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연좌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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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나는 분명히,
주인이 잘못했으니, 동물은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연좌제 이야기는 사양한다고 했습니다.
님은 연좌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셨나요.?
아니면, 알면서도 엉뚱한 소리를 하는 건가요.?
동물의 수명, 죽음에 대해 바이블에 직접적으로 언급된 내용은 없습니다.
님의 글은(몇년전에 나온 개독들의 표준 답안이겠지만..ㅋㅋ) 궁색한 변명 밖에 되지 않지요.
님이 인용한 바이블 구절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간혹 사람을 죽이는 사자 같은 맹수들은 주인을 배신한 동물이지요.
그런데, 왜 보호를 하고 있어야 할까요.?
(야훼가 만든 생물이니 보존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하려나.???)
또한, 야훼가 뱀에게 평생 흙을 먹으라고 했는데,
뱀은 흙을 먹지 않고 동물을 사냥해서 먹고 있지요.
그런 뱀 하나 처리 못하면서, 사람의 죽음을 정해 놨다는 말은 참 어처구니 없군요.
지금 당장이라도 모든 뱀들이 주식으로 흙을 먹는 다면, 내 스스로 교회에 가리다.~~
원죄가 지금도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신명기 5:9 아비의 죄는 아들에게로 3~4대 까지만 적용된다는 바이블 구절은 어찌된 것이며,
(이것도 다른 죄의 경우라고 하시려나요..?)
창세기 6장에서 이미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인류를 말살하여,
의인이라고 하는 노아가족만 남겨 놓았다고 하는 것은 어찌 된 것이며,
예수의 보혈로 죄를 다 씻어 주었다는 기독교 교리는 어찌된 것인지요.?
원죄가 지금도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신명기 5:9 아비의 죄는 아들에게로 3~4대 까지만 적용된다는 바이블 구절은 어찌된 것이며,
(이것도 다른 죄의 경우라고 하시려나요..?)
창세기 6장에서 이미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인류를 말살하여,
의인이라고 하는 노아가족만 남겨 놓았다고 하는 것은 어찌 된 것이며,
예수의 보혈로 죄를 다 씻어 주었다는 기독교 교리는 어찌된 것인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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