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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44 - 강간, 전쟁, 살육 그리고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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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구약을 보면,
전쟁, 강간, 살육등의 이야기가 수시로 나온다.

그 중 하나를 보자.
(내용이 긴 관계로 정리해서 올린다.)

사사기(가톨릭 : 판관기) 19장

베냐민 지파의 사람들이 레위인의 첩을 윤간하여 죽이는 사건이 발생한다.
레위인은 첩의 시체를 12조각으로 나누어 이스라엘의 각 지파에 보내, 베냐민 지파의 처벌을 요구한다.
이에, 이스라엘 지파들은 연합하여, 베냐민 지파에게 범죄자의 인도를 요구하였으나,
베냐민 지파에서는 이를 거부한다.

이것 때문에 전쟁을 하게 되는데...

사사기 20
23 :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서 치라 하시니라


전쟁을 하기전,
이스라엘 연합군은  형제와 싸워야 하느냐고 울면서 야훼에게  물었다고 하는데,
야훼가 형제와 전쟁을 벌이라고 했단다.

사랑의 신이라면, 전능한 신이라면, 전쟁을 하지 않아도 해결할 수 있는것 아닐까...???


아무튼, 전쟁은 이스라엘 연합군의 승리로 돌아가고...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 연합군은 베냐민 지파의 존립이 걱정되었는가보다.

이후의 사사기(21장 이후)를 보면,
베냐민 지파의 남자들이 600명 남았다고 하는데,
이스라엘 타 지파에서는 절대 베냐민 쪽으로 여자를 시집보내지 않겠다고 했단다...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이...
실로 사람들의 딸을 납치하였으니...

강간에, 전쟁에, 살육에, 납치까지...
바이블은 범죄 교과서가 틀림없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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