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망상 환자들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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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lubcity.kr/news/articleView.html?idxno=97835
그것도 임산부를 인질로.
그런데 이 인질범이 미친 자였답니다.
인질극을 벌이기전 서점에 방화를 시도 했다가 주위 시민의 발빠른 조치로 미수에 그치자 인질극을 벌였다는데요.
그 인질범을 경찰과 대치하는 중에도 그리고 경찰에 검거 후에도 "인터넷에 올린 글을 보라"는 헛소리를 해 댔답니다.
미치광이 인질범이 보라고 한 인너넷에 올린글이 기사에 소개 되었네요.
"그날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날이요 '성원' 주의 이름으로 주의 심판이 행하여지는 대재난의 시작이라. 너희는 각자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라"
예수 미신에 정신줄 놓은 자였군요.
비단 폭탄을 몸에 두르고 처녀들에 둘러쌓인 천국을 맹신하는 테러리스트 만큼이나 예수 미신에 미친 사람들 역시 못지 않게 위험하지요.
특히 요즘 한창 되도 않는 예수 구라 따위로 상식 이하의 개소리를 싸지르는 성.진.씨에게는 남의 일이 아닐겁니다.
그런 망상이 쌓이고 쌓여 저런 상상 도 못할 짓거리에 이르는 것이거든요.
늦기 전에 전문의의 격리 치료가 있어야 할 건데 말이죠.
P.S.
그런데 신문 기사가 조금 잘못 되었네요.
누가 봐도 주의 날이니 심판이니 하는 헛소리나 하는 예수 망상 환자의 범행이 분명한데 쌩뚱 맞게 "사회에 불만을 갖고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범행을 계획한 것"이라뇨.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저런 상상도 못한 짓거리를 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비록 하여 그의 제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소심것 표현은 하였습니다.
그들은 남에 의해서 자신이 죽더라도 남을 죽이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배신자 가룟 유다만 빼놓고요.
그들은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육체의 죽음보다 더욱 큰 죽음은 영혼이 지옥에서 영원히 있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은 누구나 지금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그 조그만 수정란을 근거로 사람이 만들어지지만
육체가 죽은 다음에는 영혼을 근거로 하여서 육체가 이루어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영혼을 근거로 되어 나온 육체는 죽을 수 없는 육체가 됩니다.
불 속에서도 죽을 수 없습니다.
영혼이란 비물질체를 위한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한복음 5 : 29)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 : 28)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까짓거 해 드리죠 뭐.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 구라 13;6~11)
“또,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兄弟)나, 자매(姉妹)나, 부모(父母)나, 자식(子息)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구라 19; 29)
정확하게하자면 지깟 놈 맹신 안 주면 가족이던 동포던 돌로 쳐 죽이라고 한건 야훼 쓰레기이긴 한데 니네 예수 미치 광이들에게 야훼 쓰레기나 예수 쓰레기나 또이 또이죠?
대량 살육 허꺠비 다운 모습이네요.
자 이제 표시까지 해 드렸으니 도움을 요청하는 여인을 함부로 개라 폄훼나 하며 시험하던 예수 쓰레기의 개망나니짓을 궤변으로 애무 했듯이 또 한 번 상식 이하의 헛소리를 쏟아내며 뒤집어 지실라나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경찰은 대치 40여분만인 낮 12시56분께 협상 전문가가 접근하자 이씨가 인질을 놓치고 경계가 느슨해진 틈을 타 이씨를 곧바로 제압, 체포했다.
이씨는 전날인 10일 새벽 인터넷 카페에 "천명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그날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날이요 `성원` 주의 이름으로 주의 심판이 행하여지는 대재난의 시작이라. 너희는 각자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라"는 글을 올려둔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당시 인질을 잡고도 별다른 요구 사항을 내놓지 않았던 이씨는 경찰에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진술하지 않은 채 `인터넷 글을 보라`고 반복적으로 얘기하는 등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에 나왔네요...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1/11/675064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