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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의 재판과 정봉주의 깔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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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오 빌라도.




예수에게 사형을 구형한 죄로 지금도 개독들에게 사정없이
씹히는 운명을 지닌 사나이. 본디오 빌라도.


하지만, 사형을 구형하라고 종용한건
예수와 같은 민족, 유대인들이다.


빌라도의 예수 사형에 대한  기술은  4대복음서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그는 매우 유약하고 지조 없는 인물로 그려진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정치적으로 비겁햇을 뿐이지....


인터넷 선교회의에서는 빌라도가 유대인과 사마리안인을 대량학살햇다고 하는데
당시 제사장이자 역사가였던 요세푸스의 기록에는 대량학살을 했던 부분도 없고
예수의 재판 과정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왜 그럴까? 
둘중에 하나는 구라일텐데, 그 판단은 못내리겟다.


4대 복음서중 누가만 따라가 보자.
재판과정은 누가가 가장 구체적이다.

 

같은 유대인들에게 기소된 예수라는 죄인이 있었다.


그는 대단한 깔데기의 소유자였던거 같다.



물위를 걷기도 하고 앉은자를 잃으키기도 하고 야훼의
아들이라고 얘기한걸 보면 공중부양에 무슨당 비대위장과
결혼설 까지 유포하신 허경영 본좌정도의 깔데기 수치는 기록한다.


정봉주 의원이야 17대 국회의원도 역임했고 지역기반도 기껏해봐야
어느 구의 몇개동에 깔떼기를 들이댓지만 총독은 커녕 제사장 한번
지낸 적도 없는 갈릴리 듣보잡이 요즘으로 따지면 UN 사무총장의 깔데기를
들이댄다. 게다가 로마를 중심으로 한 패권주의를 비판한다.

(로마를 비판했다는건 순수 개독들의 주장이지 예수가 로마를 비판한건
 4대복음서에 안보인다.오히려 친일파 같이 핍박받는 유대인들의 약을
 많이 올린거로 보인다. 뭐, 순 독자적인 견해이니 오해는 금지한다)

 

하지만 깔데기와 비판은  언론의 자유에 속하는 지라.

처벌하기는 좀 골때린다. 해서, 빌라도는 무죄를 선고한다.

 

누가 23장 4절:

빌라도는 대사제들과 군중을 향하여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아낼 수 없다." 하고 선언하였다.


그러자 검찰 주제도 안된 것들 유대인 찌꺼라기들은 이렇게 항변한다.


누가 23장 5절:

그러나 그들은 "이 사람은 갈릴래아에서 이 곳에 이르기까지 온 유다 땅을 돌며 백성들을 가르치면서
선동하고 있습니다."


사형을 구형하지 않으면 통치권내의 애덜이 동요할거 같고 사형하자니 법리에 어긋나자.

빌라도는 출생지 관할 총독(헤로데)에게 예수를 보냄으로 해서 위기를 모면한다.


그러나, 헤로데는 위대한 깔데기의 소유자에게 공중부양을 요구한다.멍청한 새끼....

 


누가-23장 8-9절


헤로데는 예수를 보고 매우 기뻐하였다. 오래 전부터 예수의 소문을 듣고 한번 만나보고 싶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가 행하는 기적을 한번 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헤로데는 이것 저것 캐어 물었지만 예수께서는 아무런 대답도 하시지 않았다.




여기서 잠깐,
헤로데는 왜 예수를 보고 기뻐했다가  실망을 하고 도로 돌려 보냈을까?



이런 총독은 요즘 대한민국에도 많다.
귀찮은건 하기 싫고 풍수지리를 즐겨 하셔서 관저에도 쩜을 보시는 그분들...
아마, 예수가 용한 쩜쟁이로 알았던 인간...빌라도 보다 헤로데가 더 개새끼다!


깔데기는 깔데기일뿐 오해하지 말아야 하지만, 헤로데라는 찌질이는 예수가 공중부양을 못한다는 사실에
조롱만 하고 깔데기를 다시 돌려 보낸다.
누구에게? 빌라도에게...



빌라도는 다시 그의 무죄를 선언한다.


