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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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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의 ○○초등학교에는 올 1학기부터 ‘○○어린이 암송상’이 생겼다. ‘남을 힘껏 돕는다’, ‘양심을 지킨다’ 등 10가지 다짐을 외우면 표창장 형식의 상을 받는다.

그러나 이 상을 받기 위해서는 10가지 다짐 외에 비공식적인 ‘11번째 다짐’을 해야 한다. 10개 다짐을 다 외운 학생들은 담임선생님 앞에서 암송을 한 뒤 교장실로 가서 다시 한 번 테스트를 받는다.

교장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어린이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라는 11번째 항목을 따라 하게 한 뒤에 상을 준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10809n16243

할말이 없네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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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게 참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교육분야에 개독이 침입해 있다는 사실이요.emoticon_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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