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56 - 144,000명.? 모든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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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핵심교리인 구원에 대해 좀더 알아보자.
대부분의 개독(카독)들은 모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 신의 목표라고 알고 있다.
요한계시록 7
4 :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 중략 -
9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이스라엘 민족 중 144,000명, 그 뒤에 다른 무리가 있다고 했다가..
요한계시록 14
3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이제는 오로지 144,000명만 땅에서 구속(구원)을 얻었다고 한다.
더구나, 그 144,000명은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여자를 가까이 하는 것을 더럽혀졌다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지만...
(횡설수설 바이블 5 - 천국가기 내용 중에서..)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계시록이 진짜라면, 예수와 바울의 말은 모두 거짓이고,
예수와 바울의 말이 진실이라면, 계시록이 거짓이 되는 상황되겠다.^^
선택해서 믿어야 하는건가..????
개독먹사, 카독 신부들이여 정확한 답을 알려주기 바란다.
특히, 신의 대리인이라는 교황은 확실한 답을 알려주는 것이 의무아닌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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