누가-23장 14-15절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람이 백성들을 선동한다고 끌고 왔지만 너희가 보는 앞에서 직접 심문을 했는데도
나는 너희의 고발을 뒷받침할 만한 아무런 죄상도 찾지 못하였다.
헤로데가 이 사람을 우리에게 돌려보낸 것을 보면 그도 아무런 죄를 찾지 못한 것이 아니냐? 보다시피 이 사람은
사형에 해당하는 일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 
빌라도는 개독 나부랭이 들이 씹을 정도로 후진 법관이 아니었다.


그의 죄를 부인하지는 않겟다. 그는 법리보다는 유대인들의 요구에
그의 재판을 결정 냈음으로...해서, 사건은 이렇게 비릿하게 끝이 난다.


누가-23장 23-25절


무리들은 더욱 악을 써가며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고 소리질렀다.
마침내 그들의 고함소리가 걷잡을 수 없게 되자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겠다고 선언한 다음
폭동과 살인죄로 감옥에 갇혀 있던 바라빠는 그들의 요구대로 놓아주고
예수는 그들 마음대로 하라고 넘겨주었다.


추정하건데 바라빠는 전과 14범 정도의 잡범이었을 것이다.

빌라도의 씻을수 없는 죄는 여기에 근거한다.


 

깔데기의 자유를 전과 14범의 범죄와 바꿔치기 했다는 거...



 

하지만 빌라도는 적어도 자신의 통치하에 있는 유대인들의 뜻을 따랐다.
정봉주의 깔데기에 구형을 내린 법관은 (누군지는 모르겟다) 권력의 뜻에
따랏다.


누가 더 더럽고 누가 더 죄악이 크고 누가 더 비겁한가?


개독들아! 빌라도를 욕하지 마라.



현실에 눈감고 이분법적인 논리에 미쳐
아무나 죄인취급하는 너희들이야 말로
진정한 범죄자이니까....




덧글:
유대인들이 왜 예수를 넘기고 바라바의 석방을 요구 햇을까?
       바라바는 쥐새끼는 아니었다.그건 야훼가 아니라 역사가 증명한다.


      

성서속의 바라바

바라바(예수 바라파스)는 도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신약성서의 마태오 복음서, 루가 복음서마르코 복음서에서 바라바를 폭동의 주모자이자 살인자로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바라바는 로마제국에 반대한 폭력투쟁(아마도 열심당)의 지도자였던 것이 분명하다. 유월절 이전에 유대의 성소에서 로마인들이 시장을 연 것을 뒤엎는 장소에도 참여했다는 견해도 있다. 결국 로마의 권력에 의해 체포당한 그는 빌라도의 옥에 수감되었다. 유대의 풍속 중 과월절(유대인들이 이집트의 압제에서 해방된 날이다. 대한민국의 광복절에 해당하는 명절)에는 죄수중 한 사람을 석방하는 전통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재판장에 서게 되었다. 이때 민중들이 현실참여적인 그를 석방해달라고 요청하여, 바라바는 석방되고 예수는 두 명의 강도와 같이 십자가형을 당했다. 한가지 흥미있는 점은 초기 교부들에 의해 바라바는 예수 바라바로 해석된 사본이 있다는 것이다.




끝!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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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자는 바라바의 사면으로 그가 사도가 되였다고 믿고싶것지만

개독들 스스로도 그가 진정 사도가 되였는지는

오리무종 또한 빌라도의 삶은 평생 유복 했으리라는것은 기정사실

진정 존재하고 판단하며 저주를 뿌리고 옳바른삶으로 이끌어준다는 야훼가 존재한다면


우리의 전과14범이 저렇게 싱싱 할리가 있나 ,,,,

그 병 걸린 먹사가 저렇게 오래살수가있나 ,,,,,

쓰나미 강간과 재산휭령범이 아직도 살아있을리가 있나 ,,,,


있나 있나 있나 ,,,,개독스러운 노가리경을 손발이 오그라지게  까논그 쓰레기글을

믿다믿다못해 얼씨구나


이단,삼단,사단 오단 물개까지 만들어버린 개독교가 무시기 종교일것인가 ,,,,


대가리 뇌 찬놈이라면 알아듣고 느낄것이구만서도 ,,,,,



하이 ~미남안마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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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이다님이 가장 좋아 하시는 문체로 인사드리자면..

부끄럽구요.emoticon_009

쫌 자제해 주세요.emoticon_002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나 엉아 님님의 댓글

나 엉아 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슬하에 자제는 한분뿐이라 ,,,emoticon_006

자제가 ,,,emoticon_001emoticon_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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