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이 사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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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도 사실이고
길가메쉬도 사실이고
아더왕더 사실이고
헤라클레스도 사실이고
슈베르, 이집트, 한국신화마져도 모두 사실이죠?
바이블에 적혀있다는 이유로 사실이 된다면
디 그레이 맨도 사실이고
슈퍼맨, 스파이더맨도 사실이고
에반게리온도 사실이고
20000bc도 사실이고 우주전쟁도 사실이고 스티븐 스필버그는 역사가고
작가들은 역사학자이자 역사창작자고
...
...
어쩌시려고 이러세욧?!
단순히 적혀 있다고 하여 사실이 될 순 없잖아요?
상식 좀만 있다면 구별할 수 있는 거잖아요.
아무리 바이블에 야훼가 등장하고 나는 스스로 있는자다~ 해도
안믿으면 지옥이다 이놈들아~ 겁을 줘도
그것이 판타지인지 사실인지 구분할 정도의 시대는 되었잖아요 한참전에.
제가 무신론자라 좀 심한 말이지만.
닥치고 믿음을 외치는 것은 자기 혐오나 마찬가지로 인식될 시대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본다면 맥목적인 믿음이야말로 죄가 아닐까요?
이 현대를 살고 있는데 2000년 전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서 사는
자기 자신에게 가하는 자학이란! 얼마나 끔찍하고 소름돋는 일인지 저는 알 듯도 합니다.
길가메쉬도 사실이고
아더왕더 사실이고
헤라클레스도 사실이고
슈베르, 이집트, 한국신화마져도 모두 사실이죠?
바이블에 적혀있다는 이유로 사실이 된다면
디 그레이 맨도 사실이고
슈퍼맨, 스파이더맨도 사실이고
에반게리온도 사실이고
20000bc도 사실이고 우주전쟁도 사실이고 스티븐 스필버그는 역사가고
작가들은 역사학자이자 역사창작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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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시려고 이러세욧?!
단순히 적혀 있다고 하여 사실이 될 순 없잖아요?
상식 좀만 있다면 구별할 수 있는 거잖아요.
아무리 바이블에 야훼가 등장하고 나는 스스로 있는자다~ 해도
안믿으면 지옥이다 이놈들아~ 겁을 줘도
그것이 판타지인지 사실인지 구분할 정도의 시대는 되었잖아요 한참전에.
제가 무신론자라 좀 심한 말이지만.
닥치고 믿음을 외치는 것은 자기 혐오나 마찬가지로 인식될 시대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본다면 맥목적인 믿음이야말로 죄가 아닐까요?
이 현대를 살고 있는데 2000년 전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서 사는
자기 자신에게 가하는 자학이란! 얼마나 끔찍하고 소름돋는 일인지 저는 알 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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