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사랑의교회" 특혜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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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공사 특혜의혹
서초주민들 행정소송 나서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공공도로 지하를 파내고 지하철역 출입구까지 변경하며 진행돼
특혜 의혹을 받아온 ‘사랑의 교회’ 신축 공사(<한겨레> 3월24일 보도)에 대해
서초구 주민들이 오는 16일 행정소송을 제기한다.
서초구의회 의원들은 14일 오후 2시 서초구의회에서 ‘사랑의교회 건축 특혜 규명을 위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6일 임시회를 열어 사랑의 교회 조사특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종교·사회단체는 감사원에 서울시와 서초구에 대한 감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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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보기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2825.html
지하철역 출입구까지 바꾸는 개독들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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