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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개돌릭의 개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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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catolic- catolique라는 라틴어에서 유래.
            의미는 "일반적인" 또는 "전체적인"라는 뜻이라네요.

 

루터의 종교개혁이 있기 전에는 유럽 중세를 이끌어 가는 주세력이
카톨릭이었지요.유대인들의 유대교나 그리스정교는 힘이 약했구요.



태초에 구라가 있었나니...



모세의 다섯구라 (토라)만 쪽 빨아먹고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따로 탄생합니다.
뿌리는 같지만 각자 통치권때문에 서로 앙숙이 되지요.
잘나가는 집안형제들 재산권 분쟁 하듯이 말입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기 이전 즉,개씽이 출생되기 이전의 카톨릭의
극악무도하고 황당한 행태들을 들자면  하나 둘이 아니겟지만

 


십자군 전쟁.

 


http://ko.wikipedia.org/wiki/
(바로 링크가 안되네요.검색창에 십자군을 쳐주세요.)

 

개독덜은 십자군 전쟁이 성령에 의한 전쟁이라고 생각하는데
워낙 글 읽고 생각하기를 귀찮아 하는 분들이라 신경 안쓰고 이바구 털자면
당시, 서로마와 동로마는 울나라 남북관계와 비스무리 했엇습니다.


한반도는 민족이라는 개념에 의해 뭉쳐져 있는데 울나라는 남북이라 하면 뭔가? 이상하듯이
당시 서로마나 동로마나  개덜릭이라는 종교로 뭉쳐져 있었는데
뭔가? 이상했어요.


이상한 이유는...

 

서로마는 교황이라는 작자가 동로마는 황제라는 작자가
서로 권력확대의 욕망에 대립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때로는 동반자적 화해의 춤을 추면서
호시탐탐 상대의 밥그릇을 노리는...


적대적 동반자!

 

긴장 또는 완화의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동로마가 쇠퇴해지자
교권이 왕권이 관리하던 나와바리를 접수하기위해 똘만이들을 출정 시킵니다.
그게 십자군 전쟁입니다.

 

전쟁을 정당화 시킨 이론적 무기는?  대량학살의 무기가 있다는 계시였습니다.
이슬람인들이 예루살렘의 성지순례를 방해하기 때문에 출정한다는 것인데
순전 구라엿지요.


이러한 구라는  부쉬가 얼마전 역사적으로 재현했습니다.
이라크에 대량학살 무기가 나왔었나?

 



십자군에 대해 위키백과 내용의 가장 핵심은 말머리에 있습니다.


"중세 서유럽, 교황 우르바노 2세가 은자 피에르라는 광신도를 이용하여 교묘히 전쟁을 선동한다.
 1095년에 교황 우르바노 2세가 가톨릭교도들에게 이슬람교에 대한 군사 행동을
 호소하여 전쟁에 참가하는 자에게는  전대사를 주겠다고 반포하였다."

 

교황이라는 작자가 성스러운 전쟁에 목숨걸고 참가하는 자에게 주겟다고
약속한건  고작,대사면이엇습니다.
엄청 째째하지요? 날 도둑놈이 따로 없어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입대하면 상거지 취급을 하는 울나라 군대보다도 못하네요.
(국방부는 군가산점 줄 생각 말고 군바리들에게 최저기본급만이라도 맞춰주라! 
 그리고 군바리들 인권보호하고....)

 


2차,3차,.... 지루하게 볼 필요 없이 군중십자군 원정만 보고
어린이 십자군만 보시면 웃깁니다.





(삐에로는 항상 날 보고 웃고 있어...재수없게.)



군중 십자가의 리더 역할을 한
삐에로는 은자엿는데 은자라는 표현은 요즘 말하면 쩜쟁이 정도?
현대적으로 표현하자면 방언이나 지껄이는 찌그래기 목사들?

 

찌그레기 목사 주제에 정치에 목적을 두고 중세 피라미드적 계급구조에 신음하던
농노들을 선동해서 새로운 땅을 쳐묵하자고 나섭니다.



