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것이 진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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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지고 골고다 언덕에 갔는지 알아보자.
마태 27
32 :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
마가 15
21 :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누가 23
26 : 저희가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로서 오는 것을 잡아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좇게 하더라
마태, 마가, 누가 에서는 구레네에 사는 시몬 이라는 사람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가져가게 했다고 한다.
요한 19
17 :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요한에서는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갔다고 한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마치 코메디를 읽는 것 같습니다. 하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을 아주 귀중하게 여깁니다.
그것은 바로 내 죄를 짊어지신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은 내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지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십자가를 지신 것을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에 못박혀돌아가신 것을 의미합니다.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브리서 9장 22절
그런데 님은 십자가를 지신 것을 단지 십자가라는 막대기를 등에 메고 간 것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군요.
이것은 안티바이블의 시각이 얼마나 기독교에서 의미하는 것과는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있느냐는 것을 알려주는군요.
그래서 윗글을 읽으면 기독교인으로서는 코메디 같아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이글을 몇번인가 읽고 나서, 내린 결론이 겨우 그런것이군요.ㅋㅋㅋ
진실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행위까지도 일치해야 하는것이요...
마가 8
34 :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누가 14
27 :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예수의 말을 제대로 알고나 있는거요..????
예수는 분명 자신의 십자가는 자신이 지라고 한걸 모르는 모양이구려..emoticon_001
할말없으면,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하느니, 비유라고 해대는 뻔한 스토리는 이제 그만~~~~!!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