
개독이 한쪽으로 치우친 과오를 범하고 있다면 당신들은 그 반대쪽에 치우친 모습만이 다를뿐 별반 차이가 없다고 그렇게 알아듣도록 말하였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