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 갑자기 새로운 종이 생기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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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을 포함한 개독들, 창조론자들은,
진화가 갑자기 일어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며,
진화론이 틀렸다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자면,
원숭이가 왜 사람이 되지 않고 계속 원숭이만 낳는가..??
(진실님도 이런 주장을 했지요..^^)
어느날 갑자기 다른 종이 생겼다고 하는것은,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자의 이야기에 더 가깝습니다.^^
진화는 기본적으로 엄청난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진화론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주로 초파리를 가지고 연구를 합니다.
초파리를 가지고 연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세대간격이 짧다. - 초파리는 한세대가 대략 10일 정도 입니다.
2. 전세계에 골고루 존재한다 - 환경적, 지역적 차이로 인한 실험의 차이가 적다.
이런 짧은 세대를 가진 초파리라고 해도,
종의 변화를 확인하려면 최소 몇년이상 걸립니다.
계산을 해보자면, 1년이면 약 30세대 이상의 초파리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약 5년을 연구했다면, 150세대 정도 되겠지요.
사람을 놓고 연구한다면, 같은 세대를 본다고 해도,
1세대를 30년 잡으면, 4500년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거기에, 인간의 유전자는 초파리보다 복잡해서, 종의 변화를 쉽사리 알 수 없습니다.
댓글로 달아놓은 "맹장"이 처음 인간에게 생긴것이 약 8천만년전 이라고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원숭이에게서 인간이 탄생되지 않는다는거죠..^^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종이 나온다고 하는건 창조론 이랍니다.
진화가 갑자기 일어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며,
진화론이 틀렸다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자면,
원숭이가 왜 사람이 되지 않고 계속 원숭이만 낳는가..??
(진실님도 이런 주장을 했지요..^^)
어느날 갑자기 다른 종이 생겼다고 하는것은,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자의 이야기에 더 가깝습니다.^^
진화는 기본적으로 엄청난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진화론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주로 초파리를 가지고 연구를 합니다.
초파리를 가지고 연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세대간격이 짧다. - 초파리는 한세대가 대략 10일 정도 입니다.
2. 전세계에 골고루 존재한다 - 환경적, 지역적 차이로 인한 실험의 차이가 적다.
이런 짧은 세대를 가진 초파리라고 해도,
종의 변화를 확인하려면 최소 몇년이상 걸립니다.
계산을 해보자면, 1년이면 약 30세대 이상의 초파리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약 5년을 연구했다면, 150세대 정도 되겠지요.
사람을 놓고 연구한다면, 같은 세대를 본다고 해도,
1세대를 30년 잡으면, 4500년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거기에, 인간의 유전자는 초파리보다 복잡해서, 종의 변화를 쉽사리 알 수 없습니다.
댓글로 달아놓은 "맹장"이 처음 인간에게 생긴것이 약 8천만년전 이라고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원숭이에게서 인간이 탄생되지 않는다는거죠..^^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종이 나온다고 하는건 창조론 이랍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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