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비밀"님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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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교회, 성당에는 야훼가 없다고...."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님, 유대교와 가톨릭(당시 개독)이 다른신을 모시는 종교처럼 말 하는군요.^^
당시, 유대교의 형식적인 행사를 비판하기 위해 씌여졌다고 하더라도,
결국 가톨릭이나, 개신교 역시 목적은 돈이라는 것을 비판하기 위해 쓴 내용입니다.
특히, 구약을 보자면, 야훼가 주는 축복이란것은 물질적인 것이 전부 였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예수라는 사기꾼이 나타나서는,
물질적 축복이 아닌 존재하지도 않는 천국 타령하며, 사람을 속이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현재의 개독교는 당시의 유대교 보다 더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 글이라는 말입니다.
마지막에 "스스로 바이블좀 제대로 읽고 정신들 좀 차리십시요."가 진짜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라는 것을 이해 못하셨는지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님 만큼 모른다고 생각해서 이런글을 남기는 건가요.?
예수가 독립운동가 였다고 하질 않나...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님의 주장은 모두 헛된 주장이라는걸 아는지...)
가속도 공식을 가지고 우주를 통달했다는 식으로 떠들어 대고 있지를 않나..
도대체 님이 이곳에 글을 남기는 목적이 뭔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저도 제가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르니 정체성에 대해서는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렵네요. 다만 상대(기독교)를 제압하거나 설득하려면 상대보다 힘이 세거나 더 논리적이어야 하고 그래서 저도 그런 것에 힘을 보태려고 그럽니다. 님께서도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려면 먼저 예수의 존재부터 증명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2천년 전의 어떤 사람이 존재했는지를 증명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예수를 따른 것을 보면 적어도 예수의 존재는 믿어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성경의 교회는 건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정확하게 말하면 사도행전의 표현은 건물이나 물질에 여호와가 없다고 한 것이지 교회에 여호와가 없다고 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원어는 에클레시아로서 예수를 추종하는 조직을 말하며 건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데 무식한 목사들이 마치 교회가 건물인 것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최소한 나는 예수가 독립운동가 였다는 책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는 것은 님이 먼저 증명을 해야 순서가 맞는거 아닌가요.?
또한, 나는 예수가 실존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만약 실존 인물이라고 한다면, 사기꾼 이라고 하는 것인데,
(바이블을 기록한 넘들이 사기꾼이라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님은 타인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보는지도 의문이군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예수를 따랐으니,
예수가 존재할 것 이라는 말은 지극히 비 논리적인 말이라는것을 아시는지요.?
중세 마녀사냥에서 많은 여자들을 죽였으니, 마녀가 있고, 그 마녀들이 인간에게 해를 끼친건가요.?
난, 님이 개독교를 제압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님 스스로 "나는 안티"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님의 글을 보자면, 또다른 개독 종파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