그런데 이 미친 광신도는 인도에서 달마가 중국을 향해 갔듯이 동쪽으로 갔어야 했는데
웬걸....



"그들은 시작부터 말썽을 일으켰다. 우선 그들은 예루살렘을 향한 방향을 몰랐다.
그래서 그들은 예루살렘이 있는 대략 동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독일에서 유대인을 학살하고, 베오그라드에서도 약탈을 일삼았다."


 

성령의 감흥을 받아 이교도로부터 예수의 성지를 지키기 위해 출정한
성스러운 전사들은 정 반대방향으로 진군하면서 약탈과 학살을
자행햇습니다.


성령을 받아, 성령의 뜻에 따라, 불가항력의 정신세계에서 몸을 바친
그 십자군들을 인도하시는 거룩하신 신은 네비게이션보다 못했지요.
무슨 계시를 저따구로 내리시는지.....

 

나머지 1차부터 8차까지의 십자군 음주행각은 보통 연말
난장스러운 술자리의 분위가와 비슷합니다.

 


하이라이트.

 

어린이 십자군-1212년 독일과 프랑스에서 계시를 받은 소년의 선동에 의해 
                  소년, 소녀 3만 여명이 모여서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 지중해까지 행진하였다가 
                  일부는 난파 때문에 죽고, 일부는 상인의 농간으로 북아프리카에 
                  노예로 팔려갔다는 것을 말한다.

 

거룩하신 그분께서는 소년,소녀에게까지 계시를 주셔서
애덜까지 팔아 쳐묵 하셧습니다. 할렐루야!



이 사건은  그분의 아동 성도착증의 발현이실까요? 아니면,

아브라함의 어린아이 이삭을 못쳐먹으신 원한을 풀기 위한
로리타적 소원성취의 역사 하심일까요?

 


십자군들이 얼마나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을 했는지는 손이 떨려서
그만 둘랍니다.

 

(이상은 개싱교가 태어나기 이전의 개덜릭의 죄악상이엇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추신:개독님들(개돌릭과 개씽의 합집합)!

 

회계할 생각 하지 말고 과거의 죄가 있다면 사과하고 과거를 교훈 삼아
현실과 미래에서는 같은 개짓거리를 재현 하지 않겟다는 마음만 가지시면 되요.

회계라는 주옥가튼 소리는 성당과 교회에서만 해 주세요.

개덜릭의 유전자를 고대로 받아다가 약간의 변이만 일으킨게
개씽이지요....

 

개덜릭과 개씽의 차이?
그런거 읎따고 단정합니다.

니들 다 똑같아....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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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bosco님의 댓글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난일에 대해서는 온 인류앞에 교황님께서 사과를 하셨습니다.

권위를 모두 버리고 사과를 하시는 모습에서
십자가를 메고 처형장으로 가시는 예수님의 모습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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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한 바오로님께서는 한때 나찌편에 선 전력이 있으셧구요.
지금 베네딕토2세께서는 시장자유주의를 옹호
하고 계십니다. 글로벌화된 탐욕의 편에 거하시더라구요.emoticon_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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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야훼 허깨비는 사과 해야 할 지난 일이 벌어질때는 어디 쳐 박혀 있었데요?
철병거 따위에 빌빌 대느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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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잘못을 해놓고 사과만 하면 해결되는건가요..???

그 많은 사람을 죽여놓고, 말로 때우면 된다..??
진정한 사과를 하려고 한다면, 카독을 해체하고,
죽인 사람들의 후손들을 찾아, 빼앗은 재산들 다 돌려 주는 최소한 노력은 해야겠지요.

모든게 사기여... 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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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과는 영양분이나 있지

사람죽여놓고 사과는 무쉰 개의 수작질이여

종교인이라는놈이 나치 하수인이나하고

수많은 유대인 죽어갈때 카독교황은 포도주를 음미했쥐

죽일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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