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신화다. 예수와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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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최고의 주제는 사랑이라 할수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실천하는 종교이다. 우리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운다 기타 등등
그들은 마치 그리스도교만이 사랑을 주장하는 종교라고 외치면서 가장 먼저 역사상 가장 먼저 사랑이라는 철학을 완성한 종교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이전엔 사랑이라는 말이 없었고, 저런 교리가 존재 하지 않았을까요.
예수가 한말중 유명한 구절이 있죠.
"오른뺨을 맞으면, 왼편도 내밀어라." 엄청난 단어이죠.
개신교에선 최초로 사랑이라는 개념을 만든 종교가 자기들이라고 주장하고 나섯습니다.
구약에서의 신은 무조건 죽여라 약탈해라, 노예로 삼아라. 등등의 사랑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존재하지않는 신이 왜 갑자기 신약에 와선 사랑을 찾는 사랑의 신으로 변모했을까요.
마치 이 아름답고 심오한 가르침은 영적 혁명으로까지 보일 정도죠. 그 엣날 유대 율법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애 배치되고 있기 때분입니다. 정말 이 가르침으로 유대적 정서와는 결별을 선언하는거 같죠.
그런데 그리스도 이전에도 사랑을 주장하는 철학은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피타 고라스와 같은 고대 시대 현자는 그시대때 사람들에게 위대해 보였죠. 아는거 많고 학식 많고, 그리고 과학적 사고 방식으로 기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 스스로 자신을 구세주라고 칭하였죠.(마치 예수 처럼 말이죠.)\
그 피타 고라스의 제자중 섹스투스라는 자가 한 말이 있습니다 .
"너희가 적들에게 선행을 베풀 수 있기를 바라노라." 이것은 섹스투스가 피타고라스에게 가르침을 받은말중 하나입니다.
피타 고라스는 적들에게 공격을 받더라도 절대 맞서 싸우지 마라고 가르칩니다.
"오른쪽뺨을 맞으면, 왼쪽뺨도 내밀어라." 물론 글자는 다르지만 의미 자체는 똑같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개념을 말한 사람은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을 받은 플라톤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것이 바로 철학자의 길이다. 나귀처럼 채찍질을 당하는 것, 자기를 가르치는 자를 사랑하는것, 모든 인간의 아버지이자 형제가 되는것. "
플라톤도 충분히 사랑이라는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로마제국의 유명한 의학 저술가 켈수스는 여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들 그리스도인은 다음과 같은 말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악한자에게 대적하지 말라, 그가 네뺨을 때리거든 다른쪽 뺨도 들이대라. " 이말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 특히 플라톤이 더 잘 말한바 있다."
"플라톤이 말했듯이, 그의 말은 오래전에 영감을 받은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말한것이었다. 이제까지 내가 한 말은, 그리스도교인들이 원문의 일부를 삭제하여 위대한 사상을 불구로 만들어버린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교는 자기들만이 이러한 사상을 가지기 위해 그들이 주장한 사랑에 관련된 사상을 없애 버렸죠. 마치 이교도에게 했던 것처럼 말이죠. 들키면 안되기때문이죠.
피타고라스 사도들은 윤리적인 의미에서 진정한 최초의 그리스도교인이었습니다.
한번 제가 언젠가 개신교인들한테 질문을 한 적이 있죠. 당신들 교회에서 가르치는 사랑은 다른곳에선 가르치지 않나? 아니면 그전엔 아무도 그것을 주장한 적이 없나?
그는 한사코 오직 이 개념은 자기들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고, 못박더군요. 이미 사고회로가 닫힌 그들에게 안타까움이 느껴진적이 있었습니다.
에수의 철학적 가르침은 모두 이러한 과거 철학자들의 가르침과, 그리고 이교도들의 가르침에서 전부 배껴온것입니다. 그들 종교 자체가 표절이죠. 그들은 이 사실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실천하는 종교이다. 우리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운다 기타 등등
그들은 마치 그리스도교만이 사랑을 주장하는 종교라고 외치면서 가장 먼저 역사상 가장 먼저 사랑이라는 철학을 완성한 종교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이전엔 사랑이라는 말이 없었고, 저런 교리가 존재 하지 않았을까요.
예수가 한말중 유명한 구절이 있죠.
"오른뺨을 맞으면, 왼편도 내밀어라." 엄청난 단어이죠.
개신교에선 최초로 사랑이라는 개념을 만든 종교가 자기들이라고 주장하고 나섯습니다.
구약에서의 신은 무조건 죽여라 약탈해라, 노예로 삼아라. 등등의 사랑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존재하지않는 신이 왜 갑자기 신약에 와선 사랑을 찾는 사랑의 신으로 변모했을까요.
마치 이 아름답고 심오한 가르침은 영적 혁명으로까지 보일 정도죠. 그 엣날 유대 율법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애 배치되고 있기 때분입니다. 정말 이 가르침으로 유대적 정서와는 결별을 선언하는거 같죠.
그런데 그리스도 이전에도 사랑을 주장하는 철학은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피타 고라스와 같은 고대 시대 현자는 그시대때 사람들에게 위대해 보였죠. 아는거 많고 학식 많고, 그리고 과학적 사고 방식으로 기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 스스로 자신을 구세주라고 칭하였죠.(마치 예수 처럼 말이죠.)\
그 피타 고라스의 제자중 섹스투스라는 자가 한 말이 있습니다 .
"너희가 적들에게 선행을 베풀 수 있기를 바라노라." 이것은 섹스투스가 피타고라스에게 가르침을 받은말중 하나입니다.
피타 고라스는 적들에게 공격을 받더라도 절대 맞서 싸우지 마라고 가르칩니다.
"오른쪽뺨을 맞으면, 왼쪽뺨도 내밀어라." 물론 글자는 다르지만 의미 자체는 똑같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개념을 말한 사람은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을 받은 플라톤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것이 바로 철학자의 길이다. 나귀처럼 채찍질을 당하는 것, 자기를 가르치는 자를 사랑하는것, 모든 인간의 아버지이자 형제가 되는것. "
플라톤도 충분히 사랑이라는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로마제국의 유명한 의학 저술가 켈수스는 여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들 그리스도인은 다음과 같은 말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악한자에게 대적하지 말라, 그가 네뺨을 때리거든 다른쪽 뺨도 들이대라. " 이말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 특히 플라톤이 더 잘 말한바 있다."
"플라톤이 말했듯이, 그의 말은 오래전에 영감을 받은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말한것이었다. 이제까지 내가 한 말은, 그리스도교인들이 원문의 일부를 삭제하여 위대한 사상을 불구로 만들어버린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교는 자기들만이 이러한 사상을 가지기 위해 그들이 주장한 사랑에 관련된 사상을 없애 버렸죠. 마치 이교도에게 했던 것처럼 말이죠. 들키면 안되기때문이죠.
피타고라스 사도들은 윤리적인 의미에서 진정한 최초의 그리스도교인이었습니다.
한번 제가 언젠가 개신교인들한테 질문을 한 적이 있죠. 당신들 교회에서 가르치는 사랑은 다른곳에선 가르치지 않나? 아니면 그전엔 아무도 그것을 주장한 적이 없나?
그는 한사코 오직 이 개념은 자기들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고, 못박더군요. 이미 사고회로가 닫힌 그들에게 안타까움이 느껴진적이 있었습니다.
에수의 철학적 가르침은 모두 이러한 과거 철학자들의 가르침과, 그리고 이교도들의 가르침에서 전부 배껴온것입니다. 그들 종교 자체가 표절이죠. 그들은 이 사실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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