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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앞뒤 없이 자꾸 이상한 말을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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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을 두번씩 써 놓으셨는데...
이쯤되면... 거의 "내가복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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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8 
22 :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곁에 서 있던 경비병 한 사람이 "대사제님께 그게 무슨 대답이냐?" 하며 예수의 뺨을 때렸다. 
23 : 예수께서는 그 사람에게 "내가 한 말에 잘못이 있다면 어디 대보아라. 그러나 잘못이 없다면 어찌하여 나를 때리느냐?" 하셨다. 

이 말씀은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맞을 잘못이 없다는 것을 당당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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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잘잘못을 가리라고 했나요.???
무조건 다른 뺨도 내라고 했지요.

마태 5장 39절 아래를 훝어 보세요.

마태 5
40 :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42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제자들에게는 무조건적으로 양보하라는 내용의 가르침 아닌가요..????




그렇다면, 예수가 잡히던 게세마네 동산의 상황을 봅시다.

마태 26
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마태에서는 예수가 "검을 가진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말만 했다고 되어 있다.



마가 14
47: 곁에 섰는 자 중에 한 사람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라 
48: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마가에서는 자신을 잡으러 온 사람들에게 "강도 잡듯이 나를 잡느냐"는 말을 했다고 한다.


누가 22
49: 좌우가 그 될 일을 보고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 하고 
50: 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린지라 
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 

누가에서는 예수가 제자들에게 "참으라"고 하고, 종의 귀를 고쳐주었다고 한다.


요한 18
10: 이에 시몬 베드로가 검을 가졌는데 이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요한에서는 칼을 사용한 자가 "베드로" 이며, 피해를 본 종은 "말고"라고 되어 있고,
예수는 베드로 에게 "야훼가 준 잔을 내가 마셔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되어 있다.


이건 어찌된거요...??

설마 4가지를 합친 소설을 쓰시려나요...???


그리고,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말에는 답변이 없네요..^^

불리하면 함구하고,
조금만 틈이 보이면, 동문서답 형식으로 비집고 올라오고..

님...!!
일부러 사람들 짜증나게 하려고 하는건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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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 그 인간 접근차단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그 이유는 그 놈이 항상 제 질문에도 정확한 답변은 커녕 계속 동문서답식으로 나대고 있으니까 저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보네요.emoticon_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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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님은 잘못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잘못으로 만들어버리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냥 트집을 잡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마태, 마가,누가, 요한이 들려주는 내용은 종합적으로 볼 때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내용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즉 님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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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경은진실님.

사람답게님이 쓰신 글 중에
제대로 된 신이고, 종교라고 한다면,
"원수를 사랑하라" 가 아니라,
"원수를 만들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말이
예수의 말보다 더 한차원 높은 말로 보이네요.... emoticon_001

원수를 만들고 그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건
아무리 봐도 위선에 가까운 황당한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님 정말 억지가 심하시네요...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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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러는 댁은 참이 아닌 것을 가지고 참으로 만들려고 하는 속임수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냥 개독이 진리라고 구라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emoticon_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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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대체 얼마나 미쳐 돌아야지 그 따위 소리가 함부로 입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겁니까?
대사장 종의 귀가 칼에 베인 후의 상황 진술이 4가지 볶음 구라 마다 서로 다른데 뭐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법정에서람면 위증에 해당 되고도 남을 모순이 예수 허깨비 따위에 정신줄 놓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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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트집을 잡기위해 노력한다." 라는 말에서 한바탕 웃었답니다.

전형적인 "인지부조화" 현상을 보여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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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없는 개독님의 댓글

가망없는 개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런사람은 법사들에게 가져다보이면 분명 빙의되어


그귀신이 몸부림치는것을 볼수있다에 9원 ~!!!


개독교가 얼마나 미친교이면 죽어서도 개독귀신이 되여 개독들에게 빙의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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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갓님의 댓글의 댓글

나 미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렇게 안티싸이트에서 저런요망한짓을하는개독은''


 자신이 정말 믿음이 좋은것으로


착각하면서 이짓도 선교임이 분명할꺼야,,

분명나는 교인일거야라고 생각하는데  9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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