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는 난나일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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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점:
지금 부터 서술되는 것은 아직 학술적으로 증명되지 않았고 제카리아 시친의 지구 연대기와
그외 고고학 사이트의 기술된 내용들을 검토하여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이니
사실과 전혀 다를 수 있으므로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들어서기:
야훼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자면, 수메르 신들 중 하나 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나왔던 고고학적 자료들을
살펴보면 야훼는 이쉬쿠르(아다드)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반적인 견해였다.
그 이유로, 이쉬쿠르는 수메르의 12신 중에 제일 낮은 신이었다.
또한, 학계에서 이쉬쿠르가 야훼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던 것은
아다드의 욕망으로 유대(이스라엘)을 조정했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 때문이었다.
하지만, 수메르의 문헌이 더 많이 조사되고 수메르의 12신의 관계 및 그 역할 그리고
사람들과 같은 욕망에 의하여 그 시대를 살았던 12신과 다른 신들과의 관계를 알게 되면
난나가 야훼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앞으로 적어 나가는 것이 몇편으로 끝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난나의 삶과 그의 욕망을
기술하면서 왜 난나는 이스라엘을 조정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관한 자료와 개인적 사견을
피력해 보고자 한다.
목차:
1. 신들의 마음에도 욕망이 자리잡고 있었다.
2. 지구의 최고 신이 되고 싶었던 난나
3. 우르는 멸망하고 아브라함은 가나안으로
4. 가나안의 마피아들
5. 난나와 마루둑 사이의 희비교차
6. 난나는 이스라엘을
7. 야훼, 왜 시기신이 될 수 밖에 없었을까?
8. TBD
9. ...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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