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전의 주장이 그렇게 바뀌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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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들어서,
1802년 자동차가 발명되자,
개독들은 다니엘 12:4절을 들어서,
당시가 종말의 시작이라고 떠들어 댔지요.
이제는 자동차가 아니라 우주선, 인터넷이 그 내용이라고 주장하고 있군요..^^
아무튼,
"사람들의 왕래가 빨라 지고, 지식이 더해진다."..???
님 같은 개독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지요.
"바이블은 전체 맥락을 봐야 한다. 한 귀절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다.."
다니엘 12장의 내용 전체를 보자면,
숨겨진 내용을 알기위해, 사람들이 바쁘게 이리저리 움직인다는 말이 더 합당한 것 아닌가요.???
실제로 바이블의 여러 번역본을 보자면,
공동번역
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붙여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현대인
그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쌓으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것이다.
새번역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갔다 할 것이다.
님..!
"성서비평학" 이라는 말은 아시는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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