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아 놀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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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아.
인간의 지식이 뛰어나 진화로 이러한 첨단문명을 이륙하진 못하고
조물주를 상정해서 그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건데~
그럼 자연 속에 남아있는,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뭐죠?
진실님의 주장에 따르면
(여보세요.ㅋ)
(진실이란 인간이 우릴 무시한다고?)
(진실아 빵야빵야)
각자의 삶을 살아온 이들도 서울에서처럼 콘크리트와 쇠를 차면서 지내야 하는거잖수.
야훼가 그렇게 대단하게 지능을 만들었다면.
그런데 이들은 각개의 문명 대로 살고 있으며
아직도 화살로 사냥을 해서 먹고 살고 있으며
생활패턴의도 틀립니다.
가령 어느 원주민 부족에서는 목에 쇠링을 더 많이 끼우면 이쁜 게 되고
위에 사진에서처럼 아랫입술에 끼우는 원반이 크면 클 수록 ... 뭐였드라? 잊어버렸네. 서열인가 아름다움인가?
함튼 각자가 다 다른 기준이 있고 패턴도 다르고 종교도 다릅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이들은 무슨 야훼가 지능작업 할때 숲속에 있어서 못 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고맙게도 나는안티이다님이 저하고 놀고 싶은가봐요. emoticon_001emoticon_001
저도 나는안티이다님과 놀고 싶어요.
아프리카 사람들 같은데요.
핸드폰이 있고 기관단총도 가지고 있으면서 치장도 많이 하였네요.
그들이 핸드폰과 기관단총은 직접 만들었을까 하는 것은 의문이 가구요.
한 가지 특이한 것은 비록 까만 피부이지만 하나님이 인간을 잘 만들었다는 것을 느끼겠네요.
얼굴에 눈코입귀가 있구요.
어깨 아래로 양손이 주어진 것이 동일한 것을 보면
사람을 이루기위한 하나님의 설계도의 표현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느끼겠어요.
그리고 사람의 문명차이란 그 존재가 얼마나 머리를 써서 개발하냐 아니하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들도 동양인이나 서양인 처럼 열심히 공부하였으면 큰 문명을 이룩하고 있을 존재들이지요.
그러나 풍부한 자연환경 속에서 그럴 필요가 없다고 느끼면서 살아왔나 보네요.
똑같은 학생이지만
열심히 공부도 하지 않은 학생에게
"왜 남들은 서울대학교에 들어갔는데 너는 못들어가냐?"는 말을 님이 저에게 하는 것 같습니다.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아프리카인이나 모두 하나님의 만드신 사람입니다.
그들이 이루어지는데 사람이 아닌 다른 종은 없습니다.
다만 님의 추측 속에는 있겠지요.
밑에 관리자님이 저에게 경고하고 계시니까
저게 심한 글 올리도록 자극을 주면 안되요. 그래야 같이 놀 수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