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스탄트즘의 직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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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직업소명설이라는게 있습니다. 직업은 신이 인간에게 준 거룩한 부르심이니
직업에 충실하라. 뭐 이쯤 되겟네요.
이 썰을 주먹 쥐시고 고찰하신 분이 계십니다.
(막스베버....사진 찍을때 인상이 포스작렬!)
그리고 걸작을 남기십니다.<프로테스탄트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막스베버가 정리한 프로테스탄트 윤리입니다.
1. 직업은 신이 정해준 소명이며 여러 가지 직업을 가져도 좋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어야 한다.
2. 직업이 부끄럽지 않아야 하고 양심껏 헌신해야 한다.
3. 직업은 신성한 것이며 선택 시 신중하고 또 윤리적 규범을 지켜야 한다.
4. 정당한 직업을 갖고 윤리적 의식을 가진 후 이윤을 추구하고 모으는 행위는 신이 자신에게 준 기회다.
5. 노동할 능력이 있는데도 놀거나 사치해선 안 된다.
이러한 직업윤리는 개신교 신자이던 아니던 간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이런 직업윤리를 인간은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아주 음흉한 꼼수가 있었습니다.(막스베버는 아니고...)
장칼뱅이라는 신학자가 주장한 구원 예정설입니다.
(몽타쥬는 안 올리겟습니다.19금이라....)
구원 예정설이라는게 별거 없어요.
인간은 태어나기전 부터 이미 천국에 갈것인지 아니면 지옥에 떨어질 것인지
정해져 있다는 썰인데, 이 썰은 당시 많은 종교인들에게 혼란을 가져댜 줍니다.
"아무리 경건해도 구원받지 못할 운명이라고? 그럼, 나는 구원이 예정 되었을까?"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을수 없다면 어케하라고?"
사람들이 아무리 불안해 하고 의혹을 품지만 칼뱅은 단호합니다.
"종교개혁시대의 인간은 확정된 운명에 따라 고독하게 자신의 길을 걷는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다.아무도 도와줄 수 없다. 설교자도 어떠한 종교의 의식도 교회도 도울 수 없고 심지어
신조차도 도울 수 없다. 처음부터 결정된것을 신이 뒤늦게 바꿀 수는 없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종교인들은 요구 합니다.
"그럼, 내가 구원을 받을 것인지 받지 못할것인지 그거라도 쫌 알려주라!"
드디어 꼼수가 커밍아웃합니다. 루터의 직업소명설을 제시합니다.
"누구든 땀을 흘려 자신의 직업에 헌신하고 낭비하지 않고 부자가 된다면,
그것은 신의 은총이자. 구원의 증표다!."
Game Over!
주가조작도 땀흘려서 하지요. 공동노동을 합니다.
대형교회에 부자들이 모이는 이유 이제 아시겟지요.
신의 은총을 가득하게 받으신 분들이에요.....
너무 욕하지는 말자구요.
뱀다리: 당시 종교개혁을 감행한 루터와 칼뱅이 각광을 받은 이유는 부의 축적은
죄악시 되었던 사회에 새로운 이념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카톨릭에 염증을 느꼇던 거지요.
그럼,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카톨릭에 왜 사람들이 염증을 느꼇을까?
마태:19장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이 구절을 주구장창 신도들에게 세뇌시키고 빨대 꽂고 빨아 대는데 누가 견디어요...
지금 대한민국 개신교의 문제점은 카톨릭에서 부터 출발했고 그 위에는 야훼라는 가카가 계십니다.
Game Over!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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