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재 증명
페이지 정보
본문
1. 하나님의 존재 증명
사람은 자연의 법칙으로 자연계가 형성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은 맞는 말입니다.
자연계는 자연의 법칙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연의 법칙이 자연계를 형성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법칙은 어디까지나 법칙입니다.
법칙 그 자체가 무슨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악의 법칙이 음악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의 법칙이 과학 제품들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의 법칙이 빌딩들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법칙은 그 법칙을 사용하는 자에 의해서
그 법칙에 해당하는 것을 만들어 놓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음악가가 음악의 법칙을 사용할 때에 음악은 나오게 됩니다.
과학자가 과학의 법칙을 사용할 때에 과학 제품은 만들어지게 됩니다.
건축가가 건축의 법칙을 사용할 때에 빌딩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단순히 법칙만 있어서는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법칙은 그 누군가가 그 법칙을 사용할 때에 그 법칙에 해당하는 것이 이루어집니다.
자연의 법칙이 자연계의 모든 생물들을 만들어놓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생물들은 자연의 법칙을 사용하신 분에 의해서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의 법칙을 사용하고 계신 분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자연계도 처음에 생겨났을 때에는 자연의 법칙으로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자연계가 생겨난 이후에 자연계에 적용되는 법칙입니다.
자연계가 없는 상태에서는 자연의 법칙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연계가 형성되려면
무(無)에서 유(有)로 창조되어야 합니다.
그 때에는 창조의 법칙이 필요합니다.
창조의 법칙도 그 법칙 자체가 스스로 알아서 창조물들을 만들어내어놓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의 법칙을 사용할 수 있는 분에 의해서 창조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을 창조자라고 합니다.
창조자는 곧 하나님이십니다.
2. 야훼는 왜 우리의 하나님이 되는가?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곧 나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의 조건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어야 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지 않은 분을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삼라만상은 만들어진 존재이며 스스로 자기 자신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만든 분을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천지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말씀이 첫장 첫절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책에도 이런 구절이 있는 책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둘째로 나의 하나님은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한 구세주를 보낸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의로우신 분으로서 죄와는 함께 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는 죄를 극렬히 미워하십니다.
우리도 누가 나쁜 일을 하는 것을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데 그 분노는 시간 속에서 식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으로서 죄에 대한 분노가 처음 상태로 유지됩니다.
그 죄에 대한 것이 값을 지불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나간 아담의 후손으로서
죄악 속에서 태어나서 죄악 속에서 살다가 죄악 속에서 죽어버리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품에 안기려면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한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는 또한 구세주도 보낸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구세주가 없으면 나와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결합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구에 인간들이 태어남은 하나님 앞에서는 지옥 갈 존재만 태어나는 것이 되고 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은 태어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무런 대책도 없이 죄악의 세계 속에 태어나고 있는 아이들만 있다면 결국 하나님은 지옥에 사람들을 보내기 위해서 사람을 만들어놓는 존재에 해당한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는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나를 만드신 분이시고
우리에게 구세주를 보내주신 분이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을 성경에서 찾았습니다.
그 분은 야훼 하나님이십니다.
어디 다른 책에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구세주를 보내주신 하나님을 알려주는 책이
이 세상에 있으면 소개하여 주세요.
단군이야기에도 이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즉 단군이야기는 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예수님을 그렇게 인정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야훼 하나님은 이스라엘 신으로만 볼 수 없으며
전 인류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야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진정한 사랑으로 다가온 신이십니다.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그저 웃지요.ㅋ
그냥 비웃고 넘어가도 되는데 그냥 심심해서 한번 대꾸해드릴게요.
법칙이야기..
참,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구차하게 이런 거까지 알려주고 참. 저 너무 착한 거 같아요~ ☆ 18
뭐로 비유해드리면 알아먹으실 수 있을까..
아, 좋다. 모레! 흙!
모레와 흙이 존재하는 것은 신이 그런거나 창조자가 그런거나가 아닙니다.
법칙이 모레와 흙을 만든 것입니다.
법칙이란? 거대한 바위와 돌, 자갈이 여러 환경조건 하에서 깎이고 다듬어져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모레와 흙입니다.
님은 논리를 비약시키고 있는 오류를 범합니다. 의도적으로
모레와 흙을 말하는데 그 돌,바위,자갈이라는 것의 근원을 또 찾아나서는데 그 자체가 오류죠.ㅇㅇ
오류지만 님 사고방식에 따라가보면 그것은 결국 천문학적인 법칙이 돌,바위,자갈을 만들었고
지구를 만들었고 태양계를 만들었고 은하계를 만들었고 우주를 만든 것입니다.
법칙 그 자체가 만든 것입니다.
무슨 법칙? 물리, 화확, 생물 등등등의 수많은 법칙에 의하여서요.
노자는 말합니다.
'스스로 그러하다.' ^^* 서양에서 개독교가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키웠을 때 동양에서는 현진화론을 포섭하고 있는 주장을 노자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자 짜응~♡
님은 또 그 법칙은 누가 만들었느냐 라는 물음을 하겠죠?
이미 노자는 말했습니다. 스스로 그러하다.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스스로 그러한 것이죠. 우주가 팽창되었을 때 그 역동적인 움직임, 상상해보세욧.
그 어마어마한 에너지와 파편들이 은하가 되는,
님, 지금 당장 물을 뜨겁게 끓여서 컵에다가 담은 다음
그기에 가루형태의 차나 비타민c가루를 넣어보세요.
님이 넣은 상태로 좀 있다가 조금씩 조금씩 꿈틀거리면서 퍼져나가는 입자를 보세요.
그 신비스러움을 느껴보세요.
그 법칙에 신은 없습니다. 법칙이 있죠.ㅋ
어두운 방안에서 창문을 열었는데 빛이 시원하게 방으로 들어올 때 자신의 그림자를 보세요.
그 자신의 그림자는 누가 만든 것일까요? 님과 방과 빛과 조건이 하모니를 이루워서 법칙대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 거랍니다.
야훼가 법칙를 만들어놓은거다라고 주장하려면 야훼가 법칙을 만들어놓은것이다라는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증거 없잖아요. 안그래요?ㅋ 왜, 또 4차원이니 바람이니 중얼거리시게요?
그럼 전 또 물어보겠습니다.
4차원을 설명하시고 4차원의 신이 있다는 증거 내놓으세요. 반복반복반복. 한 100000차원까지는 쉽게 가겠죠?ㅋ




megod님의 댓글
마~이
아포?
대가리 이리와 ~호 ~해줄께,,,,,
눈깔도 밝쥐 어찌 신을 구라책에서 발견했을고?>
emoticon_003
그저 웃음만,,,,,emoticon_058emoticon_059emoticon_060emoticon_059emoticon_058emoticon_059emoticon_060emoticon_059emoticon_058emoticon_059emoticon_060emoticon_059emoticon_058emoticon_059emoticon_058emoticon_058emoticon_058emoticon_058emoticon_058emoticon_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